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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코카-콜라, ‘해피니스 플래그’ 글로벌 캠페인 시작

(아시아뉴스통신= 김종식기자) 기사입력 : 2014년 04월 02일 23시 31분

 코카-콜라에서 진행하는 ‘해피니스 플래그’ 이벤트 모습.(사진제공=코카콜라)

 월드컵의 가장 오래된 공식후원사인 코카-콜라사 (The Coca-Cola Company)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월드컵 축제를 위해 '모두의 월드컵 (The World’s Cup)'을 슬로건으로 지구촌이 참여하는 대규모 월드컵 마케팅을 시작한다.

 이에 한국 코카-콜라사는 본격적인 ‘모두의 월드컵’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축구국가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소비자들의 짜릿한 응원사진을 모아 모자이크 태극기를 만드는 ‘해피니스 플래그 (Happiness Flag)’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코카-콜라 홈페이지(www.cocacola.co.kr)나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worldscupKR)를 이용해 자신의 짜릿한 응원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코카-콜라 월드컵 축구공(30명)과 코카-콜라 월드컵 티셔츠(100명)가 증정된다.

 국내 ‘해피니스 플래그’ 이벤트로 등록된 사진들은 전세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해피니스 플래그’ 이벤트에도 자동으로 응모되며, 세계 각지의 지구촌 사람들이 함께 응원하는 대형 모자이크 플래그로 만들어져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Arena de Sao Paulo’ 경기장에서 6만5000여명의 관중 및 전세계 시청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돼 모두의 올림픽을 응원하게 된다.

 축구를 사랑하는 전세계인이 해피니스 플래그를 통해 월드컵에 참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월드컵 축제의 짜릿한 행복을 경험하는 것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월드컵은 단순히 선수들만의 스포츠가 아닌 축구를 사랑하는 전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축제”라며 “월드컵 기간동안 지구촌 사람들이 코카-콜라의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월드컵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짜릿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에서 경기 관람객들에게 음료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FIFA 월드컵의 가장 오래된 공식후원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코카-콜라사는 이번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해피니스 플래그’는 물론, ‘월드컵 진품 트로피 투어’,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단’ 등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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