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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 성황리에 운영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 8월 14일~16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개최한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를 1,5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도내 대표 석탄산업전환지역인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의 통합 관광 브랜드 ‘감탄로드’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지역 관광지로의 실제 방문과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랜덤 여행 뽑기’라는 이색적인 ‘가챠(Gacha)’ 체험에 행사 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숙박권과 감탄로드 여행 이용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캐릭터인 ‘감탄프렌즈’ 한정판 기념품 등 풍성한 경품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재단은 관광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직접 뽑고 체험하는 즐거움을 더해 청년층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매력을 알렸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성수동 ‘감탄로드’ 팝업스토어를 통해 청년들에게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 열기가 실제 지역 방문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후속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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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 실시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 단위 비상대비훈련인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올해로 58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중앙·지방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전국 4,000여 개 기관에서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이다. 연습은 18일 우상호 도지사 주재 최초 상황보고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주야간 연속으로 진행된다. 연습 참여자들은 전시 행정체제로의 전환과 국가 총력전 임무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복합 상황을 가정해 다양한 사건계획을 처리하는 도상연습 △전시 현안 과제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기관장 주재 토의형 연습 △인력·물자·장비를 동원하는 실제 훈련 등 3가지 방법을 통해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올해 을지연습은 국가 총력전 수행 태세를 확립하고 강원지역 안전 보장을 위한 최상의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사이버 공격과 드론 테러 등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응하는 훈련을 강화하고, 민·관·군 통합 대테러 대응 훈련, 사이버 위협 등 소프트 테러 대응훈련 등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업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20일에는 도내 모든 시군에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와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되며, 일부 도로의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는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도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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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첫 전국 순회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사진제공=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가 음악제의 대표 콘텐츠인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순회공연을 3회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2004년 대관령국제음악제 창설과 함께 ‘대관령국제음악제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출발했으며 음악제의 교육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무대인‘협주곡의 밤’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활동 영역이 확대되고 개편되며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다양한 예술적 도전을 이어가며 뛰어난 연주력과 응집력 있는 사운드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로 그 위상이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 이번 순회공연은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브랜드 가치 확장과 더 많은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고양, 평택, 통영 3개 도시에서 개최해 전국적인 음악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폐막공연에 참여했던 오스카 요켈(지휘자), 조윤지(소프라노)가 이번 순회공연에도 함께했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인 양성원(첼리스트)이 협연자로 참여하며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 △슈만의 ‘첼로 협주곡 A단조, Op. 129’, △말러의 ‘교향곡 제4번 G장조’를 선보였다.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풍성하고 조화로운 사운드와 섬세한 음악적 표현 등 완벽한 연주력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이번 순회공연의 마지막 공연이었던 통영국제음악당의 김소현 본부장(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이어 온 평창대관령음악제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통영국제음악당에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음악제의 만남을 통영 관객들도 고대하고 있었고, 물리적 거리로 평창을 찾지 못했던 관객들이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음에 큰 기대감을 표하시기도 했다. 지역 순회공연에 많은 예산과 노력이 뒤따르지만, 페스티벌의 확장성 면에 있어 충분한 효과를 누렸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창대관령음악제는 하반기에 ‘강원의 사계’와 ‘4色 콘서트’ 등 기획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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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8월 15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도내의 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보훈·기관단체장, 국회의원(허영), 도의원(박길선 의장) 등 900여 명의 도민들이 참석하여 순국선열의 뜻을 기린다. 경축식은 △사전공연(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국민의례 △기념시 낭송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대통령 2, 도지사 3) △경축사 △경축공연(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광복절 노래(춘천청소년시립합창단)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경축식에서는 독립유공자 故 이종엽님과 故 최윤호님에게 대통령표창이 추서돼 유족에게 전수된다. 故 이종엽(1915년생)님은 1938년 춘천군 신북면 천전리에서 비밀결사 오정촌경로회 조직에 참여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하다 체포되는 등 독립에 기여하였다. 故 최윤호(1898년생)님은 1919년 경북 대구부 계성학교 4년 재학 중 일본 식민통치에 반대하는 만세시위에 참여하다 징역 및 집행유예를 받는 등 독립에 기여하였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광복의 의미를 보다 가까이에서 되새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박용만 선생 등 강원지역 출신 독립유공자 20인의 AI복원 초상화 사진전을 비롯해 무궁화·태극기 포토월과 무궁화 분화 전시가 진행된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름조차 제대로 남기지 못한 수 많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삶과 뜻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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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한국폴리텍대학교 춘천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8월 13일 한국폴리텍대학교 춘천캠퍼스와 관광 산업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 기반 강화 및 관광 인재 교류 확대를 통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관광 분야 연구·정책 및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관광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연 연계사업의 공동 추진 △관광분야 연구, 인력 교류 및 정책 수립 지원 △관광 데이터, 정책 및 연구성과 공유 △재학생 인턴십·현장실습 참여 기회 제공 및 취업처 발굴 △산업체 수요에 부응하는 직무능력 향상 교육 지원 △ 관광 분야 포럼, 세미나 등 학술·교류행사 공동 추진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관광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 인재를 함께 키워 나갈 것”이라며, “우수한 강원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구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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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7년 실외정원 3곳 선정… 15억 원 투입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생활권역 실외정원)’ 기후대응기금 공모에 도내 3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의 유휴 국·공유지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생식물을 심고 휴게·편의시설을 갖춘 정원을 조성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춘천시 화동2571 일원 △춘천교육대학교 △인제군 갯골생활정원 등 3곳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지별로 5억 원씩 총 15억 원이 투입되며, 도는 지역 특성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춘천교육대학교는 ‘프로그램 강화형’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단순한 녹지 조성을 넘어 정원과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지역사회 생활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기금 확보로 도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정원을 더욱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생활밀착형 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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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미래인재, 하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서 ‘재능나눔’
(사진제공=강원인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은 2026년 하계방학을 맞아 미래인재 12명이 도내 학교와 마을, 복지기관 등을 찾아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미래인재들이 도에서 받은 지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계방학 동안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7월 20일 강원과학고에서는 모교 출신 미래인재 6명이 후배들을 대상으로 학습 경험과 진로 정보를 나누는 전공 멘토링을 진행해 진로, 진로설계를 도왔다. 8월 7일 강릉 학산 2리에서는 미래인재 3명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앱 설치와 AI 활용법 등을 교육하여 디지털기기 활용을 돕고 세대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8월 12일 원주 양업토마스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미래인재 3명이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나눔을 실천했다. 김학철 원장은 “이번 재능 나눔은 미래인재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인재들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에 기여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참여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분야의 도 출신 우수인재를 선발·지원하는 사업으로, 2027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신규 선발 공고는 오는 9월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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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야영장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단속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도내 4개 시군의 야영장 11개소를 대상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실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야영장 이용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맞춰 도와 시군 합동으로 진행됐다. 단속 결과, 3개 시군의 야영장 3개소에서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확인됐다. 도는 적발된 시설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설 개선 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폭기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침전물과 부유물을 제거하는 등 적절하게 관리해야 한다. 관리 소홀로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면 ‘하수도법’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시설 개선 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단속에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오수 무단 배출을 근절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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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천상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인기 절정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누적 이용객이 8월 현재 7,300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이용객 2,682명보다 172% 증가한 수치다. ‘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 있는 산림휴양시설로, 숲속 야영장과 치유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 캠핑과 숙박뿐만 아니라 숲 해설, 산림치유, 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 6월 10일부터 새롭게 운영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개인과 직장·단체 등 이용객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숲길 오감 체험을 비롯해 숲 해설과 명상, 아로마테라피, 편백 족욕, 차담 등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7~8월 성수기에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8월 현재까지 숲 해설을 포함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에 4,600여 명, 숲속 음악회에 200여 명 등 총 4,8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는 전체 이용객 7,300여 명의 65% 이상으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이 이용객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산림과학연구원은 7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천상의 숲 명상데크에서 힐링 음악 전문가와 함께하는 숲속 힐링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음악회에는 매회 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이용객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고산지대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치유 명소로 육성하고,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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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 없는 강릉 도보여행…대중교통 여행 정보 플랫폼 외국어 서비스 개시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지난해 구축한 ‘강릉시 대중교통 정보 제공 플랫폼’의 외국어 서비스를 8월 1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지난해 국내 도보 관광객을 대상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었다. 별도의 지도 앱 다운로드 없이 식당, 카페, 안내소, 숙박시설 등에 부착된 큐알(QR) 코드를 촬영하면 현 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대중교통 이동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올해는 강릉시에서 개최하는 지능형 교통 체계(ITS) 세계총회와 급증하는 개별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 수요에 맞추어 다국어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 이번 외국어 서비스 개시로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어 구사 능력이나 국내 전용 지도 앱 설치 없이도 강릉 시내버스 노선, 정류장 정보 등을 외국어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단순한 길 찾기 기능을 넘어 현지인 맛집, 카페 탐방, 한류 촬영지 등 다양한 테마별 장소 목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요 관광지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관광객이 지역 골목 상권까지 유입되도록 할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국내외 관광객이 지방을 여행할 때 가장 크게 느끼는 불편함이 대중교통 이용과 언어장벽”이라며,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 불편 없이 강릉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객 수용 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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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본격 시동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주최하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착수보고회에는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정부·국회·지자체·공공기관·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선포식,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은 과기부가 권역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지역특화 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단계 4개 권역에 이어, 2단계로 강원을 포함한 3개 권역에서 기획 중이며, 강원은 ‘의료AI’를 주제로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약 1조원의 규모로 구상하고 있다. 핵심은 기업이 개발한 AI 의료기기와 서비스를 실증하고, 그 결과를 기술개선·인허가·사업화로 연결하여, 이를 통해 「도시가 실증하고, Fast-Track으로 산업화하는 의료AI 혁신모델」을 강원에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강원의 의료산업이 인공지능 기반의 고부가가치 기술 중심으로 크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이어 “이 사업을 통해 강원이 「대한민국 AX 혁신거점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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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성수동에서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 운영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광역 관광 브랜드 ‘감탄로드’의 홍보 확산을 위해 여름철 팝업스토어의 성지,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를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감탄로드’는 도내 대표적 석탄산업전환지역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시군의 통합 관광 브랜드다. 재단은 뽑기 형식의‘가챠(Gacha)’와 다양한 참여 행사를 결합해 성수동에서 국내외 청년층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스탬프 투어와 지역 먹거리 뽑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지역 숙박권, 감탄로드 상품 여행 이용권,‘레드닷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감탄프렌즈’한정판 상품, 여행용품 등 다양한 경품들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감탄로드’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들과 청년층에게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겠다”며,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내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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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대학생 대상 ‘맞춤형 실무 교육’ 성료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강원대학교 이공계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습 및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이공계 관련 검사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대학 교육 과정에서 벗어나, 연구원의 첨단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직무 체험과 검사·분석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각 전공에 맞추어 보건(감염병, 식·의약품)과 환경(물, 대기) 분야로 나누어 공공 검사 기관의 핵심 직무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 대학생과 소속 연구원 간의 1:1 및 소그룹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밀도 높은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멘토 연구원들은 고난도 분석 장비의 운용법, 검사 데이터 처리 방식, 연구 보고서 작성법 등 현장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했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교육은 연구원과 대학이 상호 협력하여 추진한 이공계 대학생 대상 실무 교육으로, 학생들이 첨단 장비를 직접 다루며 외부 검사 및 분석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인재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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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하나투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여행상품 가치있는 여행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관광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결합한 여행 상품 「가치있는 여행」을 기획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요 관광지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여행상품으로, 하나투어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속초시, 양양군, 삼척시, 동해시 일원에서 총 4회 운영한다. 이번 「가치있는 여행」은 강원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의류 기부, 새활용(업사이클링) 등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프로그램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전달하고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이 환경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일정은 9월 5일 속초에서 진행된다. 금호설악리조트를 방문해 의류 기부 행사를 진행하며, 의류를 기부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후 영금정, 속초중앙시장, 속초해변 등 속초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볼 예정이다. 두 번째 일정은 9월 13일 양양에서 진행된다. 낙산사와 양양시장을 방문한 뒤 새활용(업사이클링) 전시행사에 참여해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새활용(업사이클링) 콘텐츠를 관람하고, 환경·사회·투명경영(ESG)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일정은 10월 17일 삼척에서 진행된다. 죽서루 및 나릿골 감성 마을을 둘러본 뒤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여행객들이 자원 순환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네 번째 일정은 10월 31일 동해에서 진행된다. 특히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체험을 통해 동해의 맛과 지역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촛대바위 출렁다리, 무릉별유천지, 묵호등대 등 동해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둘러본다. 재단은 이번 「가치있는 여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여행문화를 확산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하나투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가치있는 여행」은 강원의 관광 자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여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경험하고 강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가치있는 여행」 상품은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상품 및 세부 일정,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과 하나투어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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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 즐기고 지역 상권도 살리고! 강원관광재단, ‘2026년 홍천강 물마실’ 성료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홍천군과 함께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홍천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2026 홍천강 물마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여름 특화 수상레저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홍천을 찾은 400여 명의 방문객들은 시원한 홍천강에서 다채로운 수상레저를 즐기며 특별한 휴가를 만끽했다. 수상 체험에 감성 요소를 더한 구성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천강 위에서 즐기는 카약과 패들보드 체험은 물론, 저녁 노을을 배경으로 진행된 수상 요가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연계 탐방 프로그램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상레저를 즐긴 참가자들은 지역 내 맥주공장과 홍천 전통시장 탐방을 이어가며 홍천군 특유의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알차게 즐겼다. 재단은 참가자 전원에게 참가비를 ‘홍천사랑상품권(1만 원권)’으로 전액 환급해 만족도를 높였다. 환급된 상품권은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어 축제 기간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소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연계한 ‘2026 홍천강 물마실’을 운영하며 행사 내용이 한층 더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과 다채로운 레저를 결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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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설현장 폭염 대응 긴급조치 시행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약 2주간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교통국 소관 도로·하천 분야 건설공사 132곳을 긴급 점검했다. 점검 결과, 도가 추진 중인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기온에 따라 작업·휴게시간을 조정하는 등 근로자 안전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극한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관련 법령과 지침을 바탕으로 기존 대책보다 강화된 현장 조치를 시행하는 등 폭염 긴급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의 폭염특보 발효 상황에 따라 발주청 주도로 옥외 작업시간 조정과 공사 일시 중지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중대경보(38℃ 이상)’가 발효되면 해당 지역의 건설공사를 일시 중지하도록 적극 조치한다. 이와 함께 ‘(계약예규) 공사계약 일반조건’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공사 중지를 불가항력 사유로 인정해 공사기간 연장 등 계약상대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도에서 시행하는 모든 건설현장이 공사기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공사기간 연장 등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겠다”며 “재해로 발생하는 피해가 예방 비용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유념해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설현장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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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 직원 66명 자발적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 770만 원 기부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장 손창환)가 개청 3주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했다. 이번 모금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제2청사 직원 66명이 참여해 총 770만 원을 기부했다. 특히 제2청사 관할 10개 시군(강릉·동해·태백·속초·삼척·영월·평창·정선·고성·양양)에 51명이 610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을 실천했으며, 기타 시군에도 15명이 160만 원을 기부하여 도내 전 지역에 걸쳐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에 직원들도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제2청사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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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감 나눔 실천
(사진제공=강원학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8월 6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원학사 급식 운영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급식 운영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활용해 복지관 급식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강원도 특산물을 전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원학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급식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학사는 지역사회 공헌활동, 환경·안전 개선, 사생 복지 증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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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 제2청사 업무 점검… 현안 해결 속도 낸다
우상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는 8월 10일 오후 1시 20분부터 제2청사 글로벌관 대회의실에서 제2청사(글로벌본부) 실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앞서 진행된 본청 실국 업무보고에 이어, 민선 9기 출범 이후 제2청사와 동해안권 소재 직속기관·출장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정이다. 업무보고 대상은 총 6개 실국·기관으로 제2청사(글로벌본부)의 총괄기획관,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다. 이날 보고에는 우상호 도지사를 비롯해 경제부지사, 정책기획관, 각 실국‧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 보고 내용은 실국별 기능과 현황, 주요사업 추진 상황, 당면 현안사항 등이며, 우 도지사는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우 도지사는 앞선 본청 업무보고와 비전 공유회에서 첨단 산업 유치 및 지역인재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구조적 변화를 주문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해 왔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로 폐광지역, 관광산업, 동해안권 해양‧항만‧수산 산업 등에 대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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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철 폭염은 재난…취약계층 어르신 안전 살핀다"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냉방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날 도는 노인복지관의 폭염 대응 대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복지관 직원과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도는 올해 폭염에 대비해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 5만 5,872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 냉방용품 지원 등 폭염 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험 요인인 만큼 신속한 안부 확인과 세심한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수행기관과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과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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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로드 ‘테마형 여행상품 및 홍보 마케팅’ 확대
(사진제공=강원관광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광역 관광 브랜드‘감탄로드’의 홍보 확산을 위해 노랑풍선과 함께 석탄산업전환지역(태백, 삼척, 영월, 정선)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로컬 바이브 감탄로드 기획전’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지역을 중심으로 한 9가지 여행 코스를 발굴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맛과 멋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권역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재단은 지역 여행사와 함께 △지지리골을 걷고 아이들과 함께 사슴을 볼 수 있는 태백(사뿐사뿐 사운드 투어), △ 장호항 투명 카누 체험과 숲 해설사와 함께 활기 치유의 숲을 걸어보는 삼척(일렁일렁 감성 투어), △ 그래도팜에서 경험하는 농장 체험과 쿠킹클래스를 즐기고 단종의 밥상을 맛볼 수 있는 영월(꼬르륵 미식 투어), △ 항골숨바우길에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운기석 팔찌를 제작할 수 있는 정선(사부작 힐링 투어) 등 상품을 발굴하며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을 강화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감탄로드가 단순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브랜드가 아닌 지역 주민과 여행자를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광역 관광 협력 모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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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교육 과정은 배움에 열정을 가진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30명이며, 오는 8월 10일(월)부터 8월 22일(토)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교육 운영 기간은 9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평생교육원 내 강의실 및 대학 내 특성에 맞춘 학과 강의실과 실습실(수영장, 미술실, 음악실 등)에서 생생하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트렌드와 학습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하여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해교육 등 총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된다. 평생교육원장(형구암 교수)은 “이번 하반기 교육 과정은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 역량 강화와 문화적 갈증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품격 강사진과 우수한 교육 환경을 준비했다”라며,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자기계발을 이루고자 하는 지역 성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강 신청 및 세부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원 행정실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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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건립, 도민 부담 고려해 내실 있게 추진”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정기인사 이후 한 달 넘게 공석이던 도청이전추진단장(과장급) 후임 인사를 8월 6일 자로 단행했다. 후임 단장은 신청사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경험과 전문성이 검증된 인사로 임명했다. 박형철 단장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올림픽조직위원회와 건축과 등 주요 부서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건축 분야 전문가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현재 진행 중인 신청사 건립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특히 사업 규모와 추진 과정의 적정성, 재정 부담 최소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되, 도민 부담을 최우선 고려해 충분한 검토와 보완을 거쳐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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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폭염 대비 노인 보호 현장 점검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유지영 복지보건국장은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임 등 노인학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취약 어르신의 보호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8월 3일 횡성군에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장기화로 가정 내 돌봄 기능이 약화되거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고령자 방임 등 노인학대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조사와 상담,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노인학대 위험 요인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대 위험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상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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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원 규모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2차 연도 운용사 4개사 확정
강원도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조성 중인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의 2차 연도 자펀드 운용사 4개사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4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9개 운용사가 참여해 2.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운용 역량과 지역 투자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개사를 선정했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리그 AC 분야에 임팩트스퀘어 1개사, 지역리그 VC 분야에 소풍벤처스-한림대학교기술지주 컨소시엄, 수성에셋인베스트먼트, 키로스벤처투자 등 3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들은 각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인프라를 인정받았다. 임팩트스퀘어는 초기 창업기업 발굴과 보육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풍벤처스-한림대학교기술지주 컨소시엄은 도내 대학 및 창업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유망기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수성에셋인베스트먼트와 키로스벤처투자는 다년간 축적한 벤처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 전략산업 분야의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올해 안에 총 459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도내 유망 중소·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500억 원 규모의 12개 자펀드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도는 연차별 자펀드를 차질 없이 조성해 전략산업 분야의 벤처투자를 확대하고, 강원형 벤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2차 연도 자펀드 운용사가 확정되면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연내 자펀드 결성과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도내 유망기업의 성장과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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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하반기 한우육종농가 협의회 개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8월 3일 ‘2026년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한우육종농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한우 육종농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한우 위탁검정사업과 수정란 이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 유전자원 활용을 통한 농가의 개량 역량과 경영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우 위탁검정사업의 운영 절차와 참여 요건을 안내하고, 3대에 걸친 혈통 관리와 유전체 정보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민간 우수 씨수소 정액 생산과 수정란 이식 기술 활용 방안, 우량 암소 유전자원 확산 및 수정란 이식 송아지 생산을 통한 농가 경영 효율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한우 개량 기술의 현장 활용 역량을 높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강원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우수한 유전자원 확보와 체계적인 개량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한우 육종농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강원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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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선 9기 도정 핵심 공약 ‘청년 중심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본격 시동
(사진제공=강원도청)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국가데이터처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도내 청년 인구는 8만여 명(41→33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결혼‧출산 인식 조사에서는 주거자금 부족이 결혼 기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등 청년 유출 방지와 주거지원 확대 정책이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청년이 머물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정 강원」, 「청년 강원」 실현을 위해 ‘청년 중심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민선 9기 도정 4대 중점과제로 선정하면서 청년을 위한 주거 지원책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도는 청년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2030년까지 청년‧신혼부부‧군인 가족 등 주거필요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1만 호 공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 4천 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면서 신규 사업 선정 등을 통해 6천 호를 추가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공급 물량(6천 호)은 설계부터 시공‧입주까지 통상 3~4년이 필요한 건설형 공공임대주택(3천 호)과 기존주택을 매입(또는 전세)하여 지원하는 매입형 공공임대주택(3천 호)의 두 가지 방식(Two-track)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민선 9기에는 ‘청년 중심 공공주거 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친환경적이면서 특화 설계가 반영된 품질 높은 주거 공간을 조성하여 일터 인근 청년‧신혼부부‧군인 가족 등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가 가능한 “강원형 청(정)청(년)스테이” 사업으로 1,800호가 공급된다. 강원형 청(정)청(년) 스테이에는 공용시설 내 청년 창업공간, 공유오피스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특화 공간을 조성하여, 공공주택 내에서 주거와 업무를 함께 할 수 있는 직주결합형 주거환경을 구축하는 등 청년의 경제활동 지원과 주거 안정을 함께 실현하는 모델로 추진된다. 월 임대료는 주변시세보다 매우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며, 입주자격은 중위소득 150% 이하인 무주택자로 최장 30년까지(기간만료시 임대료 할증하여 거주) 재계약 등을 통해 거주가 가능하다. 도는 시군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그 동안 시군별로 1개소만 지원하던 제한을 폐지하고 내년부터는 지금까지 지원하던 도비 지원 규모(40억 원)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희망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정부(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여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등 계획된 목표(공급물량 1,200호)를 조기에 달성할 계획이다. 시군, LH,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컨설팅과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다. 또한, LH로 하여금 이미 계획된 공공임대주택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면서 기존주택, 미분양 주택 매입 등을 통한 매입(전세형) 임대주택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시군에서 매입(전세형)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경우에도 국비를 제외한 지방비의 일부를 도비로 신규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민선 9기 도정 4대 중점과제 실현을 위해 “청년 등 주거필요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여 청년이 머물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청년이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