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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닝, 생체인증 기술 적용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그랑(GranC)’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성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9월 19일 12시 00분

블록체인 기술이 지급결제시장, 디지털 통화시장, 빅데이터 수집 등 사회 전반에 적용되는 추세다. 해외에서는 VISA, MASTER 등 신용카드 브랜드 및 금융사가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고 장기적인 투자에 나섰으며 국내의 경우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공인인증서, ID 로그인을 대체하는 본인인증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적용해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 박지성기자 =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업종에 급격히 도입되면서 보안, 거래처리 속도, 기존 플랫폼과의 서비스 호환 문제로 사업 및 서비스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인증, 결제, 디지털 통화 시장에서 개인의 정보자산 유출 및 해킹 대책은 더욱 심각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트위닝(주)의 생체인증 기술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 ‘그랑프로젝트가’ 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
트위닝(주)은 비자, 마스터, 전자신용카드와 티머니 개발,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반 인증, 결제 서비스인 그랑(GranC)프로젝트를 출범시킨 IT 기업으로 국내외 금융, 서비스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 최초 생체정보기반 ID 인증 기술을 블록체인서비스에 적용한 ‘그랑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인증, 결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랑(GranC)은 생체정보기반ID (Biometric-identification)를 이용해 온·오프라인 결제, 인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블록체인기반 생체인증 ID 플랫폼’이다. 

흔히 스마트폰에서 지문, 홍채 인식을 사용하는 것처럼 그랑카드라는 디지털전자기기를 이용한 온·오프라인 결제, 인증 서비스에 유일성, 고유성을 가진 생체인증 기술을 적용했다.

생체정보와 ID 생성 매체(그랑카드)의 고유 값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GU-ID는 위, 변조가 불가능하며, 개인정보의 유출과 해킹으로부터 개인정보,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있다.

생체정보기반ID 를 담은 디지털전자기기 그랑카드를 이용, 온라인 결제, 인증을 넘어 오프라인 인증과 결제, 교통카드서비스등 다양한 사용처를 확대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그랑카드는 신용카드 형태의 디지털전자기기로 모바일, 온라인 서비스에서 인증과 결제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인증과 다양한 사용처에서의 결제등 폭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시티의 시민증과 신원 인증, 지역화폐, 공공바우처 카드등의 광범위한 활용성을 가진다.

그랑(GranC)의 블록체인플랫폼은 사용자, 가맹점, BP, SCP등으로 구성되며, DPOS방식의 합의 구조와 네트워크 참여자의 기여, 역할에 따른 그랑코인 보상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랑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그랑(Gran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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