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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미동산수목원, 설 연휴에도 정상운영합니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 기자
  • 송고시간 2026-02-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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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전경./사진제공=충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미동산수목원을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며, 설 연휴 다음 날인 19일(목요일)은 대체 휴원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 자락에 자리 잡은 미동산수목원은 250ha의 면적에 난대식물원, 산림과학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숲속생태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람객 모두에게 풍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귀성객과 도민들이 설 명절 연휴를 더욱 풍요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겨울 숲의 고요함과 여유를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미동산수목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하며, 입장은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숲길을 따라 한적하고 평온한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가족・친지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