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훈지청, '복지인력 친절 다짐 결의 대회'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뉴스일자: 2013년02월01일 17시00분

 지난달 31일 강성만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북부보훈지청)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지난달 31일 4층 강당에서 새해를 맞이해 보훈복지인력 신년 친절 다짐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에서는 이번해도 고령 국가유공자의 노후복지서비스를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보훈섬김이 헌장을 낭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통해 부정부패를 척결해 국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도 함께 이뤄졌다. 

 서울북부보훈지청 전 복지인력은 보훈섬김이 서비스 헌장과 청렴 서약을 통해 마음 가짐을 새롭게 했으며 고령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친절한 복지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강성만 지청장은 지난 한 해도 노후복지를 위해 국가보훈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일한 복지인력의 노고를 격려했고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고령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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