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교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교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예대)는 음악 저작권자에 대한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문예대 홍제동 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국내 음악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 주요 시책 홍보를 위한 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신‧편입학에 대한 협력 등이며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로써 서울문예대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문화예술의 교육, 연구, 발전 등 제 분야에서 교류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해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 장대갑 부총장, 곽노흥 교무처장, 오동식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상호 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에서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대단히 뜻 깊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문화예술의 새로운 부흥기 속에서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K-pop의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상호 협회장은 "음악 이론에 부족함을 느끼는 회원들에게 서울문예대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서로 발전하며 대중가요문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문예대는 국내유일 문화예술계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온오프라인 병행수업을 통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4년제 대학교로 오는 27일까지 추가 1차모집을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cau.a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