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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한은행)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한은행에서 한 때 오류가 발생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난 18일 오후 3시 30분쯤부터 약 1시간 20분 동안 인터넷과 모바일 뱅킹 등 모든 거래가 막혔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도 시스템 장애로 불편을 겪었다는 글이 다수 올라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신한은행 측은 "내부 전산 프로그램 문제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일시적으로 지연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정상화 되어 서비스 제공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용에 불편을 끼친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 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