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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국방부는 17일 보도한 "병사 봉급을 2015년까지 19만5000원으로 2배 인상"에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본지를 포함은 일부 언론들은 "2015년까지 병사봉급을 2배 올리는 방안에 대한 내부 검토를 마치고 연 26%의 봉급인상률을 적용해 상병기준 2013년 12만2900원, 2014년 15만4900원, 2015년 19만520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오후 입장자료를 통해 국방부는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병사들의 처우개선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병 봉급 인상은 재정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