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광휘 제15대 국민생활체육 인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이 개막식행사가 끝난 직후인 22일 오전 11시50분쯤 경기장 행사장에서 본 통신 인천취재본부 이상복 취재부장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복 기자 |
22일 인천부평 삼산월드체육관의 주경기장 과 보조경기장에서 ‘2012 YONEX CUP’ 겸 ‘제31회 국민생활체육 인천시 배드민턴연합회장기대회’가 개최돼 인천지역 85개클럽 321개 혼합복식, 530개 남자복식, 170개 여자복식, 6개 자강조 등 1028팀이 참석해 성대한 막을 올렸다.
‘젊은 도약’이라는 슬로건과 신념을 갖고 동호인의 성원과 열정을 하나로 결집, 인천생활체육회는 물론 나아가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연합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제15대 국민생활체육 인천시배드민턴연합회 조광휘(47) 회장을 개막식행사가 끝난 직후인 22일 오전 11시50분쯤 경기장 행사장에서 본 통신 인천취재본부 이상복 취재부장이 만나 인터뷰를 시작했다
조 회장은 “동호인의 마음속에 희망의 파란 불, 행복의 파란 불이 켜질때까지 꺼지지 않는 열정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먼저 밝히고 “모두 협심하고 합동해 배드민턴 운동가족의 꿈인 전용구장 마련에 모든 역량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 |
| 제31회 국민생활체육 인천시 배드민턴연합회장기대회는 1028개팀이 출전해 30년 대회역사에 가장 규모가 큰 대회를 치루게 돼 책임이 막중함을 느끼고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복 기자 |
다음은 조 회장과 일문일답
이번 대회에 개최하는 소감
- 지난 6년간 국민생활체육회 인천시배드민턴연합회 부회장을 하다가 지난 2월 제15대 국민생활체육회 인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으로 취임해 처음으로 치르는 대회라서 감개가 무량하다
이번 대회의 규모는
- 제31회 국민생활체육 인천시 배드민턴연합회장기대회는 1028개팀이 출전해 30년 대회역사에 가장 규모가 큰 대회를 치루게 돼 책임이 막중함을 느끼고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
3070의 생활체육 인천 배드민턴단체장으로서
- 국민생활체육 중에서 특히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어디서든지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서 특히 인천생활체육회 중에서 가장 모범적인 단체로 꼽히고 있어 회장으로서 뿌듯함은 물론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책임과 소명을 항상 느낀다
![]() |
| 조광휘 제15대 국민생활체육 인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이 개막식행사가 끝난 직후인 22일 오전 11시52분쯤 경기장 행사장에서 본 통신 인천취재본부 이상복 취재부장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상복 기자 |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희망에 대해
- 국민생활체육 인천배드민턴 30년 역사의 숙원사업이고 저의 회장출마 공약사항이다. 인천시의 재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정이 열악하고 어렵지만 생활체육위 발전을 통해서 시민들이 건강할 때 인천시의 발전이 이뤄진다고 생각하기에 전용구장 문제를 꼭 이룰수 있도록 하겠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한 말씀
- 건강을 지키는데 배드민턴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생활체육으로서 스피드하고 활력이 넘치는 배드민턴을 사랑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 협심하고 합동해 쾌적한 공간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주력키 위해 학교체육관 개방 및 사용료 적정화와 재정 안정 등 동호인들의 숙원이었던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에도 재임기간 노력하겠다
조광휘 제15대 국민생활체육 인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은 서울 출신으로 보인상고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나온 후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경영대학원에서 항공우주법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시장과 인천시장, 한국공항공사 사장, 대통령 경호처장 등의 표창을 받은 경력 소유자로 한국공항공사에 재직한 후 현재 ㈜공항안전관리 항공소방 전문운영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