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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경기도미술관 특별기획 프로그램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김아라기자) 기사입력 : 2013년 10월 25일 07시 57분


 다음달 2, 23일 경기도미술관(관장 이효준) 전시장에서 열리는 코끼리들이 웃는다 포스터.(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관장 이효준)은 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현대미술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전시 공감형 예술체험 프로젝트 '전시장에서 생긴 일' 올해 마지막 프로젝트를 다음달 2일(토)과 23일(토) 진행한다.


 '전시장에서 생긴 일 vol.3'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2013 경기도미술관 예술상주단체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실험해 온 ‘코끼리들이 웃는다’의 창작발표회다.


 평범한 동네 사람들의 일상을 창작 소재로 삼아 온 ‘코.웃.다’는 이번에 한국과 일본에 사는 주물 공방 아저씨들의 이야기를 퍼포먼스와 다큐멘테이션 전시로 보여줄 예정이다.


 두 번째 준비한 프로그램은 ‘움직임배우’들의 이색적인 퍼포먼스! '구도' 로 익숙한 공간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색다르게 변모시킴으로써 공간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연출한 기획전시이다.


 미술관 2층 '공간을 열다' 전시장을 무대로, 공간의 특성에 따라 변화하는 신체의 독특한 움직임들을 보여주는 낯선 퍼포먼스를 통해 익숙하게만 느껴졌던 우리들의 몸뚱아리(신체)가 어떻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으로 변화하는지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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