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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알리사 밀라노 트위터 |
알리사 밀라노는 1972년 12월 19일 태어나 브루클린 출신으로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이다.
선데이즈 앳 티파니 주연을 맡았던 알리사 밀라노는 미투 운동을 대중화 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 스캔들이 헐리우드를 뒤흔들자 영화배우 알리사 밀라노가 제안한 성폭력 고발캠페인 '미투(#Metoo)'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람들에게 그 문제(성폭력)의 규모를 알리기 위해 '#MeToo'에 동참하라"고 밀라노가 독려한 지 불과 24시간 만에 약 50만 건이 트윗되었고, 일반인들뿐 아니라 가수 레이디 가가와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의 스캔들로 유명한 모니카 르윈스키 등 유명인들까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그녀는 트럼프 정부 연방법원 보수화, 조지아주 등 각 주에서 ‘낙태금지법을 제정하자 낙태 금지법 제정 움직임을 막기 위해 여성들에게 ‘섹스 파업’을 촉구하기도 했다.
밀라노는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의 출산권이 사라지고 있다. 여성들이 우리 자신의 몸에 대한 법적 지배권을 가질 때까지 우리는 임신의 위험을 무릅쓸 수 없다”며 “우리가 신체의 자주권을 되찾을 때까지 성관계를 갖지 않는 일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밀라노의 트위터 호소에 동료 배우이자 가수인 벳 미들러 등이 동조하고 나섰고, 수만 건의 ‘좋아요’가 메시지가 리트위트됐다.
한편, 2일 10시 25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1+1' 코너로 영화 '선데이즈 앳 티파니(Sundays at Tiffany's'가 소개되어 화제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