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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뺏긴 탄력, 실리프팅으로 자신감까지 회복!

(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기사입력 : 2015년 09월 03일 09시 32분


 자료사진.(사진제공=라마르의원)

 30대 후반 정모씨는 자녀의 유치원 학예회를 앞두고 고민이 생겼다. 최근 들어 급격하게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더욱 부각돼 신경이 쓰이던 터에 많은 학부모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다른 아이의 엄마보다 나이 들어 보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정모씨를 비롯하여 식지 않는 동안&안티에이징 열풍으로 얼굴의 탄력과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중년여성들 사이에서는 예쁘다는 말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과 피부가 탄력 있다는 말이 더 듣기 좋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이런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서울대입구역 피부과 라마르 서울대점에 따르면 휴가철이 끝나고 추석연휴 등이 다가오면서 녹는 실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부쩍 많아졌다고 한다.


 수술 없이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녹는 실 리프팅은 식약처 인증을 거친 특허 받은 의료용 실로 피부층에 삽입해 처진 피부를 견인하고 콜라겐생성을 촉진해 피부탄력과 리프팅, 주름완화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녹는 실 이용한 리프팅시술은 매우 다양한데, 최근에는 제 4세대 업그레이드 실을 내놓은 블루로즈 리프팅이 선호되고 있다.


 미국 FDA, MFDS에서 인증을 받은 블루로즈리프팅은 장미 가시모양처럼 360도 돌기형태로 기존 실리프팅이 지속시간이 짧고 리프팅효과가 약한 것을 보완해 조직을 지탱하는 강력한 견인력을 통해 강한 리프팅 효과, 깊은 주름 완화, V라인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코그실 모양으로 처진 조직을 잡아줘 턱선리프팅에 효과적인 오메가리프팅과 다이아몬드리프팅이 있으며 일자실로 전반적인 피부탄력개선에 도움을 줘 20대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울트라v리프팅까지 그 종류와 모양이 매우 다양하다.
 
 라마르 서울대점 이병훈 원장은 “녹는 실의 종류에 따라 그 효과나 강도가 매우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개인의 상태와 기대하는 리프팅의 정도, 피부 탄력도에 따라 그에 맞는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녹는 실과 함께 초음파를 통한 진피층의 자극을 줄 수 있는 레이저들과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실리프팅 시술은 실의 주입 방향 및 개수, 주입 깊이 등에 따른 결과 차이가 크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하고 이해도가 높은 의료진에게 시술 받는 것이 권장된다. 시술 당일에는 자극을 주지 않고 음주, 사우나, 격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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