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20대 실종
[=아시아뉴스통신] 이재호기자
송고시간 2012-05-18 18:19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회사원이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18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5분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해수욕장에서 A씨(20. 광주광역시)가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다.
A씨는 회사 동료 9명과 물놀이를 하던 중 B씨(여)와 함께 해수욕장 앞 약 100m에 위치한 간출암으로 헤엄쳐 가다가 물에 빠져 실종됐으며, B씨는 동료에 의해 구조됐다.
목포해경은 경비정 3척 및 헬기, 122구조대를 급파해 A씨를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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