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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교실 딱맞춤수학’, ‘연산딱수학’, ‘아이맞춤수학’ 등 YBM시사 신개념 초등∙유아 수학 학습지 인기몰이

67년 전통 日학연그룹 노하우와 국내 교육과정 결합해 호응

(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기사입력 : 2015년 06월 16일 17시 43분

 학연교실 딱맞춤수학.(사진제공=YBM시사)

 딱맞춤 교육 YBM시사의 초등∙유아 수학 학습지가 출시 2개월 만에 회원 4,000명을 돌파하며 올 상반기 목표인 3,000명 회원 수 확보를 초과 달성했다.

 YBM시사(대표 최재호)는 지난 3월, 80만 회원과 1만2000개 지점을 보유한 67년 전통의 일본 수학교육 전문기업 학연그룹(Gakken Group)과 제휴, 학연그룹의 노하우와 국내 교육과정을 결합한 ‘학연교실 딱맞춤수학’, ‘연산딱수학’, ‘아이맞춤수학’ 등 신개념 초등∙유아 수학 학습지 3종을 출시했다.

 먼저, ‘학연교실 딱맞춤수학’은 초등 1~6학년 학생들이 현행 교육과정에 맞춰 내신을 준비할 수 있게 구성돼있다. 총 48주간 진행되는 주(週) 단위 학습지로서, 스몰 스텝(small step) 방식을 적용해 기초부터 고난도 문제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단계별 문제와 답을 내는 과정을 중시하는 학습법을 통해 응용문제 해결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자연스럽게 내신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확하고 빠른 계산력을 길러주는 ‘연산딱수학’은 유아 5단계, 초등 6단계 등 총 11단계로 구성된 24주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특정 연산 개념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하위 개념을 포괄하는 문제풀이를 통해 전체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3~7세 유아를 위한 ‘아이맞춤수학’은 누리과정의 수학 교육과정 전체를 연령에 따라 체계적으로 반영,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학습지보다 큰 판형에 유아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글씨로 제작하고, 창작동화로 한 주간 배울 개념을 안내해 호기심과 이해를 돕는다. 교구를 활용해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이달 17일에는 야수토 야마모토(YASUTO YAMAMOTO) 학연그룹 본부장이 방한, YBM시사 수학 학습지 3종의 업데이트와 향후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YBM시사 본사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음성펜’과 ‘영상펜’은 이미 타 과목을 통해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하반기 적용 예정이다. 음성펜은 교재의 문제를 찍으면 힌트를 줘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돕고, 영상펜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 생활 속 숨은 수학 개념을 동영상으로 재미있게 공부하며 터득할 수 있게 만들었다.

 권순일 YBM시사 수학교재개발팀장(R&D팀)은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수학과목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 학습지 회원은 물론, 신규 고객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며, “하반기 교재 업데이트를 비롯, 앞으로도 학연그룹의 수학교육 노하우에 YBM시사의 콘텐츠와 기술력을 더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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