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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스타 이윤미, 아동복지단체 방문에 물티슈 챙기는 꼼꼼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4-10-02 16:07


이윤미.(사진출처=MBC '기분좋은날' 방송 캡처)
 탤런트 이윤미가 가족뿐 아니라 복지단체 아이들까지 꼼꼼히 챙기는 예쁜 마음씨를 선보였다.


 이윤미는 지난달 1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을 챙기고 선행까지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윤미는 이날 방송에서 홀트아동복지회에 방문해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줬다. 이윤미는 평소에도 남편 주영훈과 함께 여러 선행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윤미는 딸 아라가 쓰던 장난감과 작은 옷, 신발, 각종 영양제, 유기화합물이 첨가되지 않은 베베숲 아기물티슈 등을 직접 준비해 홀트아동복지회 합창단 연습장소를 찾았다. 연습장소에서 아이가 코를 흘리자 준비했던 물티슈로 직접 아이를 닦아주며, 일일이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윤미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패션화보 촬영현장에서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가 공개되어 탄성을 자아냈다. 그녀는 먹을 거 다 먹고, 따로 피부 관리를 받지도 않는다고 밝혀 더욱 놀라움을 줬다.


 이윤미는 바쁜 와중에도 따로 재봉을 배우고 있었다. 디자이너 못지 않은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그녀답게 가족들 옷을 손수 제작한다고 한다. 친정엄마와 함께한 데이트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스카프를 활용한 가을 패션 연출법을 공개하기도.


 이윤미는 홀트아동복지회 합창단이 매년 공연할 때 사회를 봐주고 있다. 올해 공연은 11월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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