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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경남 국립김해박물관 강당에서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결단식이 열린 가운데 고영진 교육감이 승리를 기원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경남도교육청은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결단식을 18일 오전 국립김해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 경남은 역도와 유도, 수영, 롤러, 양궁 등을 포함한 모든 종목에 출전해 중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남선수단은 초등학교부 17개 종목 296명(남165명, 여131명), 중학교부 32개 종목 491명(남302명, 여189명)이 출전하며 경남교육청 본부임원 및 경기단체 임원 418명 등 모두 1205명이 참가한다.
이날 고영진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위해 ‘도약 2015계획’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면서 대회준비에 땀을 흘려온 선수들과 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경남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떨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