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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족발창업, "명품 육수도 공급해 드려요"

프랜차이즈 족발전문점 ‘미쓰족발’, 30년 동안 우려낸 원육수(족물)까지 공급, 명품 맛 구현 가능

(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기사입력 : 2014년 01월 24일 16시 22분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일관성 있는 맛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게 된다. 때문에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정형화된 식자재 사용과 레시피를 통해 전국 가맹점에서 동일한 맛을 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맛을 구현하는 절대적인 레시피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칫 잘못하면 맛이 변할 우려가 있다.


 프랜차이즈 족발전문점 ‘미쓰족발’은 맛을 구현하는 핵심포인트를 가맹점들과 공유하면서 어디에서도 명품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창업자들의 입장에서는 일관성 있는 맛으로 충성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신규고객 창출을 할 수 있다.


 족발체인점 ‘미쓰족발’의 본사에서는 30년 동안 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매일 정성스레 우려내고 있는 원육수(족물)를 각 가맹점에 공급해주고 있다.


 원육수는 '미쓰족발' 맛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핵심포인트도 아낌없이 가맹점과 공휴하고 있다.


 때문에 ‘미쓰족발’ 매장 어디를 가도 쫄깃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명품 족발을 맛볼 수 있다.


 원육수가 없는 다른 곳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특화된 맛이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작업된 깨끗한 국내산 신선 생족만를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할수록 ‘미쓰족발’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몰리는 이유다.  


 '미쓰족발' 관계자는 "족발의 모양새는 비슷하지만, 일단 한번 먹어보면 맛과 품질의 차이를 확실이 느낄 수 있다"며 "이러한 명품 맛과 품질을 전 국 어디에서든지 쉽게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가맹점 창업을 하면 성공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업계 성공신화를 자랑하는 ㈜보승식품이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매장운영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미쓰족발’의 성공경쟁력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면서 특히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이 뭔지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무분별한 가맹점 오픈을 하지 않고 매장운영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가맹점주 자격을 준다는 것만 봐도 ‘미쓰족발’의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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