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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업트렌드! 리모델링 창업에 앞장서는 외식창업 리틀족발이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1월 02일 11시 00분


 자료사진. (사진제공=리틀족발이)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폐업률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업종 전환 창업을 추천한다. 매출부진이 고민스러운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도 업종변경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종 전환은 망했거나 매출부진으로 인해 매매가 잘 되지 않는 소위 ‘죽은 점포’를 저렴한 가격에 인수해 오픈 하거나 업주가 업종을 변경하여 기존 매장에서 이용하던 시설과 집기를 최대한 활용해 창업한다. 신규창업보다 투자비용의 부담이 적고, 새로운 아이템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탄탄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업종전환 창업을 계획하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업종 전환 창업을 선택한다면 또 다시 실패의 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템 선정부터 브랜드 선택까지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성공 포인트가 확실한 아이템인지, 프랜차이즈 본사는 얼마나 탄탄하게 지원해주는지 등은 물론 시장의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는 것도 중요하다.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오며 검 증 받은 브랜드를 선택한다면 성공 기대치가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볼 때 15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첫 번째 양념족발이란 슬로건을 내세우는 리틀족발이가 리모델링 창업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패한 점포를 되살리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리틀족발이는 누구라도 손쉽게 족발을 삶아낼 수 있는 원터치 족탕기를 개발, 매장에 공급하여 창업과정이나 매장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본사 R&D센터에서 무수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 되었기에 족발의 맛과 품질은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간편한 조리 방식을 도입하여 인건비와 업무 강도를 줄여 리틀족발이 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국민 야식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음식 중 하나인 족발은 높은 객단가를 가지고 있어 창업자들에게 마진이 좋은 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는다. 또한 족발은 배달시장의 인기 아이템 중 하나이기 때문에 배달을 통한 수익다각화를 통해 순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한편 족발프랜차이즈 리틀족발이에서 공급되는 족발은 모두 본사에서 직접 대량 구매하고 있는데, 한번에 많은 물량을 구매하기 때문에 단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고, 가맹점에도 시중가 보다 저렴하고 공급하고 있다. 낮은 메뉴 원가, 적은 인건비, 거기에 소형점포로 월세까지 낮춰 예비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리틀족발이’ 관계자는 “업종 전환 창업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 부진으로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에게는 가장 현명한 대안”이라며 “점주들이 기존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15년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하여 성공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리틀족발이에서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진행하고 있는 ‘리본(Reborn)프로젝트’를 통해 업종 변경을 한 점주들은 기존 점포, 기존집기, 기존인력들을 활용하여 업종변경 창업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창업 점포와 마찬가지로 본사의 홍보지원, 교육, 슈퍼바이저 관리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틀족발이 본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홍보모델 류담을 앞세운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사업설명회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족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메뉴 시식, 창업자금대출 프로그램, 다양한 창업특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틀족발이 홈페이지 (http://www.leejok.com/new/) 또는 전화 문의(1644-878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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