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유치활동 본격∙∙∙

김오영∙변승기 위원장 정성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만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기사입력 : 2013년 03월 25일 23시 07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
 25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오른쪽 두 번째)과 변승기 3∙15의거기념사업회장이 정성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왼쪽)과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유치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의회)
 25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오른쪽 두 번째)과 변승기 3∙15의거기념사업회장이 정성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왼쪽)과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유치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의회)

 김오영∙변승기 ‘한국민주주의 전당’ 마산유치 공동 추진위원장이 본격 유치활동에 들어갔다.

 25일 오후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과 변승기 3∙15의거기념사업회장은 서울 중구에 있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를 방문, 정성헌 이사장과 만나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유치를 위해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정성헌 이사장은 “서울과 마산, 광주에 민주주의 전당의 역할을 지역별로 분담하는 방안도 있지 않느냐”면서 “신중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며 건립 위치 확인을 위해 조만간 마산을 방문하겠다”고 답했다.

 ‘한국민주주의 전당 마산유치추진위원회’는 정∙관계 인사와 만나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유치의 당위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