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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충북출신 김현숙·박창식·도종환 비례대표 '당선'

(아시아뉴스통신= 이인영기자) 기사입력 : 2012년 04월 12일 10시 34분

 19대 국회에 새누리당 김현숙(13번, 숭실대 교수), 박창식(20번,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민주통합당 도종환(16번, 시인) 등 충북출신 3명이 비례대표로 금배지를 달았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당명부식 투표제에 따른 개표결과 새누리당 25번, 민주통합당 21번까지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함에 따라 이들 3명의 후보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충북에서는 과거 14대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에서 김현배 전국구의원을, 17대 열린우리당(현 민주통합당)에서 강혜숙 비례대표의원을 배출한 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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