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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2일 목요일

“랍스타 가격 파괴! 호텔 랍스터가 2만원?” 생방송 투데이도 극찬한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아머마켓”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1월 29일 17시 10분

 자료사진.(사진제공=아머마켓)

 최근 동장군의 한파와 맞물려 2016년 겨울 내수 경제도 꽁꽁 얼어붙었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도 함께 침체되었고 한파 때문에 외출을 지양하는 소비 패턴으로 인하여 외식 사업도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으며, 외식 사업을 주도하는 지역 소상공인의 대부분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강남 신사동의 한 맛집은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바로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아머마켓이 그 주인공이다.

 랍스터의 가격 파괴! “아머마켓”


 이곳 강남 맛집 “아머마켓”은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랍스터의 가격이다. 랍스터라고 하면 아직도 고급 요리로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곳 신사동 맛집 “아머마켓”에서는 랍스터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가로수길 맛집이다.

 “아머마켓”에서 판매하는 랍스터는 500g 기준 2만원이며 강남 가로수길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2만원에 랍스터를 판매하는 곳은 흔치 않다. 더욱이 현재 생물 랍스터를 취급하는 서울권내 수산시장에서도 2만원에 판매하는 생물 랍스터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렇다면 신사역 맛집 “아머마켓”은 수산시장보다 저렴한 랍스터를 판매할 수 있었을까? 바로 아머마켓 자사만의 독립된 유통 구조를 확보하였기에 2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랍스터를 판매할 수 있었다. 국내에서 취급하는 랍스터 90% 이상이 모두 수입산이다.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한다고 볼 수 있는데 수입 구조상 랍스터의 유통 경로가 독특한 점, 즉 살아있는 생물이라는 부분 때문에 다른 수입상품보다 유통비가 배 이상 차이가 난다.

 하지만 서울 랍스터 맛집 “아머마켓”의 경우 자사만의 독립된 유통구조를 형성하여 랍스터의 거품가를 제외할 수 있었던 부분 때문에 타 랍스터 전문점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 가능했다.

 자료사진.(사진제공=아머마켓)

 S호텔과 G호텔에 납품되는 동급의 랍스터

 가격이 저렴하면 품질도 저렴하다? 이와 같은 시장 논리가 일반적이지만 세로수길 맛집 “아머마켓”의 랍스터는 이와 같은 논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아머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랍스터는 실제 국내 5성급 호텔에서 취급하는 동급의 랍스터이기 때문이다. “아머마켓”의 이현수 대표는 “아머마켓” 설립 후 초창기에 낮은 가격 때문에 랍스터의 품질을 의심하는 고객들이 많았으나, 한번 방문했던 손님들의 대부분이 단골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만큼 “아머마켓”에서 취급하는 랍스터의 품질은 5성급 호텔에 납품되는 동급의 랍스터를 취급하며 가격 대비 고품질의 랍스터를 제공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랍스터 품질검수를 실행하고 있다.

 최근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편에서 고품질의 랍스터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아머마켓”이 화제의 맛집으로 선정되었으며 강남권 내는 물론 전국적으로 비교해도 “아머마켓”과 같은 랍스터 전문점을 찾아보기 힘든 부분 때문에 인근 역세권인 강남역, 사당역, 이수역, 교대역 맛집을 찾는 고객들과 20, 30대 신사동 가로수길을 방문하는 고객층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가로수길 테이스티로드와 수요미식회 맛집이 즐비함에도 불구하고 신사역 및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레스토랑으로 추천 받는 것은 물론 가로수길 맛집지도에서 술집을 찾는 고객들과 가로수길 점심 브런치 및 데이트코스와 소개팅 장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아머마켓”은 줄 서는 가로수길 핫플레이스 맛집으로 소문나고 있다.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아머마켓은 가로수길인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7-15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02-512-0222)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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