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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첵스 파맛 모델 발탁, 의상 '찰떡' 태진아나이+재산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6-29 09:19

태진아 (사진-태진아 인스타그램)

가수 태진아가 첵스 파맛 모델로 발탁돼 화제에 올랐다. 
  
28일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태진아는 2004년부터 온라인에서 제품 출시 요청이 쇄도했던 첵스 파맛 모델이 됐다. 

농심 켈로그는 "대중적으로 온화하고 친근함을 전달하는 태진아가 농심켈로그만의 브랜드에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이미지를 더해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첵스 파맛은 농심켈로그가 지속적인 소비자의 관심과 요청에 답하고자 오랜연구와 개발 시도 끝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오곡으로 만든 기존 첵스 제품에 혼합 야채를 첨가하여 달콤 짭짤한맛이 특징으로 간식혹은 우유와 함께 즐기기 좋고, 경기도 여주에서 생산되는 파를 공수해 대파 특유의 맛을 살렸다. 
  
7월 1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 한정판매한다.

한편 올해로 만 67세인 태진아는 과거 MBN ‘황금알’에서 부동산 성공담이 소개되기도 했다. 

태진아는 서울 이태원의 낡은 건물을 43억원에 구입해 리모델링을 했다. 이후 이 지역의 땅값이 상승해 건물 가격이 70억원까지 상승했다. 1년에 무려 9억 원씩 오른셈이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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