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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channel><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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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아시아뉴스통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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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Wed,28 Nov 2007 01:00:0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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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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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실과 체험을 잇는 진로교육, 한 단계 진화하다</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8</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04-10 20:51:47</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202518.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진로체험실 기본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세종교육청</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오는 13일부터 ‘2026년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프로그램’을 새롭게 고도화하여 운영한다.<br />
<br />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내 11개 진로체험실에서 운영된다.<br />
<br />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모의 체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2025년 한 해 동안 77개 학교, 1만 450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은 세종지역 진로체험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특히 학교 간 여건에 따른 체험 기회 격차를 완화하고 모든 학생에게 균등하고 질높은 진로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진로교육의 질적 상향 평준화를 이끌고 있다.<br />
<br />
2026년에는 수업 연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총 33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진로교육원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2주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수업시연 및 협의회를 운행했다.<br />
<br />
이번 수업시연은 진로체험실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수업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협력적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활동강사·파견교사·연구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다.<br />
<br />
수업시연에 참여한 한 활동강사는 “실제 수업을 미리 운영해 보고 다양한 피드백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프로그램을 보다 정교하게 보완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전년도 진로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은 △체험 전,후를 연결하는 1, 5차시 수업자료를 현장 교사들과 새롭게 개발·보급 △진로체험실 연계 진로프로젝트 실천단 운영 △활동 관찰 및 기록 도움 자료 강화 등을 통해 단발성 체험을 넘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지속적 진로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br />
<br />
진로교육원은 이러한 사전 준비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체험이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는 체험과 수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br />
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진로체험실 기본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세종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오는 13일부터 ‘2026년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프로그램’을 새롭게 고도화하여 운영한다.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 내 11개 진로체험실에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모의 체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2025년 한 해 동안 77개 학교, 1만 450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은 세종지역 진로체험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학교 간 여건에 따른 체험 기회 격차를 완화하고 모든 학생에게 균등하고 질높은 진로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진로교육의 질적 상향 평준화를 이끌고 있다.2026년에는 수업 연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총 33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진로교육원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2주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수업시연 및 협의회를 운행했다.이번 수업시연은 진로체험실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수업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협력적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활동강사·파견교사·연구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다.수업시연에 참여한 한 활동강사는 “실제 수업을 미리 운영해 보고 다양한 피드백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프로그램을 보다 정교하게 보완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전년도 진로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은 △체험 전,후를 연결하는 1, 5차시 수업자료를 현장 교사들과 새롭게 개발·보급 △진로체험실 연계 진로프로젝트 실천단 운영 △활동 관찰 및 기록 도움 자료 강화 등을 통해 단발성 체험을 넘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지속적 진로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진로교육원은 이러한 사전 준비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체험이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는 체험과 수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202518.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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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대전시,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확정</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7</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04-10 20:51:26</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20462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는 10일 과학기술위원회를 통해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023~2027)'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br />
<br />
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주요 출연연 기관장, 지역 대학 총장, 기업 및 언론계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계획은 2025년의 정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방위사업청 대전청사 착공, 국가 양자거점 선정, 첨단바이오 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등 주요 성과를 달성하며 당초 목표 대비 117.1%의 성과 달성률을 기록했다.<br />
<br />
2026년 시행계획은 이러한 인프라 구축 성과를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핵심 전략산업 고도화 및 실증·사업화·투자 연계를 통한 가시적 성과 창출’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4대 전략 아래 16개 중점과제, 86개 세부과제를 본격 추진한다.<br />
<br />
이를 위해 올해 4369억 원(국비 1879억 원, 시비 1146억 원, 민간 등 기타 134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br />
<br />
4대 전략과제를 살펴보면 먼저‘핵심전략산업 집중 육성’에 906억 원을 투입해 우주,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K-방산, 양자, 로봇 등 6대 핵심 산업의 거점 인프라를 고도화한다. 특히‘국산 AI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 확산’과 ‘첨단 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운영’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과학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에는 1180억 원이 투입된다. 실증 테스트베드 도시 구현과 노후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를 통해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대전투자금융 운영을 통해 지역내 투자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br />
<br />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혁신 거점 조성’에는 1,108억 원을 투자해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와 마중물 플라자 조성을 추진하고, 세계경제과학도시(GINI) 공동협력사업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R&D)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br />
<br />
‘과학인재 양성 및 과학문화 확산’에 1175억 원을 투입해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및 양자대학원 지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반 전문 인력 양성,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을 통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추진한다.<br />
<br />
대전시 관계자는 “2026년은 핵심 전략산업 인프라가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기업 지원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실증과 사업화 중심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대전이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 혁신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br />
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는 10일 과학기술위원회를 통해 &amp;#39;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023~2027)&amp;#39; 2026년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주요 출연연 기관장, 지역 대학 총장, 기업 및 언론계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이번 계획은 2025년의 정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방위사업청 대전청사 착공, 국가 양자거점 선정, 첨단바이오 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등 주요 성과를 달성하며 당초 목표 대비 117.1%의 성과 달성률을 기록했다.2026년 시행계획은 이러한 인프라 구축 성과를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핵심 전략산업 고도화 및 실증·사업화·투자 연계를 통한 가시적 성과 창출’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4대 전략 아래 16개 중점과제, 86개 세부과제를 본격 추진한다.이를 위해 올해 4369억 원(국비 1879억 원, 시비 1146억 원, 민간 등 기타 134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4대 전략과제를 살펴보면 먼저‘핵심전략산업 집중 육성’에 906억 원을 투입해 우주,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K-방산, 양자, 로봇 등 6대 핵심 산업의 거점 인프라를 고도화한다. 특히‘국산 AI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 확산’과 ‘첨단 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운영’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과학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에는 1180억 원이 투입된다. 실증 테스트베드 도시 구현과 노후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를 통해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대전투자금융 운영을 통해 지역내 투자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혁신 거점 조성’에는 1,108억 원을 투자해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와 마중물 플라자 조성을 추진하고, 세계경제과학도시(GINI) 공동협력사업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R&amp;D)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과학인재 양성 및 과학문화 확산’에 1175억 원을 투입해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및 양자대학원 지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반 전문 인력 양성,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을 통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추진한다.대전시 관계자는 “2026년은 핵심 전략산업 인프라가 실질적인 산업 성장과 기업 지원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실증과 사업화 중심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대전이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 혁신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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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세종시교육청, 4.16 세월호참사 12주기 &amp;#039;안전 추모 주간&amp;#039; 운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6</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04-10 20:51:16</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20583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세월호 참사 12주기 행사 안내./사진제공=세종교육청</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와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4.16세월호참사 12주기 안전(추모) 주간’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추모 주간은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일상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청 로비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와 기억식 행사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추모 주간에는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가 교육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br />
<br />
유가족들이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직접 만든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슬픔을 예술로 승화한 위로의 장’으로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그들의 치유 과정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가족과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며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로비 내에 별도의 추모 편지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할 방침이다.<br />
<br />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열두 번의 봄이 지났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을 가슴에 묻은 유가족 분들의 깊은 슬픔에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그날의 약속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 교육청의 가장 중요 책무”라며 “이번 추모 주간을 계기로 형식적인 안전을 넘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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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세월호 참사 12주기 행사 안내./사진제공=세종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와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4.16세월호참사 12주기 안전(추모)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추모 주간은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일상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청 로비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와 기억식 행사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추모 주간에는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가 교육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유가족들이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직접 만든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슬픔을 예술로 승화한 위로의 장’으로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그들의 치유 과정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가족과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며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로비 내에 별도의 추모 편지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할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열두 번의 봄이 지났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을 가슴에 묻은 유가족 분들의 깊은 슬픔에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그날의 약속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 교육청의 가장 중요 책무”라며 “이번 추모 주간을 계기로 형식적인 안전을 넘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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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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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천광역시교육청, 학습부터 돌봄까지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 추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5</link>
<author>조은애</author>
<pubDate>2026-04-10 20:09:5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9542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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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br />
 <br />
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능·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br />
 <br />
먼저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중심의 ‘독서국가 독서인천’정책을 확대한다.<br />
 <br />
학교에서는‘매일 15분 고정 독서시간’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가정독서혁명’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독서·토론 글쓰기 활동을 확대하여 논술·면접 등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방과후·돌봄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br />
<br />
초등학교는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1~2학년)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1~6학년)을 내실화하고, 3학년 학생에게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지원한다. 중·고등학교는 특기적성 교육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예산을 확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방과후 시간대 사교육 의존을 줄인다.<br />
 <br />
진로·진학은 공교육 중심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한다.<br />
<br />
‘공·명·정·대’ 진학지원시스템을 중심으로 공부 습관부터 대입 전략 수립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진로진학지원단, 학력평가연구지원단, 대학입학박람회 및 설명회,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을 확대하여 사교육 중심 입시 정보 의존을 낮춘다.<br />
 <br />
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도 확대해 ‘인천온러닝’과 AI 교수학습플랫폼(AIEP)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개인별 학습을 지원한다. ‘인천온러닝’은 온·오프라인 학습공간과 학습코디 상담을 결합한 인천형 공공 학습지원 시스템으로, EBS 학습 콘텐츠와 연계해 자기주도학습을 강화하고 가정 환경에 따른 학습 격차가 사교육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다.<br />
 <br />
예체능과 외국어 교육 분야는 1인 1스포츠, 1인 1예술교육, 1인 1외국어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학교 안에서 누리고 관련 사교육 수요를 학교 안에서 흡수한다.<br />
 <br />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학교 안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는 데 있다“며 "‘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방과후·돌봄, ‘공·명·정·대’, ‘인천온러닝’, 111 프로젝트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천형 공교육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능·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중심의 ‘독서국가 독서인천’정책을 확대한다. 학교에서는‘매일 15분 고정 독서시간’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가정독서혁명’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독서·토론 글쓰기 활동을 확대하여 논술·면접 등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과후·돌봄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초등학교는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1~2학년)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1~6학년)을 내실화하고, 3학년 학생에게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지원한다. 중·고등학교는 특기적성 교육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예산을 확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방과후 시간대 사교육 의존을 줄인다. 진로·진학은 공교육 중심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공·명·정·대’ 진학지원시스템을 중심으로 공부 습관부터 대입 전략 수립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진로진학지원단, 학력평가연구지원단, 대학입학박람회 및 설명회,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을 확대하여 사교육 중심 입시 정보 의존을 낮춘다. 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도 확대해 ‘인천온러닝’과 AI 교수학습플랫폼(AIEP)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개인별 학습을 지원한다. ‘인천온러닝’은 온·오프라인 학습공간과 학습코디 상담을 결합한 인천형 공공 학습지원 시스템으로, EBS 학습 콘텐츠와 연계해 자기주도학습을 강화하고 가정 환경에 따른 학습 격차가 사교육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다. 예체능과 외국어 교육 분야는 1인 1스포츠, 1인 1예술교육, 1인 1외국어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학교 안에서 누리고 관련 사교육 수요를 학교 안에서 흡수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학교 안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는 데 있다“며 '‘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방과후·돌봄, ‘공·명·정·대’, ‘인천온러닝’, 111 프로젝트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천형 공교육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95422.jpg</image>
</item>
<item>
<title>인천시, 새봄 맞아 시민과 함께 공촌정수장 환경정비 실시</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4</link>
<author>조은애</author>
<pubDate>2026-04-10 20:09:47</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2/18/mark/2025021809241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인천시청./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는 서구청, 연희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봉사단체 소나무봉사단과 함께 공촌정수장 주변 도로와 공촌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br />
<br />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수돗물 ‘인천하늘수’를 공급하는 공촌정수장 외곽 환경을 정비하고, 원수 일부를 유지용수로 공급하는 공촌천 발원지 일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공촌정수장 앞 도로는 차량 통행이 많고 겨울철 북서풍의 영향으로 종이와 비닐 등 부유 쓰레기가 유입 가능성이 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또한 정수장 외곽 지역은 깔따구 등 유충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해 환경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기도 하다.<br />
<br />
이에 따라 봄철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 증가로 인근 보행로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br />
<br />
이날 활동에는 공촌정수장 전 직원과 서구청 자원순환과, 연희동 소나무봉사단대표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촌정수장 주변 도로와 보행로, 공촌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br />
<br />
환경정비 활동과 연계해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공촌정수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견학을 통해 정수 처리 공정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br />
<br />
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서구청 자원순환과 및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상수도 소통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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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													인천시청./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는 서구청, 연희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봉사단체 소나무봉사단과 함께 공촌정수장 주변 도로와 공촌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수돗물 ‘인천하늘수’를 공급하는 공촌정수장 외곽 환경을 정비하고, 원수 일부를 유지용수로 공급하는 공촌천 발원지 일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촌정수장 앞 도로는 차량 통행이 많고 겨울철 북서풍의 영향으로 종이와 비닐 등 부유 쓰레기가 유입 가능성이 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또한 정수장 외곽 지역은 깔따구 등 유충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기 위해 환경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기도 하다.이에 따라 봄철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 증가로 인근 보행로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공촌정수장 전 직원과 서구청 자원순환과, 연희동 소나무봉사단대표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촌정수장 주변 도로와 보행로, 공촌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환경정비 활동과 연계해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공촌정수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견학을 통해 정수 처리 공정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서구청 자원순환과 및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상수도 소통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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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인천광역시교육청, 바이오·피지컬AI제조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 업무협약식 개최</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3</link>
<author>조은애</author>
<pubDate>2026-04-10 20:09:37</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9542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br />
 <br />
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구,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 약 1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br />
 <br />
협약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공유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취업 연계 강화 등이다.<br />
 <br />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위해 인천바이오과학고(바이오 분야)와 재능고(피지컬AI제조 분야)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지·산·학·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인천은 반도체, 항공, 물류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로 확대해 인천의 6대 전략산업 전반으로 직업교육 체계를 확장할 예정이다.<br />
 <br />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협약형 특성화고는 한 아이의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우수한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인천의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연결되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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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escription2>													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구,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 약 1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협약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공유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취업 연계 강화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위해 인천바이오과학고(바이오 분야)와 재능고(피지컬AI제조 분야)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지·산·학·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반도체, 항공, 물류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로 확대해 인천의 6대 전략산업 전반으로 직업교육 체계를 확장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협약형 특성화고는 한 아이의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우수한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인천의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연결되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95422.jpg</image>
</item>
<item>
<title>인천시, 치매 전 단계부터 선제 대응…인지저하 초기부터 관리</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2</link>
<author>조은애</author>
<pubDate>2026-04-10 20:09:29</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2/08/04/mark/2022080410200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인천시청./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주관적 인지저하와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전 단계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인지저하의 초기 변화부터 상담·검진·예방관리로 연계하는 선제 대응에 나선다.<br />
<br />
주관적 인지저하는 검사상 뚜렷한 이상이 없더라도 스스로 인지저하를 느끼는 가장 초기 단계의 신호다. 경도인지장애 역시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정상 노화와는 구별되는 인지기능 저하 단계로,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br />
<br />
인천시는 6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 의심자가 2023년 1만 5,757명에서 2024년 1만 6,448명으로 증가했고, 경도인지장애 추정 환자도 같은 기간 10만 7,049명에서 14만 3,163명으로 증가하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br />
치매 예방은 증상이 뚜렷해진 이후가 아니라 인지 변화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한치매학회 등에서 발표한 치매 임상 진료 지침(진단 및 평가)에서도 주관적 인지저하를 향후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위험과 연관될 수 있는 상태로 보고, 주기적인 추적관찰과 적절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br />
<br />
이에 시는 전문의와 치매안심센터 실무자의 의견을 반영해 2024년 전국 최초로 ‘주관적 인지저하자 관리 권고안’을 마련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선별검사, 조기검진 연계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검사상 이상이 없더라도 주관적 인지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초기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br />
<br />
또한 매년 신경과 전문의가 주관적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 치매의 특성과 차이, 단계별 관리 필요성을 설명하는 정기 교육을 운영하며 시민과 현장 종사자의 인식을 높이고, 조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br />
<br />
인천시는 앞으로도 주관적 인지저하와 경도인지장애 등 초기 단계부터의 선제적 개입을 강화하고, 경도인지장애 바로 알기 안내자료 보급과 인식개선 캠페인(치매예방 GOGO캠페인) 등을 통해 치매 위험요인 관리 실천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치매예방 GOGO 캠페인은 운동, 식습관, 사회활동 등 14가지 치매 위험요인 관리를 위한 생활실천을 제시하고, 시민이 이를 직접 실천하고 인증하는 참여형 예방 캠페인이다.<br />
<br />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인지건강의 변화를 조기에 인식하고 , 상담·검진·예방관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감형 인지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br />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주관적 인지저하와 경도인지장애는 치매예방을 위한 골든타임과 같은 중요한 단계”라며 “단순한 노화로 치부하기 쉬운 초기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인천시청./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주관적 인지저하와 경도인지장애 등 치매 전 단계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인지저하의 초기 변화부터 상담·검진·예방관리로 연계하는 선제 대응에 나선다.주관적 인지저하는 검사상 뚜렷한 이상이 없더라도 스스로 인지저하를 느끼는 가장 초기 단계의 신호다. 경도인지장애 역시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정상 노화와는 구별되는 인지기능 저하 단계로,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인천시는 6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 의심자가 2023년 1만 5,757명에서 2024년 1만 6,448명으로 증가했고, 경도인지장애 추정 환자도 같은 기간 10만 7,049명에서 14만 3,163명으로 증가하며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치매 예방은 증상이 뚜렷해진 이후가 아니라 인지 변화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한치매학회 등에서 발표한 치매 임상 진료 지침(진단 및 평가)에서도 주관적 인지저하를 향후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위험과 연관될 수 있는 상태로 보고, 주기적인 추적관찰과 적절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이에 시는 전문의와 치매안심센터 실무자의 의견을 반영해 2024년 전국 최초로 ‘주관적 인지저하자 관리 권고안’을 마련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선별검사, 조기검진 연계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검사상 이상이 없더라도 주관적 인지저하가 우려되는 경우,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초기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또한 매년 신경과 전문의가 주관적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 치매의 특성과 차이, 단계별 관리 필요성을 설명하는 정기 교육을 운영하며 시민과 현장 종사자의 인식을 높이고, 조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주관적 인지저하와 경도인지장애 등 초기 단계부터의 선제적 개입을 강화하고, 경도인지장애 바로 알기 안내자료 보급과 인식개선 캠페인(치매예방 GOGO캠페인) 등을 통해 치매 위험요인 관리 실천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치매예방 GOGO 캠페인은 운동, 식습관, 사회활동 등 14가지 치매 위험요인 관리를 위한 생활실천을 제시하고, 시민이 이를 직접 실천하고 인증하는 참여형 예방 캠페인이다.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인지건강의 변화를 조기에 인식하고 , 상담·검진·예방관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체감형 인지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주관적 인지저하와 경도인지장애는 치매예방을 위한 골든타임과 같은 중요한 단계”라며 “단순한 노화로 치부하기 쉬운 초기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2/08/04/mark/20220804102004.jpg</image>
</item>
<item>
<title>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 운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1</link>
<author>조은애</author>
<pubDate>2026-04-10 20:09:01</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9542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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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를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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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지원단’은 진로교육 역량을 갖춘 관내 초·중·고 교사 31명으로 구성되어, ‘작은 빛이 모여 어둠을 밝히듯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을 세심하게 돕고 밀착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실무 조직이다.<br />
 <br />
이번 협의회는 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학교급과 역할에 따라 구성된 3개 팀(초등, 중·고등, 컨설팅)을 중심으로 팀별 역할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br />
 <br />
주요 협의 내용은 ▲(초등) 진로연계교육 자료 제작 및 교사 역량강화 연수 ▲(중·고등) 진로진학상담교사 연수 및 신규 교사 맞춤형 안내 ▲(컨설팅) 진로교육 중심학교 20교 대상 현장 맞춤형 대면 컨설팅 및 우수 사례 발굴·공유 등이다.<br />
 <br />
특히 협의회는 교육청과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에 집중하여, 기관 간 협력망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의 기반을 다졌다.<br />
 <br />
협의회에 참여한 한 운영지원단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진로교육 자료를 기획하고, 동료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도울 수 있게 되어 책임감과 기대가 크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 활동을 통해 인천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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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교육 운영지원단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인천 진로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효성 있는 연수 운영과 맞춤형 자료 개발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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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													인천광역시교육청사./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를 운영했다. ‘반딧불 지원단’은 진로교육 역량을 갖춘 관내 초·중·고 교사 31명으로 구성되어, ‘작은 빛이 모여 어둠을 밝히듯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을 세심하게 돕고 밀착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실무 조직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학교급과 역할에 따라 구성된 3개 팀(초등, 중·고등, 컨설팅)을 중심으로 팀별 역할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초등) 진로연계교육 자료 제작 및 교사 역량강화 연수 ▲(중·고등) 진로진학상담교사 연수 및 신규 교사 맞춤형 안내 ▲(컨설팅) 진로교육 중심학교 20교 대상 현장 맞춤형 대면 컨설팅 및 우수 사례 발굴·공유 등이다. 특히 협의회는 교육청과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에 집중하여, 기관 간 협력망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의 기반을 다졌다. 협의회에 참여한 한 운영지원단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진로교육 자료를 기획하고, 동료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도울 수 있게 되어 책임감과 기대가 크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 활동을 통해 인천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교육 운영지원단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인천 진로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효성 있는 연수 운영과 맞춤형 자료 개발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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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 ‘경기남부 주취 맑음센터’ 개소식 참석</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60</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17:07</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0754_198882_201394_1003.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br />
▲ 안계일 의원, ‘경기남부 주취 맑음센터’ 개소식 참석
<p>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9일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주취 맑음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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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주취자의 안전한 보호와 관리, 그리고 관련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경찰 소방 지자체 의료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시설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취자 대응 부담을 분산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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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수원덕산병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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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 참석한 안계일 의원은 주취자 보호 공간과 운영 동선,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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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주취자 보호 문제는 단순한 현장 대응을 넘어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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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초기 운영 단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도민 안전 확보라는 본래 취지가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관련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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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기존 주취자응급의료센터의 기능을 확장한 형태로 응급의료 중심의 대응에서 나아가 비응급 주취자까지 보호 관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는 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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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취자 보호 지원 조례 에 따른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치된 것으로 향후 운영 과정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보완 방안 등이 검토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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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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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안계일 의원, ‘경기남부 주취 맑음센터’ 개소식 참석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9일 수원덕산병원에서 열린 ‘주취 맑음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주취자의 안전한 보호와 관리, 그리고 관련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경찰 소방 지자체 의료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시설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취자 대응 부담을 분산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수원덕산병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운영 방향과 협력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개소식에 참석한 안계일 의원은 주취자 보호 공간과 운영 동선,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안 의원은 “주취자 보호 문제는 단순한 현장 대응을 넘어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초기 운영 단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도민 안전 확보라는 본래 취지가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관련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에 개소한 주취 맑음센터는 기존 주취자응급의료센터의 기능을 확장한 형태로 응급의료 중심의 대응에서 나아가 비응급 주취자까지 보호 관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는 시설이다.경기도 주취자 보호 지원 조례 에 따른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치된 것으로 향후 운영 과정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보완 방안 등이 검토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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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교육현장 무대 접근성 체험.포용적 환경 조성 논의</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9</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12:4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0844_198915_201427_500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br />
▲ 박재용 의원, 교육현장 무대 접근성 체험. 
<p>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9일 수원시 소재 파장초등학교와 영일중학교에서 학교 무대 접근성 개선시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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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그동안 이어져 온 체험형 접근성 점검의 일환으로 올해는 교육 현장의 환경을 살펴보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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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은 “이번 행사는 학교 체육관 및 강당 무대 등 계단 중심 구조로 인해 장애인의 접근이 제한되는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현장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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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활동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경기도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를 직접 조작하며 이용 과정과 특성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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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은 “현재 많은 학교에서 계단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별도의 우회 동선을 이용해야 하는 등 교육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가 존재한다”며 “무대 경사로 설치 등 접근성 확보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학습권 보장의 문제”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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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애가 있는 학생도 무대에 오르고 발표와 공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주체로서의 경험을 가져야 한다”며 “이러한 경험은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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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등편의법 제4조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시설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권을 규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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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문한 두 학교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접근권 보장을 위해 설치된 시설로 평소에는 계단으로 사용되다가 필요시 리프트 형태로 전환되어 장애인의 무대 접근을 돕는 장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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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초등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별도의 도움 없이 장애인이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영일중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관리자 조작 방식으로만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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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접근 방식과 운영 형태에 따라 이용 편의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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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학교에 설치된 시설에는 추락방지 안전바가 적용되어 있어 오작동 등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감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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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련 법규 기준에 따라 KC인증을 받아 설치되는 제품으로 안전 기준을 충족한 시설이 교육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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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확인된 현장 사례와 당사자 의견을 바탕으로 우수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유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제도적 보완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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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이동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곧 모두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의 점검과 정책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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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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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박재용 의원, 교육현장 무대 접근성 체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9일 수원시 소재 파장초등학교와 영일중학교에서 학교 무대 접근성 개선시설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그동안 이어져 온 체험형 접근성 점검의 일환으로 올해는 교육 현장의 환경을 살펴보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박재용 의원은 “이번 행사는 학교 체육관 및 강당 무대 등 계단 중심 구조로 인해 장애인의 접근이 제한되는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현장의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경기도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를 직접 조작하며 이용 과정과 특성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박재용 의원은 “현재 많은 학교에서 계단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별도의 우회 동선을 이용해야 하는 등 교육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가 존재한다”며 “무대 경사로 설치 등 접근성 확보는 단순한 편의를 넘어 학습권 보장의 문제”고 강조했다.이어 “장애가 있는 학생도 무대에 오르고 발표와 공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주체로서의 경험을 가져야 한다”며 “이러한 경험은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장애인등편의법 제4조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시설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접근권을 규정하고 있다.이번에 방문한 두 학교에 설치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접근권 보장을 위해 설치된 시설로 평소에는 계단으로 사용되다가 필요시 리프트 형태로 전환되어 장애인의 무대 접근을 돕는 장치이다.파장초등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별도의 도움 없이 장애인이 스스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영일중학교에 설치된 장치는 관리자 조작 방식으로만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를 통해 접근 방식과 운영 형태에 따라 이용 편의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특히 두 학교에 설치된 시설에는 추락방지 안전바가 적용되어 있어 오작동 등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감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계단겸용 휠체어 리프트는 관련 법규 기준에 따라 KC인증을 받아 설치되는 제품으로 안전 기준을 충족한 시설이 교육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박재용 의원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확인된 현장 사례와 당사자 의견을 바탕으로 우수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유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제도적 보완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이동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곧 모두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의 점검과 정책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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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기도의회 유영일부위원장, “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 점검</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8</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09:5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0939_198916_201428_5003.jpg" style="width: 600px; height: 564px;" /><br />
▲ 유영일 부위원장, “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 점검 
<p>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br />
<br />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br />
<br />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 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br />
<br />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br />
<br />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 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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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거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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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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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유영일 부위원장, “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안정 및 업사이클센터 추진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 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시 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은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한 거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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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 결혼 친화 환경 조성해야”</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7</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09:51</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029_198917_201429_5003.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br />
▲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p>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9일 경기도청 가족정책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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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저출생 심화와 결혼 기피 현상 증가 속에서 과도한 결혼 비용과 형식 중심의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진입을 어렵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이 논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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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은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과도한 비용과 사회적 부담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 조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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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은 결혼식 등 간소하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과 함께,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공공시설을 활용한 결혼 지원 확대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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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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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9일 경기도청 가족정책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저출생 심화와 결혼 기피 현상 증가 속에서 과도한 결혼 비용과 형식 중심의 문화가 청년층의 결혼 진입을 어렵게 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이 논의됐다.김재훈 의원은 “결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과도한 비용과 사회적 부담이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다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문화 조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특히 “작은 결혼식 등 간소하고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과 함께,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 및 정보 제공, 공공시설을 활용한 결혼 지원 확대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image>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029_198917_201429_5003.jpg</image>
</item>
<item>
<title>오산시, 제4회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보호대상아동 보호조치 및 사례 판단 심의</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6</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09:4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135_198897_201409_2002.jpg" style="width: 600px; height: 280px;" /><br />
▲ 오산시, 제4회 사례결정위원회 사진모습,
<p>오산시는 지난 9일 ‘2026년 제4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종료 및 아동학대 사례 판단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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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정위탁아동 보호조치 종료 2건과 아동학대 의심사례 판단 1건을 대상으로 아동의 현재 생활환경과 향후 자립 및 보호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대 여부 및 행위의 정도에 대한 판단을 포함한 심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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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종료 안건에 대해서는 가정위탁 보호 이후 안정적인 주거 기반과 사회적 지지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자립을 위한 준비 수준이 충분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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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 법률,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의기구로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결정과 사례 판단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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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아동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가장 적절한 보호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심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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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향후에도 사례 판단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아동 보호의 공공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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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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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오산시, 제4회 사례결정위원회 사진모습,오산시는 지난 9일 ‘2026년 제4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종료 및 아동학대 사례 판단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정위탁아동 보호조치 종료 2건과 아동학대 의심사례 판단 1건을 대상으로 아동의 현재 생활환경과 향후 자립 및 보호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대 여부 및 행위의 정도에 대한 판단을 포함한 심의를 진행했다.보호조치 종료 안건에 대해서는 가정위탁 보호 이후 안정적인 주거 기반과 사회적 지지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자립을 위한 준비 수준이 충분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를 진행했다.오산시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 법률,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의기구로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결정과 사례 판단을 수행하고 있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아동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가장 적절한 보호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심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산시는 향후에도 사례 판단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아동 보호의 공공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image>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135_198897_201409_2002.jpg</image>
</item>
<item>
<title>오산시, 오산천 일원서 의료 보건 통합돌봄 사업 홍보</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5</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06:2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217_198898_201410_2003.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br />
▲ 오산시, 오산천 일원서 의료 보건 통합돌봄 사업 홍보 
<p>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천 일원에서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리는 의료 보건 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시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오산천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집중 안내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br />
<br />
통합돌봄 사업은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와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 복지 주거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이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신청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으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br />
<br />
이권재 오산시장은 “통합돌봄은 의료, 요양, 돌봄, 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제도인 만큼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돌봄은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모두의 권리”며 “이웃이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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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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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오산시, 오산천 일원서 의료 보건 통합돌봄 사업 홍보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천 일원에서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리는 의료 보건 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오산천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집중 안내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통합돌봄 사업은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와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 복지 주거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이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신청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으로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이권재 오산시장은 “통합돌봄은 의료, 요양, 돌봄, 주거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제도인 만큼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돌봄은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모두의 권리”며 “이웃이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image>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217_198898_201410_2003.jpg</image>
</item>
<item>
<title>오산시, 세교2-1중학교 신설사업 추진 박차</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4</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04:04</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309_198900_201412_2003.jpg" style="width: 600px; height: 342px;" /><br />
▲ 오산시, 세교2-1중학교 신설사업 추진 박차 
<p>오산시는 세교2신도시 지역주민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세교2-1중학교 신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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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진행된 오산시와 경기도교육청 간 현안 간담회에서 도교육청이 “배치 적정 규모 책정 후 재정투자심사 요청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내면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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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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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학교신설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제 중 하나”며 “학생들의 면학 통학 여건 확보에 도교육청에서 관심을 경주해달라”고 밝혔다.<br />
<br />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가 “적극 의지를 갖고 학교 설립이 가능하도록 다방면에서 검토하겠다”고 화답하면서 사업 현실성이 높아졌다.<br />
<br />
재정투자심사는 학교설립을 위한 사전절차로 적정 규모 책정을 거쳐 재정투자심사 요청이 진행되고 승인까지 완료되면 사실상 학교설립이 본궤도에 오른다.<br />
<br />
해당 결정에 앞서 시는 세교2-1중 신설을 위해 도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의를 이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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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행정절차로 인해 학교 신설까지 3~4년 이상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서두른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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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지난해 도교육감에게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피력한 이후 지난 2월 시청에서 도교육청과 간담회를 갖고 7천300여 입주세대 지역주민들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위해 세교 2-1중 신설을 촉구하고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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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오산공설운동장 귀빈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세교2-1중 설립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했고 재정투자심사 요청 단계로의 진입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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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학교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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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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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오산시, 세교2-1중학교 신설사업 추진 박차 오산시는 세교2신도시 지역주민 숙원사업 중 하나인 세교2-1중학교 신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31일 진행된 오산시와 경기도교육청 간 현안 간담회에서 도교육청이 “배치 적정 규모 책정 후 재정투자심사 요청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내면서다.이날 간담회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권재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학교신설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제 중 하나”며 “학생들의 면학 통학 여건 확보에 도교육청에서 관심을 경주해달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가 “적극 의지를 갖고 학교 설립이 가능하도록 다방면에서 검토하겠다”고 화답하면서 사업 현실성이 높아졌다.재정투자심사는 학교설립을 위한 사전절차로 적정 규모 책정을 거쳐 재정투자심사 요청이 진행되고 승인까지 완료되면 사실상 학교설립이 본궤도에 오른다.해당 결정에 앞서 시는 세교2-1중 신설을 위해 도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의를 이어왔다.각종 행정절차로 인해 학교 신설까지 3~4년 이상 소요되는 것을 감안해 서두른 것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도교육감에게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피력한 이후 지난 2월 시청에서 도교육청과 간담회를 갖고 7천300여 입주세대 지역주민들이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위해 세교 2-1중 신설을 촉구하고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지난 31일 오산공설운동장 귀빈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세교2-1중 설립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했고 재정투자심사 요청 단계로의 진입을 이끌었다.시 관계자는 “학교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image>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309_198900_201412_2003.jpg</image>
</item>
<item>
<title>경기창작캠퍼스, 2026년 상반기 《예술캠프》 운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3</link>
<author>양종식</author>
<pubDate>2026-04-10 19:03:1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852_20260410120535-5449.jpg" style="width: 467px; height: 667px;" /><br />
 ▲ 포스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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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예술캠프》를 운영한다. 지난해 선감도의 갯벌과 갈대밭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가족들이 함께 머무는 시간을 따뜻하게 품었던 예술캠프는, 올해도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감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자리에서 새로운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br />
<br />
상반기 예술캠프는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각 회차는 예술을 매개로 서로 다른 창작과 직업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먼저 다가오는 4월 24일(금)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하는 1회차에서는, '경기섬아트페스타'와 연계한 ‘시각 예술 캠프’로 작품의 창작부터 전시, 거래까지 이어지는 예술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예술 작품의 창작과 전시, 거래의 과정을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예술 작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만나며, 또 다른 가치로 이어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그 밖에도 모두가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바닥화 제작과 아트 경매도 함께 진행한다.<br />
<br />
5월에 열리는 2회차는 서해 갯벌과 해양 환경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버려진 것들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보는 ‘바다 예술 캠프’가 열린다. 참여자는 해변에서 직접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바다를 떠돌던 재료가 또 다른 감각과 이야기로 이어지는 순간을 체험하며, 환경 문제를 보다 가깝고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br />
<br />
6월에 열리는 상반기 마지막 3회차는 ‘게임, 예술의 또 다른 언어’를 주제로, 게임을 음악과 미술, 그리고 문학적 상상이 어우러진 ‘게임 예술 캠프’가 진행된다. 참여자는 다양한 게임 활동과 미션에 직접 참여하며, 놀이의 형식 안에서 감각과 상상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br />
<br />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예술캠프는 창작과 전시, 환경, 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예술에 대한 시야를 넓혀가는 프로그램”이라며 “하반기에는 입주 예술인 및 단체와 협업해 참여형 콘텐츠를 한층 다양하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예술캠프》는 경기창작캠퍼스 인근 숙박시설과 연계해 운영하며, 참여 신청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가족 단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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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 포스터(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예술캠프》를 운영한다. 지난해 선감도의 갯벌과 갈대밭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가족들이 함께 머무는 시간을 따뜻하게 품었던 예술캠프는, 올해도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감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자리에서 새로운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상반기 예술캠프는 총 3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각 회차는 예술을 매개로 서로 다른 창작과 직업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먼저 다가오는 4월 24일(금)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하는 1회차에서는, &amp;#39;경기섬아트페스타&amp;#39;와 연계한 ‘시각 예술 캠프’로 작품의 창작부터 전시, 거래까지 이어지는 예술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예술 작품의 창작과 전시, 거래의 과정을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예술 작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만나며, 또 다른 가치로 이어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그 밖에도 모두가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바닥화 제작과 아트 경매도 함께 진행한다.5월에 열리는 2회차는 서해 갯벌과 해양 환경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버려진 것들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보는 ‘바다 예술 캠프’가 열린다. 참여자는 해변에서 직접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바다를 떠돌던 재료가 또 다른 감각과 이야기로 이어지는 순간을 체험하며, 환경 문제를 보다 가깝고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6월에 열리는 상반기 마지막 3회차는 ‘게임, 예술의 또 다른 언어’를 주제로, 게임을 음악과 미술, 그리고 문학적 상상이 어우러진 ‘게임 예술 캠프’가 진행된다. 참여자는 다양한 게임 활동과 미션에 직접 참여하며, 놀이의 형식 안에서 감각과 상상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예술캠프는 창작과 전시, 환경, 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예술에 대한 시야를 넓혀가는 프로그램”이라며 “하반기에는 입주 예술인 및 단체와 협업해 참여형 콘텐츠를 한층 다양하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예술캠프》는 경기창작캠퍼스 인근 숙박시설과 연계해 운영하며, 참여 신청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가족 단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종식 기자]didwhdtlr7848@daum.net</description2>
<image>https://www.anewsa.com/upload/editor/20260410171852_20260410120535-5449.jpg</image>
</item>
<item>
<title>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amp;quot;교통약자 보행권 보장&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2</link>
<author>윤석원</author>
<pubDate>2026-04-10 17:11:42</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7201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자료제공=대구시청)</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 및 확대 설치사업'을 추진한다.<br />
<br />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의 상태와 횡단보도 경로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편의 시설이다. 올해 1월 말 기준, 대구 시내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784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되고 있다.<br />
<br />
대구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요청 민원과 유관기관(시각장애인협회, 대구경찰청)의 의견, 실제 이동 동선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br />
<br />
이를 바탕으로 ▲태전파출소 등 13개소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신규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br />
<br />
설치·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대구시는 지난 3월 말까지 시 전역의 음향신호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부품·장비 파손 등 단순 고장 건은 즉시 수리 조치를 마쳐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br />
<br />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횡단보도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노후·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장비를 적기에 정비해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br />
<br />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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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193@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자료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해 &amp;#39;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 및 확대 설치사업&amp;#39;을 추진한다.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의 상태와 횡단보도 경로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편의 시설이다. 올해 1월 말 기준, 대구 시내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784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되고 있다.대구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요청 민원과 유관기관(시각장애인협회, 대구경찰청)의 의견, 실제 이동 동선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태전파출소 등 13개소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신규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설치·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대구시는 지난 3월 말까지 시 전역의 음향신호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부품·장비 파손 등 단순 고장 건은 즉시 수리 조치를 마쳐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횡단보도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노후·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장비를 적기에 정비해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eok193@daum.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72010.jpg</image>
</item>
<item>
<title>도로공사 대경본부, 장애인 감면 하이패스 단말기 2670대 무상지원</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1</link>
<author>윤석원</author>
<pubDate>2026-04-10 17:01:5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6375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지원' 포스터.(자료제공=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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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유호식)는 오는 13일부터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함께 장애인 감면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복패스(Happy-Pass) 사업'을 진행한다.<br />
<br />
대구시, 경상북도 등록 장애인으로 통합복지카드 소지자 중 최근 5년 이내 수혜를 받지 않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13일부터 방문 없이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단말기 2670대, 약 2.2억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br />
<br />
신청 후 택배로 수령한 단말기를 가지고 도로공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문 등록 또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신청하고 통합복지카드와 사용하면 된다.<br />
<br />
장애인에게 감면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복패스(Happy-Pass) 사업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고속도로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함께 시행한 사업으로 2025년까지 장애인 감면 단말기 1.8만대, 약 17억원을 무상으로 지원했다.<br />
<br />
유호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복패스(Happy-Pass)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고속도로 이용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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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193@daum.net]]></description>
<description2>													&amp;#39;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지원&amp;#39; 포스터.(자료제공=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유호식)는 오는 13일부터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함께 장애인 감면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amp;#39;행복패스(Happy-Pass) 사업&amp;#39;을 진행한다.대구시, 경상북도 등록 장애인으로 통합복지카드 소지자 중 최근 5년 이내 수혜를 받지 않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13일부터 방문 없이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단말기 2670대, 약 2.2억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신청 후 택배로 수령한 단말기를 가지고 도로공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문 등록 또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신청하고 통합복지카드와 사용하면 된다.장애인에게 감면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복패스(Happy-Pass) 사업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고속도로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함께 시행한 사업으로 2025년까지 장애인 감면 단말기 1.8만대, 약 17억원을 무상으로 지원했다.유호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복패스(Happy-Pass)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고속도로 이용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eok193@daum.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63759.jpg</image>
</item>
<item>
<title>신안군, 제16회 섬 튤립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50</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04-10 16:47:09</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6113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가 개막됐다./사진제공=신안군청</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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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 신안군은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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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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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에는 30여 종, 총 100만 송이의 다채로운 튤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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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는 오랜 시간 재개장을 기다려온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춘객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 축제를 함께 축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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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정비 기간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라며 “정성껏 가꾼 튤립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즐기시고, 신안만의 특별한 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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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섬 튤립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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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12km 백사장의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 등 신안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봄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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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가 개막됐다./사진제공=신안군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 신안군은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제장에는 30여 종, 총 100만 송이의 다채로운 튤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막식에는 오랜 시간 재개장을 기다려온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춘객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 축제를 함께 축하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정비 기간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라며 “정성껏 가꾼 튤립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즐기시고, 신안만의 특별한 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16회 섬 튤립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된다.특히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12km 백사장의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 등 신안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봄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61139.jpg</image>
</item>
<item>
<title>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선거운동 돌입</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49049</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04-10 16:46:57</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64441.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관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대중 선거사무소</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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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관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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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대중 교육감은 “지금까지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전남의 학생들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역량을 충실히 키워왔다”면서 “전남학생교육수당과 2030미래교실 구축 등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착착 준비하고 전남광주통합교육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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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은 광주 상무지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고, 순천에 후원회 사무소를 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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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오전 11시에는 광주YMCA에서, 오후 2시에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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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은 곡성 출신으로, 광주동신고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목포정명여고에서 교단에 섰지만,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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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목포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고, 노무현재단이 창립될 때 운영위원을 지내는 등 시민사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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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비서실장을 지내고 30여 년만에 교단에 복직한 김 교육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전남교육감으로 당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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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주의 통합으로 치러지는 통합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면서 재선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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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관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대중 선거사무소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10일 오전 11시 광주선관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대중 교육감은 “지금까지 전남교육 대전환을 통해 전남의 학생들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역량을 충실히 키워왔다”면서 “전남학생교육수당과 2030미래교실 구축 등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착착 준비하고 전남광주통합교육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 교육감은 광주 상무지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고, 순천에 후원회 사무소를 꾸렸다.오는 15일 오전 11시에는 광주YMCA에서, 오후 2시에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김 교육감은 곡성 출신으로, 광주동신고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목포정명여고에서 교단에 섰지만,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다.이후 목포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고, 노무현재단이 창립될 때 운영위원을 지내는 등 시민사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전남교육청 비서실장을 지내고 30여 년만에 교단에 복직한 김 교육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전남교육감으로 당선됐다.전남과 광주의 통합으로 치러지는 통합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면서 재선에 도전하게 된다.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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