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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 전문의 박진식 병원장, 미 드렉셀 의과대 교수 임용

(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기사입력 : 2013년 07월 09일 17시 53분

 미국 명문 드렉셀 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된 심장내과 전문의 박진식 병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대한민국 유일 보건복지부 지정 심장혈관 전문병원인 세종병원 심장내과 대표 전문의 5명이 미국 명문 드렉셀 의과대학교에 교수로서 임용이 됐다. 

 심장내과 전문의 박진식 병원장과 노영무 과장, 심원흠 과장, 최영진 과장, 최락경 과장 등 5명이 미국 명문 드렉셀 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돼 철저히 검증된 의료교육수준의 드렉셀 의과대학 순화교육병원으로 지정됐다. 

 이처럼 세종병원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심장전문 종합병원으로써 의료기술과 그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자타공인 심장질환 분야에서 ”최고봉”이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 나가는 세종병원이 앞으로 해외에서 어떤 반향을 불어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세종병원은 드렉셀 의과대학 학생들의 순환교육병원으로 지정돼 의과대학생들의 국제파견 실습 병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됐다.

 학생 교육을 위해서는 교육 병원에 검증된 교수진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드렉셀대학의 교수 임용부서에서는 세종병원 의료진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세종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5명을 드렉셀 의과대학 협력임상조교수로서 임용하였고, 다른 의료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임용과정을 진행 중이다.

 미국의 의과대학에서 국내 의료진을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서 학생교육의 자격을 부여한 경우도 전무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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