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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구는 지난 1일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문을 열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뒷줄 가운데)와 서미경 대덕구의회 의장(뒷줄 왼쪽 세 번째)이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
대전 대덕구는 송촌동행정복지센터 5층에서 종합적인 육아서비스 제공으로 영유아의 미래를 설계하고 안전한 초등돌봄 구축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대전 자치구서 처음 문을 연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실험실, 공동육아돌봄방, 상담실, 세미나실 및 수유실 등을 갖추고, 어린이집 지원과 육아맘 전문상담 및 가정양육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 핵심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하며 대덕구만의 특성을 반영한 보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할 나갈 계획이다.
또 다함께돌봄센터는 놀이체험실, 초등생 학습도움실, 조리실 등을 구비해 지역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즐겁고 안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초등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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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난 1일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맞춰 이곳에서 ‘걱정말아요 대덕’ 토크콘서트를 열고 어린자녀를 둔 육아맘이 겪는 고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대덕구청) |
개소식과 더불어 박정현 구청장이 유아·초등학생을 둔 엄마들과 함께 ‘대덕구에서 즐겁게 아이키우기’를 주제로 육아 고충을 공유하고, 우리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걱정말아요 대덕’토크콘서트를 열어 대덕구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가 됐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이번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로 더 촘촘한 돌봄을 위한 첫걸음이 마련됐으며, 대덕구가 전국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 만들기는 민선7기 구정 핵심가치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모든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걱정말아요 대덕’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민들과 생생한 현장소통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해 큰 호응을 얻어 오고 있으며, 올해 4회째로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소통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