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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덕진경찰서 비행청소년 자체 선도프로그램 나눔, 비움, 채움

심신치유를 위한 명상과 108배 참선

(아시아뉴스통신= 박윤만기자) 기사입력 : 2013년 12월 01일 00시 13분


 29일 덕진경찰서는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서 비행이 우려되는 중학생 11명을  대상으로 5차 나비채 템플스테이’를 실시했다.(사진제공=덕진서)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신일섭)는 29일 완주군 소양면 소재 송광사에서 비행이 우려되는 중학생 11명을 대상으로 덕진서 자체 선도프로그램의 일환인 ‘5차 나비채 템플스테이’를 실시했다.
 
 이날 ‘템플스테이’는 ‘나비채(나눔, 비움, 채움)’를 주제로 송광사 대정스님의 말씀 후 심신치유를 위한 명상과 108배 참선, 발우공양, 스님과의 대화, 문화해설사의 역사해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연친화적 생활방식의 템플스테이를 통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봄과 동시에 우리 지역 역사를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했다.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백모군(중.2)은 “스님과의 대화시간 중 ‘마음을 쫓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며 “다른 친구들에게도 템플스테이를 꼭 추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일섭 덕진서장은 “템플스테이를 통해  평소 학교와 학원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길러 다른 친구들에게도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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