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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강남·강북 허니문 대 박람회 1.20~21일 개최

팜투어가 강남·강북 단독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단독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강남과 강북 종로에서 오는 20일과 21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혼여행 현지 리조트와의 단독 직거래를 통한 상품구성으로 각 지역별 리조트 특전이 눈길을 끈다. 모리셔스의 경우 웨스틴(클럽라운지 이용 및 스냅화보), 리우르몽(올인클루시브 및 카타마란 요트투어), 아웃리거(룸 업그레이드 및 스냅화보)에 한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몰디브의 경우 아웃리거코노타, 아난타라키하바, 하이더웨이까지 럭셔리한 리조트에 한해 고품격 몰디브 허니문상품을 출시했다. 또한 알뜰한 실속 몰디브 허니문을 위한 디갈리와 돈벨리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화산 분화로 인해 다소 소강상태인 발리 지역도 신년을 맞아 발리 페어몬트 해피 뉴이어 프로모션을 공개한다. 이달 예약에 한해 발리 페어몬트 투숙 허니무너들에게는 리조트 크레딧 미화 100달러를 제공한다. 코사무이 지역의 경우 콘래드, 포시즌, W, 더비치바이피스, 뉴실라다비, 노라부리 리조트 특전이 시선을 끈다. 코사무이 허니무너들을 대상으로는 국내 첫 스킨스쿠버와 스파 등 옵션이 전부 포함 된 풀 옵션 투어가 준비돼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2018년 신년에도 팜투어는 변함없이 늘 허니무너들의 올곧은 신혼여행을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팜투어의 독보적인 현지와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통해 경쟁력 높은 허니문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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