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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군산의료원 현장방문

19일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군산지 지곡동 소재 군산의료원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전북도의회 19일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최찬욱)가 전북 군산시 지곡동 소재 군산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병원 시설을 점검하기 위한 제11대 의회 개원 후 첫 번째 찾아가는 현지활동으로 이뤄졌다. 위원들은 군산의료원에서 공공의료강화 및 경영효율화에 대한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개선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이후 군산의료원이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호스피스 나눔병동,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음압격리병동 등의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날 현지의정활동에서 최찬욱 위원장은 “군산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취약계층 진료와 보건의료사업을 적극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전라북도 의회는 각종 사업 현장을 수시로 찾아가 정책점검과 더불어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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