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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중심 정성치안 실천을 위한 위크숍 회의모습.(사진제공=전주완산경찰서) |
전라북도 전주완산경찰서는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경찰서 5층 강당에서 하태춘 서장을 비롯해 경찰서 각 과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중심 정성치안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남문지구대 이의균 경사의 ‘한옥마을에 가면 꼬마순찰차가 있어요’ 등 6명의 정성치안 실천 사례발표 등 주민 중심의 정성치안 실천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태춘 서장은 "주민 중심의 치안서비스 적극 전개를 위해서는 치안행정 개선이 필요하다"며 "현장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주민중심 치안시책을 발굴해 적극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