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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진료 공백 최소화
충주시 보건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는 설 연휴(2월 14일~18일) 동안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응급실 3곳과 병‧의원 104곳, 약국 47곳 등 총 154곳이 응급진료에 참여한다.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은 충청북도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충주미래병원으로, 3곳 모두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충주별산부인과의원(호암동,)은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의료기관 운영 상황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점검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오후 6시 이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는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해 응급 상황에 24시간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충주시청 공식 누리집 △응급의료포털△충주시 콜센터 △충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연휴 운영 병·의원과 약국은 운영 시간이 일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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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 최우수 도시 선정
충주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문화도시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과 제2차~4차 문화도시 17곳 등 총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문화정책 추진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문화도시 비전 및 전략의 실현도 △사업 추진 체계의 안정성과 실행력 △시민 참여 및 체감 성과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올해의 문화도시’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가운데 충주시가, 제2~4차 문화도시 가운데서는 영월군이 각각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 충주시는 국악을 핵심 자산으로 한 명확한 문화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제작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앵커사업인 ‘충주명작 시리즈’를 통한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유료 공연 운영을 통해 문화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점이 모범 사례로 꼽혔다. 또한 행정 주도의 일방적 사업 추진을 넘어 지역 예술인‧단체‧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한 점도 최우수 도시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됐다. 이번 성과는 문화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행정뿐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고, 문화가 도시 경쟁력이 되는 충주형 문화도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국악을 중심으로 한 충주형 문화도시 모델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도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문화 기반 일자리 창출, 전문 인력 양성, 콘텐츠 유통 및 확산 체계 구축 등 중장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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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하세요!
영농부산물 파쇄./사진제공=충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오는 2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쇄지원단은 6개 권역에 각 1개조(3~4명)를 편성해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경지의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계층과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무상 파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작목은 복숭아, 자두 등 과수와 깻대, 고춧대 등이며, 사과와 배는 과수화상병 전염 예방 차원에서 파쇄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업인은 파쇄 작업 전 노끈, 비닐, 철사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장비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부산물을 모아 두어야 한다. 파쇄 작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2월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봄철 소각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논·밭두렁 소각 근절 교육과 마을순회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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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도서관, <공감하는 북클럽> 수강생 모집
공감하는 북클럽 수강생 모집./사진제공=충북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오는 23일까지 책을 매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감하는 북클럽> 수강생을 모집한다. <공감하는 북클럽>은 주제별 도서를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사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토론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고전 ▲그림책 ▲역사 ▲시&수필 ▲화요 퇴근길 ▲토요 북클럽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참여 대상은 학부모와 지역주민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15명씩 총 9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생 모집은 23일(월)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대면 북클럽 운영을 통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는 독서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책을 좋아하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에서 독서를 통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학교도서관지원부 도서관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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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연휴 기간 중 주정차 단속 유예
제천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천시는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한시적으로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 일원에 대해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과 고정식 카메라 단속을 유예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은 제천시 내 주정차 금지구역 가운데, 교통 흐름과 보행 안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예가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소화전 5미터 이내, 교차로 모퉁이 5미터 이내, 버스정류장 10미터 이내,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이중 황색선 구역, 의림대로(제천역부터 비둘기아파트 구간)는 기존과 같이 단속을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위해 한시적이고 탄력적인 주정차 유예를 시행한다”며, “주차 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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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 충북 소외·역차별 대응전략 토론회
지방분권화 시대 충북 소외·역차별 대응전략 정책토론회./사진제공=충북도의회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이상식)는 1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화 시대 충북 소외·역차별 대응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광역시가 없는 충북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충북도 관계자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전문가, 도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김현문 의원(청주14)이 좌장을 맡아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과 홍성호 충북연구원 센터장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시민사회·학계·연구기관·행정 분야 전문가 6명이 토론에 참여했다. 김영환 명예교수(청주대)는 “중부내륙의 지리적 특성과 바이오·반도체·2차전지 등 첨단산업 거점으로서의 산업적 특수성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수변구역 규제 완화, K-바이오스퀘어 조성, 청주공항 확장 등을 통한 중부내륙 첨단산업 거점도시로의 위상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상호 교수(서원대)는 졸속 추진의 위험성과 기초자치권 퇴보, 교육자치 통합 비전 부재를 지적하며 “선거 이전 의회 주도의 법 제정과 선거 이후 민·관·정·학계·언론이 참여하는 공론화 기구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원광희 원장(청주시정연구원)은 “‘역차별 피해자’ 프레임을 넘어 특별한 희생에 대한 국가적 보상 모델로 재구성하고, 통합특별시법 대비 재정특례와 권한이양의 구체성을 강화해야 한다”며 “민·관·정 비전위원회 설치와 강원·전북·제주 연대를 통한 국가균형발전 룰 세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원 대표(공뉴스)는 충북이 ‘사후 반영 대상’으로 설정된 구조를 지적하며 “충북특별자치도법과 통합특별시법의 동시·연동 처리, 재정특례 동급 원칙 적용, 중부권 계획 참여 의무화 등과 함께 도민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의 즉각 착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방무 실장(충북도 기획조정실)은 “40년간 식수 공급과 중첩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고려해야 한다”며 “K-바이오·청주공항 등 예타 면제, 균특회계 별도 계정, 권한 이양, 규제 완화 등을 담아 2월 내 발의해 타 지역 법안과 동시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좌장인 김현문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충북이 지방분권 시대에 소외되지 않고 당당히 국가균형발전의 주체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 방향을 확인했다”며 “제시된 의견 가운데 입법·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부분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도정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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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파크골프장 설 연휴 16~17만 휴장, 시범운영은 5월까지 연장
충북도립파크골프장./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는 설 명절 기간 도립파크골프장을 찾는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중 16일과 17일을 제외한 모든 날짜에 정상 운영한다. 아울러 당초 3월 말 종료 예정이었던 무료 시범운영 기간을 5월 31일까지 연장해 도민들에게 더 많은 이용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시범운영 연장은 이용객들의 폭발적인 수요에 부응하는 동시에 유료 전환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연장된 기간 동안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한 요금 체계 확정 ▲직영 유료 운 영을 위한 조례 개정(3월 예정) ▲예약 및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의 안 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12월 19일 문을 연 도립파크골프장은 올해 2월 11일 기준 누 적 방문객 15,269명을 기록하며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하 루 평균 400여 명의 도민이 찾는 등 짧은 기간 내에 충북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정완수 충북도 체육진흥과장은 “도민들의 큰 관심과 방문이 이어지 고 있는 만큼, 미비점을 꼼꼼히 보완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안정 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미비점 을 꼼꼼히 보완하고, 도민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상태에서 정식 개 장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립파크골프장은 충북 도민에 한해 신분증 확인 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매월 날짜 끝자리가 1인 날(1, 11, 21, 31일)은 인구 감소지역(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 도민들만 전용으로 이용 할 수 있는 특별 운영제를 시행 중이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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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9,570억 원 규모 발행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는 2026년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소비 촉진을 위해 국 비 지원을 받아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하여 총 9,570억원 규모로 지역 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은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 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도내 시· 군을 지원하여 지역사랑상품권이 안정적으로 발행·유통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내 각 시·군별로 한시적인 할인율 인상과 구매한도 확대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 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소비를 지역 안에서 선순환 시키는 핵심 수단”이라며 “2026년에도 도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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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밀 등 생육재생기 포장관리 철저 당부
충북농업기술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1월 한파 이후 보리·밀 등 월동 맥류의 생육 회복 시기를 맞아, 생육재생기 포장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올겨울 청주 지역은 1월 중순까지 영하 10℃ 안팎의 낮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일부 보리·밀 재배지에서 잎끝이 노랗게 변하는 등 겨울철 저온 영향이 관찰됐다. 이에 따라 봄철 생육이 본격화되는 시점의 관리가 수량과 품질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맥류의 생육재생기는 겨울 휴면 이후 일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약 5일 이상 유지되고, 뽑아낸 포기에서 새 뿌리가 약 2mm 정도 자라는 시기를 말한다. 이 시기에는 웃거름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이 안정적인 생육과 수량 확보에 중요하다.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판정 후 10일 이내에 주는 것이 적절하며, 요소 비료는 10a당 약 10kg 정도가 적정량이다. 겨울철 저온이나 과습의 영향을 받은 포장에서는 요소 2% 희석액(물 20L 기준 요소 400g)을 2~3회 엽면시비하면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울러 봄철 강우에 대비해 배수로를 미리 정비하고, 겨울 동안 토양이 들뜬 포장은 답압 작업을 실시해 뿌리 활착을 돕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러한 관리가 초기 생육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도 농업기술원 임주현 연구사는“올해 1월 한파로 청주 지역 일부 포장에서 보리 잎끝이 노랗게 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라며, “생육 재생기 웃거름 시용과 배수 관리 등 기본적인 포장 관리를 철저히 하면 봄철 생육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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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미동산수목원, 설 연휴에도 정상운영합니다!
미동산수목원 전경./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미동산수목원을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며, 설 연휴 다음 날인 19일(목요일)은 대체 휴원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 자락에 자리 잡은 미동산수목원은 250ha의 면적에 난대식물원, 산림과학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숲속생태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람객 모두에게 풍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귀성객과 도민들이 설 명절 연휴를 더욱 풍요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겨울 숲의 고요함과 여유를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미동산수목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하며, 입장은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숲길을 따라 한적하고 평온한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가족・친지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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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알 권리 중심 행정 구현’ 충북도,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첫 달성 !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95.88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처음으로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 을 대상으로 한 정보공개 운영 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각 기 관이 정보공개 제도를 얼마나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했는지를 종 합적으로 판단한다.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35점) ▲원문정보공개(20점) ▲정보공개 청구 처리(30점) ▲고객관리(15점) ▲제도 운영(가·감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한 뒤, 최우수·우수·보통·미 흡의 4단계 등급으로 결과를 나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충북도는 전년 대비 1.53점 향상된 점수를 거 두고, 유형군 평균 점수인 93.24점보다 2.64점 높은 95.88점을 기록 하며,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성과 는 그간 도민의 알 권리 보장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 인 정보공개제도 운영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 석된다. 고영대 도 행정운영과장은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 도민 수요를 반 영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충실한 정보 제공과 법적 근거의 명확한 설명으로 평가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데 크게 기여 했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올해 상반기 중 각 실과 정보공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 보공개 업무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여 운영 전반의 서비스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정 확하게 제공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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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설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하 고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명절 연휴기간인 2월 14 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완화 ▲안전대응체계 강화 ▲응급 의료체계 구축·안전한 교통 ▲주민생활 안정 ▲전국지방선거 대비 공 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19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도는 도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해 추진할 방침이다. 분야별 주요 대책을 보면, ▲서민 생활물가 부담완화를 위해 대규모 점포·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물가책 임담당관제 및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설 명절 회식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독려 하는 등 장바구니 물가 관리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전대응 체계 강화 대책으로는 연휴기간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하여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 와 함께 대설·한파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조치를 통해 피해 최소화에 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안전 교통 대책으로는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설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 해 고속·시외·시내버스 및 택시 등 대중교통을 증회 운행하고, 교 통혼잡·우회 정보 제공 등을 통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한다. 또한, 지 방도와 교통안전 시설물 집중 정비도 병행할 예정이다. ▲주민생활 안정 대책으로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 운영, 상․하도 및 비상급수 관리, 산불·쓰레기 등 각종 분야의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 할 예정이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 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비상방역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명절 전·후로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귀성객 및 외국인근로자 를 대상으로 차단방역 홍보를 강화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 는 방침이다.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철저한 내부 점검 과 공직 감찰 강화하고, 당직근무 보강 등 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명절 물가 상승으로 인한 도민의 부담을 덜고, 연휴 동안 쾌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의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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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충주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징수의무자는 지난해에 특별징수한 내역을 기재한 특별징수명세서를 오는 3월 3일까지 위택스(wetax)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 중, 이자ㆍ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를 원천징수하고, 법인세의 10%에 해당하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한 사업자를 말한다. 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 검증 자료로 활용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 업무에도 사용된다. 안창숙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환급과 자치단체 간 정산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기한 내 정확히 작성해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2025년 귀속 법인의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공지)이나 충주시청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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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혈압·당뇨병 환자 합병증 검사비 지원
고혈압·당뇨병 환자 합병증 검사비 지원 안내문./사진제공=진천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 진천군은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2026년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자의 주요 합병증인 뇌졸중, 만성 콩팥병, 망막 병증 등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군이 자체 군비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의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 자로, 오는 12월까지 연 1회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주요 검사 항목은 △지질 4종 △미세단백뇨 △안과 검진 △당화혈색 소(당뇨병 환자 해당) 등이며, 군과 협약을 맺은 관내 지정 의료기관 8 개소에서 검진이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반드시 군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안내받은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황혜린 군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고혈압과 당뇨병은 정기적인 검진 을 통한 합병증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경제적 부 담 없이 검진받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 문의는 군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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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추진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사진제공=옥천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곽상혁, 민간위원장 송유정)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연합모금사업 중 하나로, 노인성 질환이나 근력 저하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사정으로 보행기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이동 보조 수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읍 맞춤형복지팀과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발굴을 위해 저소득층 가구 방문을 통해 거동 불편 어르신 23가구를 발굴·선정했다. 보행기를 지원 받은 한 어르신은 “비용 부담 때문에 쉽게 구입할 수 없었던 보행기를 지원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보행기 덕분에 앞으로는 외출도 한결 편해질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곽상혁·송유정 공동위원장은 “보행기는 어르신들께 단순한 보조기구가 아니라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8개의 연합모금사업과 2개의 매칭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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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운영 시작
옥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옥천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재가 암 환자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을 오는 2월 13일(금)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자조 모임은 재가 암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전에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재가 암 환자 등록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와 가족으로,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상담과 환자 간 경험 및 정보 공유,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암 극복을 돕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는 장루 및 일반암 환자를 대상으로, 넷째 주 금요일에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각각 자조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2월 첫 자조 모임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측정을 시작으로 2026년 재가 암 관리사업과 자조 모임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후에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매달 재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충북지역암센터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한 건강교육, 신체활동, 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자조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재가 암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 정보를 나누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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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도민 소통파트너 공개 모집
2026년 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모집 홍보물./사진제공=충북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오는 22일(일)까지‘언제나 책봄’핵심 정책과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알릴 <2026년 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NS 서포터즈는 교육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주요 행사와 강연‧프로그램, 이용 정보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 분야는 ▲기사형 콘텐츠 ▲삽화‧만화 ▲영상 제작 등 3개 분야이며,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하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충북 도내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교육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도서관 행사‧프로그램 후기, 서평, 도서 추천, 삽화‧만화, 홍보 영상 등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도서관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시 우선 선정 혜택과 함께 월별 활동 원고료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이용자 눈높이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교육도서관의 다양한 활동과 정책들이 도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라며 “SNS 홍보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학교도서관지원부 도서관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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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서동 류호철 주민자치위원, 가족과 함께 아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제천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영서동 류호철 주민자치위원과 가족들이 디딤씨앗통장 후원에 참여했다. 이번 후원으로 관내 아동 5명이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나눔은 류호철 주민자치위원을 포함한 가족 3명이 후원자로 참여해, 각 아동에게 18세까지 매월 5만 원씩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학업과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딤씨앗통장은 보호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발달지원계좌로, 0세부터 18세까지 아동이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10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하는 제도다. 적립금은 학자금과 취업, 창업 등 자립 준비를 위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영서동 심지민 동장은 “지난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티켓 330장 후원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류호철 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서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문의는 영서동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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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및 워크온 걷기 챌린지 운영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사진제공=제천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는 설 명절 전후의 식습관 변화와 신체활동 감소로 높아지기 쉬운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예방하고자,‘자기혈관 숫자알기’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보건소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챌린지를 병행한다.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워크온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 실천과 함께 혈압이나 혈당 중 하나를 측정하고 인지하는 간단한 과제로 구성되어 있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고혈압과 당뇨병 인식 팔찌를 제공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선행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응급 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상태를 즉시 파악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시민 스스로 혈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워크온 챌린지와 인식 팔찌 배부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이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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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사진제공=제천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천시가 2월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자격증, 외국어, 문화예술, 건강, 인문교양 등 총 21개 강좌로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3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개설 강좌로는 △조경기능사, 정보기술자격(ITQ) 엑셀 등 자격증 과정 △외국어(일본어·중국어·토익) △양모공예, 수제디저트 만들기, 글라스아트, 보타니컬아트, 전통매듭공예 등 문화예술 과정 △손, 발 건강마사지 △ 차 문화와 싱잉볼 힐링 명상 △디지털 문해 △영상 촬영 △ 그림책에서 만난 내 인생: 시니어 낭독 극장 등의 21개 신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을 희망하는 제천시민은 제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회원 가입한 후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제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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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촘촘한 응급진료체계 가동…설 연휴 의료 공백 없앤다
2026년 설 연휴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 찾기./사진제공=제천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가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제천시보건소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이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하고 빈틈없는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에는 소화불량, 화상, 고열 등 일상 속 응급 상황이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반면, 상당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닫아 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제천시는 연휴 기간 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안 해소에 중점을 두고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명지병원과 제천서울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2개소를 핵심 거점으로 지정해 중증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경증 환자가 가까운 곳에서 신속히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병의원 109개소와 약국 52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반을 편성해 운영하며, 지정 의료기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비상진료반은 지정 의료기관의 실제 운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과 제천을 찾은 외지인도 의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안내를 병행한다. 유선 안내부터 온라인과 모바일 서비스까지 연령대별 접근 방식을 고려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24시간 다음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보건복지콜센터 129, 구급상황관리센터 119 ▲온라인: 응급의료포털, 제천시 및 제천시보건소 누리집 ▲모바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활용한 내 주변 문 연 병원 확인 서비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해 달라”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마지막 날까지 응급의료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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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율 3%로 확대
제천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제천시는 2026년부터 시 특별자금에 대한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율을 기존 2%에서 3%로 확대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 확충과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4일 접수를 시작한 1차 접수는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제천시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중 2차 추가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소상공인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제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을 통해 소상공인 특별자금을 지원받은 사업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업무협약 금융기관이 기존 9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됐다. 이로써 금융기관이 시내권에 집중되어 있어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읍면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되었다. 또한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시 특별자금에 대한 이차보전금 지원율을 3%로 상향하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금 지원 확대가 물가 상승과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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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천 의원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 제안
박병천 의원(증평)./사진제공=충북도의회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의회 박병천 의원(증평)은 충북이 AI 기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공공·산업·농업·환경·연구 데이터를 집적·연계하는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이 시급하다고 제안했다. 박 의원은 1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북 AX데이터 센터 확대 및 충청북도(권역별) 지자체 연계 강화를 위한 AX를 활용한 충북 신산업 전략 개발 및 확산 포럼’의 좌장을 맡아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 AX(AI Transformation)는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실행하는 자율 운영 체제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변화로, 대기업과 금융·산업계에서는 이미 이를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도의회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건국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안치영 도의원이 참석했으며 전흥석 단장(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오상진 박사(전 삼성SDS, 제일기획), 박영진 교수(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주제 발표를 했다. 박 의원은 “충북이 실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AI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서는 대학·연구기관·기업이 연계한 공동 연구, 현장실습, 프로젝트 운영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며 “도내 기업·스타트업·연구기관·대학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용 인프라로서 충북형 AX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AI가 제조업뿐 아니라 농업, 행정, 복지, 의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개발 및 구축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지난달 20일 도의회의ㅇdml 올해 첫 임시회인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에서도 ‘충청북도 AI 대전환 시대 현실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을 주장한 바 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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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설 연휴기간 주차 걱정은 이제 그만! 교육기관(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충북교육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등 교육기관 318여 곳의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주차장 개방 기간은 16일(월)부터 18(수)까지이며, 학교와 기관별로 개방일시가 다를 수 있어 귀성객들은 사전에 부모님 댁 인근이나 방문 예정 지역의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주차장 무료 개방 대상 여부와 개방 시간 등 상세 정보는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네이버지도 ▲카카오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네비게이션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은 물론 지역주민도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긴급 상황에 대비해 주차 시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투기나 시설물 훼손을 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명절 기간 주택가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16년부터 학교 및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오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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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근로자’ 소상공인 참여 활성화, 전통시장과 함께한다!
소상공인 맞춤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는 11일(수) 도청 여는마당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 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의 소상공인 참여 확대를 위해 도내 11개 시군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근로 자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형 도시근로자’는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인력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을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여 사업 인지 도를 높이는 한편,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영환 지사는 “민생경제의 뿌리이자 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최근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시근로자 사업이 소상공인에게는 인건비 부담 완화를,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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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 홍보물./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도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 가족친화 기업 문화의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한 바우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임신ㆍ출산ㆍ육아친화 기업문화 확산 및 저출생율 위기 대응을 목적 으로 추진돼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본 사업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인증을 받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도내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도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신청ㆍ접수는 오는 2월 27일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5개 기업을 선정해 사업화, 마케팅, 사업기획, 시설현대화 등 총 4억원 규모, 기업당 1,500만원 한도 바우처 형식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태인 도 경제기업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은 물론 가족 친화인증기업을 존중해 주는 기업문화 확산으로 청년층 인구 유입과 출생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가족친화기업 특별자금 지원 등의 다양한 인센 티브를 제공해 일ㆍ가정ㆍ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 및 사회환경 조성에 애쓰고 있으며 도내 434개 기업ㆍ기관(대기업 39, 중소기업 351, 공공기관 44)이 해당 인증을 받았다. gywhqh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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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유기농업 확산 이끌 유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2026년 충북유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홍보물./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유기농업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충북유기농업대학’ 교육생을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충북 지역에 거주하며 유기농업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 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서 각각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초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유기농업의 기본 개념을 중 심으로 토양 관리, 작물 생리, 유기재배 기술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심화과정에서는 유기농 및 탄소 인증, 유기퇴비 제조, 고품질 유기작물 생산기술 등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과 최신 유기농업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유기농업 이론과 현장 기술을 체계적으로 이해 하고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매년 교육과정을 보완·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반복 학습과 실습 위주 의 강의를 강화하고, 기존 수강생도 재참여할 경우 새로운 관점에서 내용을 심화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신청은 괴산에 위치한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 또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입학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북농업기술원 전종옥 유기농업연구소장은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유기농업을 시작하거나 확대하려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실질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과정”이라며 “농업인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 유기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지난 2016년 유기농업연구소 개소와 함께 개설된 이후 2025년까지 총 6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충북 유기농업 전문인력양성의 핵심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