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행거리조작기술자, 중고매매상, 중고차수출업자 등 65명 검거 - 기술자 ..
충남경찰 이강범 광역수사대장이 27일 중고자동차 주행거리 조작한 범죄에 대해 수사발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기자 충남경찰청은 중고차 주행거리를 조작한 일당 65명을 검거하고 이중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충남경찰청 이강범 광역수사대장은 이날 중고차 주행거리를 조작해 해외에 수.. 2018-06-27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검찰이 고(故)장자연을 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기자 A씨를 기소했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홍종희)는 이날 기자 출신 금융계 인사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 2008년 한 술자리에서 장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 2018-06-27
부산 중구 남포지구대 앞에서 변압기가 폭발해 일대가 정전되고 순찰차 등 차량 5대가 피해를 입었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27일 오전 3시 30분께 부산 중구 중앙동 남포지구대 앞에 있는 전봇대 변압기가 폭발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남포지구대를 비롯한 .. 2018-06-27
3년간 감축 배출권 판매로 24억 세외수입 성과
충남 천안시청.(사진제공=천안시청) 천안시가 온실가스 감축 노력으로 10억 원 상당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온실가스 배출권은 지난해 정부에서 할당한 온실가스 배출량 초과 감축분 4만 6015톤을 지난 5월 말 최종 승인받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시는 지난해 초.. 201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