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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한국음식관광협회-한국외식과학고가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외식과학고 이석주 진로상담부장, 한국음식관광협회 강민수 회장, 한국외식과학고 노희순 교장,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 장대갑 부총장, 김미자 산학협력단 부단장.(사진제공=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
국내 음식문화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세 기관이 뭉쳤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예대)는 세계적인 한국관광음식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사)한국음식관광협회와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에 주력하는 국내 대표 특성화고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문예대 홍제동 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세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국내 음식문화 발전과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홍보와 학생모집에 대한 협력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문화사업 공동추진 ▶한국음식관광협회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에서 추천하는 자에 대해 서울문예대에 산업체 전형으로 신ㆍ편입학 시 4년동안 수업료의 30% 감면, 일반전형으로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등이며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 장대갑 부총장, 김미자 산학협력단 부단장과 한국음식관광협회 강민수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노희순 교장, 이석주 진로상담부장이 자리를 빛냈다.
서울문예대 김용달 총장은 "국내 음식문화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세 기관이 이렇게 뜻을 모은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한식의 세계화와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는 지원과 문화ㆍ학술적 교류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자 산학협력단 부단장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한국음식관광협회, 한국외식과학고교와의 다자 MOU를 통해 정부시책인 선취업 후진학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문예대는 국내유일 문화예술계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온오프라인 병행수업을 통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4년제 대학교이다.
특히 서울문예대 산학협력단은 국내외 활발한 산학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도 돋보이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