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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2012 한국의경영대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 성정훈기자 송고시간 2012-11-13 23:52

이노베이션리더십 부문 한국의 산학협력 리더
 유한대학교가 1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2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노베이션리더십 부문 한국의 산학협력 리더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한대학교)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는 1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2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이노베이션리더십 부문 한국의 산학협력 리더로 선정됐으며, 총 39개 수상기업 중 대학교는 유한대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2 한국의경영대상’은 경영혁신을 통해 탁월한 성과와 고객가치를 창출하며,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한국의경영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심사는 지난 4월 시행 공고를 시작으로 6월 응모신청서 및 공적기술서 접수 과정을 거쳐 학계와 산업계의 전문 위원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서류검토, 현지 방문평가, 종합 심사 등 3단계 엄중한 평가 작업을 거쳐 선정됐다.
 

한국의 경영대상 엠블럼(사진제공=유한대학교)

 혁신 방향과 목적에 따라 존경받는기업대상, 인재경영대상, 경영품질대상, 고객만족경영대상, 마케팅대상, 생산혁신대상, 기술경영대상 총 7개 분야이며, 유한대학교는 7개 분야 외에 기업들의 혁신활동을 평가한 이노베이션리더십 부문에서 ‘한국의 산학협력 리더’를 선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2012 한국의경영대상’ 수상과 관련해 이권현 총장은 “그동안 대학은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으로 체제를 완전히 탈바꿈하기 위해 조직, 학사제도, 교수임용 및 승진제도, 교수 및 직원 업적평가제도 등을 모두 산학협력 중심형으로 개편·혁신해 밀착형 산학협력을 통한 철저한 수요자중심의 산학협력 등을 추진해 얻은 노력의 성과를 확인하는 상이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그래서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쓰임의 교육’을 통한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해 ‘양질의 취업’, ‘취업 희망자 전원 취업’ 목표 달성 및 실질적인 산학협력 강화,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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