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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의 치료 핵심은 단전의 힘(力)! 근본치료 가능

(아시아뉴스통신= 이재복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2월 22일 13시 56분

튼튼마디한의원. (사진출처=유정화 기자)

2016년 새해를 맞이해 하루하루 지쳐가는 만성 피로와 노화로 인한 신체 변화를 완화시키기 위해 건강 관리를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 특히, 남성의 경우 특이 감염 유무를 중심으로 신체의 변화를 유심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전립선염은 중년 남성을 대표하는 질환으로, 최근에는 연령에 상관없이 포괄적으로 발생 빈도가 높아졌다. 전립선염은 요도를 감싸고 있는 남성의 전립선에 문제가 생겨 크기가 비대해지거나 내부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전립선질환은 배뇨장애나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자다가 깨서 보는 야간뇨, 한참을 서 있어야 하는 지연뇨, 소변을 본 후에서도 덜 본 듯한 잔뇨감이 드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전립선염의 대표적인 증상인 야간뇨는 단순히 자다 깨서 소변을 보는 행위가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몸은 낮에는 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밤에는 잠 등을 통해서 낮에 소모했던 에너지를 비축하는데 전립선염의 흔한 증상인 야간뇨는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기 때문에 전신피로로 이어지게 되고 이는 각종 질환의 숨은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튼튼마디한의원 전립선방광클리닉 문성오 원장. (사진출처=유정화 기자)

전립선염 치료 한의원 튼튼마디한의원 전립선방광클리닉 문성오 원장은 “야간뇨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약 3여년 간의 연구를 통해 전립선염 치료 한약인 전음탕을 개발했다. 단전을 강화시키는 보법이 기반이 된 전음탕은 단전의 힘을 강화하여 야간뇨의 횟수를 줄이고, 전립선염 증상을 전체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립선염과 같은 중장년층 질환을 노화 현상이 아닌 약화 현상으로 보고 있는데 이를 치료하기 위해 한의학만의 특징이라고 불리는 보법을 바탕으로 전립선질환의 치료 방법을 연구 개발했다”고 전했다.

현재 전립선염 환자들이 흔히 받는 수술적 치료의 경우 일시적으로 통증만 해소해주는 경우가 많다.  당장 수술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빠른 효과가 기대될 수 있지만, 훗날 부작용과 재발 위험에 시달리게 될 수 있다. 튼튼마디한의원 전립선방광클리닉 문성오 원장은 “전립선염을 비롯한 전립선질환의 대표 처방 전음탕의 가장 큰 장점은 수술이나 시술과 같은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약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일상이 바쁜 직장인들도 잦은 방문 없이 쉽게 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이 전음탕 복용 후 약 2~4주 정도가 지나면 어려웠던 배뇨 증상이 완화되고 야간뇨나 다빈뇨의 횟수가 줄기 시작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립선에 관련된 다양한 남성 질환으로 오랜 시간 치료해오고 있다면 한방 치료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좋다.

이재복 · 유정화 기자 startof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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