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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회 영남일보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에서 대구과학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참가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시력 검안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대구과학대학교(총장 김석종) 사회봉사단 소속 안경광학과(학과장 장윤석) 학생들이 19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회 영남일보 전국 하프 마라톤대회'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안경광학과 학생들은 마라톤 참가자 및 관람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질환 검사 및 상담, 시력검사, 돋보기 검사, 안경 및 콘택트렌즈 세척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 대구 스타디움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선사했다.
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 장윤석 교수는 "매년 개최되는 건강 증진을 위한 마라톤 대회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과 함께 시력 검안 사회봉사활동을 지난 2011년부터 3회째 이어가고 있다"며 "한 자리에서 시력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편리함이 참가자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과학대 안경광학과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LINC사업의 참여 학과로 5년간(2012) 선정돼 지역특화산업인 안경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에 학과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