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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 대외 소통과 협력 늘려간다

(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기사입력 : 2015년 02월 28일 21시 44분

 안토르 2월 회의에 참석한 신민정 다비오 부장, 손병언 안토르 회장, 박주흠 다비오 대표, 김보영 안토르 부회장(왼쪽부터).(사진제공=안토르)

주한외국관광청협회(이하 안토르)는 관광 관련 기관과 업체는 물론 관광 이외의 분야 및 주요 국가에 있는 다른 안토르와 소통 및 협력을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안토르 정기 회의에서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제작사인 다비오가 안토르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여행지도와 정보 컨텐츠 제작에 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JTBC, 다음, 네이버, 구글 등 주요 매체와 포털사 역시 안토르 회원들에게 변화하는 매체 환경과 온라인 프로모션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손병언 안토르 회장은 “안토르는 우리나라 아웃바운드 시장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 KATA와 실무자 협의회를 결성하고 주요 관광 행사 주최사들을 초청하여 각 행사를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등 관광업계와의 협력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업무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기업체들도 섭외하여 저희 정기 모임에서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새로운 정보와 교류를 확대할 수 있고 비관광분야 관계자들에게 관광산업을 알리는 효과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를 비롯해 외국 주요 국가마다 결성돼 있는 안토르가 전세계 관광발전을 위해 함께 하자는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현재 실무진들이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글로벌 이벤트’를 논의중이다.


 안토르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하고 싶은 기관이나 업체는 안토르 사무국(이집트관광청, 02-2263-233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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