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channel><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link>https://www.anewsa.com</link>
<description>아시아뉴스통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Wed,28 Nov 2007 01:00:00 +0900</lastBuildDate>
<webMaster>mrsysop@nate.com</webMaster>
<image>
<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link>https://www.anewsa.com</link>
<url>https://www.anewsa.com/img/logo.gif</url>
</image>
<item>
<title>BTS, 8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7</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3/22/mark/2026032210471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에이티즈 3위 코르티스 순으로 분석되었다.<br />
<br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8일부터 2026년 8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49,563,64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7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836,972개와 비교해보면 7.94% 줄어들었다.<br />
<br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판 추천 데이터도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br />
<br />
2026년 8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에이티즈, 코르티스, 세븐틴, 2PM, 빅뱅, 스트레이 키즈, 엑소, 투어스, 엔하이픈, 샤이니, NCT, 인피니트, 보이넥스트도어,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비투비, 워너원, 몬스타엑스, B1A4, 제로베이스원, 빅스, 라이즈, 알파드라이브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딧, 하이라이트, 엑스러브, 블락비, 킥플립 순으로 분석되었다.<br />
<br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7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836,972개와 비교하면 7.9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20% 하락, 브랜드이슈 21.24% 하락, 브랜드소통 2.23% 상승, 브랜드확산 9.81%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br />
<br />
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사로잡다, 공연하다, 협업하다'가 높게 분석되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리랑, 아미, 더 시티 뉴욕'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61%로 분석되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9.30% 상승, 브랜드이슈 23.72% 하락, 브랜드소통 52.32% 상승, 브랜드확산 29.37% 상승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에이티즈 3위 코르티스 순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8일부터 2026년 8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49,563,64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7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836,972개와 비교해보면 7.94% 줄어들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판 추천 데이터도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2026년 8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에이티즈, 코르티스, 세븐틴, 2PM, 빅뱅, 스트레이 키즈, 엑소, 투어스, 엔하이픈, 샤이니, NCT, 인피니트, 보이넥스트도어,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비투비, 워너원, 몬스타엑스, B1A4, 제로베이스원, 빅스, 라이즈, 알파드라이브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딧, 하이라이트, 엑스러브, 블락비, 킥플립 순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는 지난 7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3,836,972개와 비교하면 7.9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20% 하락, 브랜드이슈 21.24% 하락, 브랜드소통 2.23% 상승, 브랜드확산 9.81%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이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amp;#39;사로잡다, 공연하다, 협업하다&amp;#39;가 높게 분석되었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amp;#39;아리랑, 아미, 더 시티 뉴욕&amp;#39;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61%로 분석되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9.30% 상승, 브랜드이슈 23.72% 하락, 브랜드소통 52.32% 상승, 브랜드확산 29.37% 상승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3/22/mark/20260322104713.jpg</image>
</item>
<item>
<title>&amp;#039;인기가요&amp;#039;, 9일 결방...&amp;#039;재벌X형사2&amp;#039; 편성</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6</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2/21/mark/2026022110050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인기가요' 공식 홈페이지)</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기가요'가 쉬어간다.<br />
<br />
'인기가요' 측은 8월 9일 '인기가요'는 결방된다고 밝혔다.<br />
<br />
이 시간에는 '재벌X형사2' 재방송이 편성됐다.<br />
<br />
한편,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amp;#39;인기가요&amp;#39;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amp;#39;인기가요&amp;#39;가 쉬어간다.&amp;#39;인기가요&amp;#39; 측은 8월 9일 &amp;#39;인기가요&amp;#39;는 결방된다고 밝혔다.이 시간에는 &amp;#39;재벌X형사2&amp;#39; 재방송이 편성됐다.한편, &amp;#39;인기가요&amp;#39;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매주 일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2/21/mark/20260221100506.jpg</image>
</item>
<item>
<title>롱샷 률, BTS 정국·스키즈 필릭스 제치고 &amp;#039;9월 생일 아이돌&amp;#039; 정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5</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10182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유픽)</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롱샷의 멤버 률이 최정상 케이팝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당당히 ‘9월 생일 아이돌’ 정상을 차지했다.<br />
<br />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9월 생일 아이돌’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9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K-POP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치열한 접전 끝에 그룹 롱샷의 멤버 률이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 />
<br />
이번 투표는 롱샷 률을 포함해 방탄소년단 정국과 RM,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플레이브 예준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쟁쟁한 라인업을 이루면서 투표 기간 내내 국내외 팬들의 열띤 투표 참여와 응원 이벤트가 이어졌다.<br />
<br />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한 롱샷 률에게는 특별한 생일 선물로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DS)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해당 광고는 률의 생일 주간에 맞춰 팬들이 직접 제작한 헌정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률이 속한 롱샷은 지난 5월 발매한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의 타이틀곡 ‘YEAH! YEAH!’를 통해 힙한 감성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트렌디한 신예’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롱샷은 현재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롱샷의 멤버 률이 최정상 케이팝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당당히 ‘9월 생일 아이돌’ 정상을 차지했다.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9월 생일 아이돌’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9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K-POP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치열한 접전 끝에 그룹 롱샷의 멤버 률이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투표는 롱샷 률을 포함해 방탄소년단 정국과 RM,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플레이브 예준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쟁쟁한 라인업을 이루면서 투표 기간 내내 국내외 팬들의 열띤 투표 참여와 응원 이벤트가 이어졌다.접전 끝에 1위를 차지한 롱샷 률에게는 특별한 생일 선물로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DS)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해당 광고는 률의 생일 주간에 맞춰 팬들이 직접 제작한 헌정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한편, 률이 속한 롱샷은 지난 5월 발매한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의 타이틀곡 ‘YEAH! YEAH!’를 통해 힙한 감성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트렌디한 신예’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롱샷은 현재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101823.jpg</image>
</item>
<item>
<title>삼성,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 영입</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4</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033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미야모리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000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br />
<br />
만 28세, 키 1m93, 몸무게 93kg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오버스로 유형 미야모리는 최근까지 일본프로야구(NPB) 2군 출전 팀인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소속이었다.<br />
<br />
2022년 NPB 라쿠텐에 육성선수로 입단, 그 해 2군에서 17세이브를 기록했고 1군 데뷔 후 2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br />
<br />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라쿠텐에서 뛰며 1군 통산 69경기, 2승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10, WHIP 1.55의 성적을 남겼다.<br />
<br />
2026년에는 2군 오이식스에서 17경기 동안 5승5패, 평균자책점 4.36, WHIP 1.44를 기록 중이었다.<br />
<br />
국내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미야모리는 향후 라이온즈 마운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br />
<br />
계약서에 사인한 미야모리는 “치열하게 우승 경쟁을 하고 있는 팀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 어떤 역할을 맡든 나갈 때마다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한편,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지 유라는 웨이버공시 절차를 거쳐 팀을 떠나게 됐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미야모리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000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만 28세, 키 1m93, 몸무게 93kg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오버스로 유형 미야모리는 최근까지 일본프로야구(NPB) 2군 출전 팀인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소속이었다.2022년 NPB 라쿠텐에 육성선수로 입단, 그 해 2군에서 17세이브를 기록했고 1군 데뷔 후 2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2022년부터 2025년까지 라쿠텐에서 뛰며 1군 통산 69경기, 2승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10, WHIP 1.55의 성적을 남겼다.2026년에는 2군 오이식스에서 17경기 동안 5승5패, 평균자책점 4.36, WHIP 1.44를 기록 중이었다.국내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미야모리는 향후 라이온즈 마운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계약서에 사인한 미야모리는 “치열하게 우승 경쟁을 하고 있는 팀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 어떤 역할을 맡든 나갈 때마다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지 유라는 웨이버공시 절차를 거쳐 팀을 떠나게 됐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0337.jpg</image>
</item>
<item>
<title>김포공항 활주로 50도 이상까지...노동부, 휴게시설 확충 지시</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3</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16/06/09/mark/2016060917501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김포공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8일(토) 14:00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8.2.)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늘어난 공항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뒷받침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항공기 유도·견인과 수하물·화물 상·하역 등을 주로 옥외에서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시됐다.<br />
<br />
특히 공항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는 데다 복사열까지 더해져 폭염에 매우 취약하고, 최근 김포공항 활주로 표면온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한 만큼,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휴식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김영훈 장관은 이날 주기장과 수하물처리시설, 지상조업사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측정·기록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 제공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br />
<br />
특히 체감온도 35℃ 이상에서는 항공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불가피한 지상조업도 교대인력 투입과 작업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 />
<br />
점검 결과,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를 제공하고 일부 냉방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넓은 주기장에 작업구역이 분산되어 있어 노동자가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일부 휴게시설은 작업장과 거리가 멀거나 수용인원이 적어 항공기가 집중적으로 도착·출발하는 시간에는 노동자가 실제로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도 확인되었다.<br />
<br />
이와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한국공항공사·항공사·조업사와 휴게시설 확충을 협의해 왔으나, 설치 장소와 비용·관리책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br />
<br />
이에 김영훈 장관은 현장점검 직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여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br />
<br />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설치 장소와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는 설치·운영비용과 관리방안을 분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br />
<br />
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며 “특히, 폭염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김포공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8일(토) 14:00 김포공항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지상조업 현장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가동(8.2.)에 따라 야외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늘어난 공항 이용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뒷받침하는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항공기 유도·견인과 수하물·화물 상·하역 등을 주로 옥외에서 수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시됐다.특히 공항 주기장은 그늘이 거의 없는 데다 복사열까지 더해져 폭염에 매우 취약하고, 최근 김포공항 활주로 표면온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기도 한 만큼, 지상조업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휴식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영훈 장관은 이날 주기장과 수하물처리시설, 지상조업사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작업장별 체감온도 측정·기록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 부여 ▴냉방시설 가동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 제공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체감온도 35℃ 이상에서는 항공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외 옥외작업을 중지하고, 불가피한 지상조업도 교대인력 투입과 작업시간 단축, 충분한 휴식 등을 통해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점검 결과, 시원한 물과 보냉장구를 제공하고 일부 냉방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넓은 주기장에 작업구역이 분산되어 있어 노동자가 작업장 인근에서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일부 휴게시설은 작업장과 거리가 멀거나 수용인원이 적어 항공기가 집중적으로 도착·출발하는 시간에는 노동자가 실제로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기 어려운 문제도 확인되었다.이와 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한국공항공사·항공사·조업사와 휴게시설 확충을 협의해 왔으나, 설치 장소와 비용·관리책임에 대한 입장 차이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이에 김영훈 장관은 현장점검 직후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여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설치 장소와 기반시설을 지원하고 항공사와 조업사는 설치·운영비용과 관리방안을 분담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김영훈 장관은 “휴게시설은 단순히 설치되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며 “특히, 폭염상황에서 노동자가 작업장 가까이에서 필요할 때 바로 이용하고, 실제로 작업을 멈춰 체온을 낮출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지상조업을 지속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폭염이 심할수록 작업을 계속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과 휴식 대책을 더욱 촘촘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며 “관계기관이 휴게시설을 확충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16/06/09/mark/20160609175017.jpg</image>
</item>
<item>
<title>김민석, 민주 제주·인천 당원투표 1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2</link>
<author>강태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06/mark/2026070614474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 경선 중 제주·인천에서 1위를 차지했다.<br />
<br />
민주당은 8일 제주, 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br />
<br />
이들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7.75%의 득표율로 42.08%의 정청래 후보를 5.67% 차이로 앞섰다.<br />
<br />
송영길 후보의 득표율은 10.17%였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3/mark/2026072322253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송영길·정청래·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한편, 민주당은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2일 울산, 부산, 경남, 8일 제주, 인천, 9일 강원, 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 전북, 16일 경기, 서울 순회 경선에 돌입했다.<br />
<br />
이어 17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짓는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 경선 중 제주·인천에서 1위를 차지했다.민주당은 8일 제주, 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이들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7.75%의 득표율로 42.08%의 정청래 후보를 5.67% 차이로 앞섰다.송영길 후보의 득표율은 10.17%였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민주당은 8월 1일 충남, 충북,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2일 울산, 부산, 경남, 8일 제주, 인천, 9일 강원, 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 전북, 16일 경기, 서울 순회 경선에 돌입했다.이어 17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짓는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06/mark/20260706144749.jpg</image>
</item>
<item>
<title>입추 지나도 지속되는 폭염, 온열질환 조심해야</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1</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2213.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입추(立秋, 8.7.)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 />
<br />
입추는 '가을(秋)에 들어선다(立)'는 뜻의 절기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br />
<br />
기상청이 지난 7월 발표한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연간 폭염일수는 18.3일로 과거 10년(1973~1982년, 8.3일)의 약 2.2배, 열대야일수는 12.2일로 3배(4.1일→12.2일)가 됐다.<br />
<br />
더위가 나타나는 시기도 달라졌다. 최근 10년 폭염 시작일은 과거 10년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가량 빨라졌고, 종료일은 8월 중~하순경으로 10일 안팎 늦어졌다. 열대야도 종료일이 10~20일가량 늦어져 8월 중순~9월 상순경까지 이어진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181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입추 이후의 온열질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 자료(2011~2025년)를 분석한 결과,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215명(2011~2015년)에서 최근 10년간(2016~2020년, 2021~2025년) 600명 이상으로 약 3배 늘었다.<br />
<br />
같은 기간 사망자도 연평균 3.3명(2012~2015년)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2016~2020년, 2021~2025년)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br />
<br />
특히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실내,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환자가 586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해, 작업장에서 피해가 더 집중됐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311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올해도 입추가 지난 뒤까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35℃로 평년보다 높겠다.<br />
<br />
이미 8월 2일(일) 경남 양산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고,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br />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고령자 등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실내‧외 작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께서도 물, 그늘, 휴식을 꼭 기억해주시고 늦더위가 끝날 때까지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입추(立秋, 8.7.)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기상·인명피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입추 이후에도 계속되는 늦더위 인명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입추는 &amp;#39;가을(秋)에 들어선다(立)&amp;#39;는 뜻의 절기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못지 않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이 지난 7월 발표한 폭염·열대야 발생 특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2016~2025년) 연간 폭염일수는 18.3일로 과거 10년(1973~1982년, 8.3일)의 약 2.2배, 열대야일수는 12.2일로 3배(4.1일→12.2일)가 됐다.더위가 나타나는 시기도 달라졌다. 최근 10년 폭염 시작일은 과거 10년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30일가량 빨라졌고, 종료일은 8월 중~하순경으로 10일 안팎 늦어졌다. 열대야도 종료일이 10~20일가량 늦어져 8월 중순~9월 상순경까지 이어진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늦더위가 길어지면서 입추 이후의 온열질환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 자료(2011~2025년)를 분석한 결과,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215명(2011~2015년)에서 최근 10년간(2016~2020년, 2021~2025년) 600명 이상으로 약 3배 늘었다.같은 기간 사망자도 연평균 3.3명(2012~2015년)에서 최근 10년간 4명 이상(2016~2020년, 2021~2025년)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특히 늦더위가 극심했던 2024년에는 입추 이후 8월 말까지(8.8.~8.31.) 온열질환자 1,299명과 사망자 12명이 발생해 그해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발생장소별로는 실내, 실외 작업장에서 발생한 환자가 586명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해, 작업장에서 피해가 더 집중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올해도 입추가 지난 뒤까지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35℃로 평년보다 높겠다.이미 8월 2일(일) 경남 양산이 관측 사상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고, 전국 곳곳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바 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입추가 지났음에도 폭염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 예상되는 만큼, 고령자 등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실내‧외 작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께서도 물, 그늘, 휴식을 꼭 기억해주시고 늦더위가 끝날 때까지 폭염 행동요령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1813.jpg</image>
</item>
<item>
<title>&amp;#039;성접대 의혹&amp;#039; 축구협회, &amp;quot;심려 끼쳐 죄송...쇄신 기회로&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30</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30/mark/2026073013380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공동취재단)</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국회 총문회, 압수수색, 성접대 의혹 등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사과했다.<br />
<br />
대한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에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골을 향한 치열한 노력과 열정,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통해 축구팬 여러분께 기쁨과 환희를 안겨드려야 할 저희 협회는 최근 본연의 기능을 잃고 말그대로 참담한 상황에 놓여있다. 국회 청문회에 이어 사상초유의 압수수색과 다수의 내부 구성원들조차 제대로 몰랐던 십수년 전 일에 대한 보도에 이르기까지, 협회와 관련된 각종 사안으로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br />
<br />
이어 "협회는 현재 이와 같은 부적절한 행위나 카드 사용은 절대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아울러 그동안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해 온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거둔 값진 성과와 노력이 이번 일로 인하여 오해받거나,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덧붙였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0/02/mark/20241002193246.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그러면서 "협회는 이러한 전방위적인 외부의 비난과 질타를 전 구성원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철저한 쇄신의 기회로 삼겠다. 더 나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깊은 자아성찰과 더불어 강도 높은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 높아진 외부의 기준과 눈높이에 맞춰 조직문화의 투명성과 도덕성도 더욱더 제고하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이어 "곧 다가올 아시안게임과 하반기 A매치 및 아시안겁 준비를 포함해 회장 선거인단 확대와 같은 정책적 과제들도 조속히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
<br />
끝으로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해 온 모든 축구팬과 전 세계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실망과 놀라움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 앞으로 협회는 축구가 가진 본연의 가치로 여러분께 분노가 아닌 환호를, 야유와 비난이 아닌 응원과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국회 총문회, 압수수색, 성접대 의혹 등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사과했다.대한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에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골을 향한 치열한 노력과 열정,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통해 축구팬 여러분께 기쁨과 환희를 안겨드려야 할 저희 협회는 최근 본연의 기능을 잃고 말그대로 참담한 상황에 놓여있다. 국회 청문회에 이어 사상초유의 압수수색과 다수의 내부 구성원들조차 제대로 몰랐던 십수년 전 일에 대한 보도에 이르기까지, 협회와 관련된 각종 사안으로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이어 '협회는 현재 이와 같은 부적절한 행위나 카드 사용은 절대 발생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아울러 그동안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해 온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거둔 값진 성과와 노력이 이번 일로 인하여 오해받거나,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그러면서 '협회는 이러한 전방위적인 외부의 비난과 질타를 전 구성원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철저한 쇄신의 기회로 삼겠다. 더 나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깊은 자아성찰과 더불어 강도 높은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 높아진 외부의 기준과 눈높이에 맞춰 조직문화의 투명성과 도덕성도 더욱더 제고하겠다.'라고 전했다.이어 '곧 다가올 아시안게임과 하반기 A매치 및 아시안겁 준비를 포함해 회장 선거인단 확대와 같은 정책적 과제들도 조속히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끝으로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해 온 모든 축구팬과 전 세계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실망과 놀라움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 앞으로 협회는 축구가 가진 본연의 가치로 여러분께 분노가 아닌 환호를, 야유와 비난이 아닌 응원과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30/mark/20260730133806.jpg</image>
</item>
<item>
<title>축구협회 &amp;#039;심판 성접대&amp;#039; 외신도 주목...&amp;quot;국제적 망신&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9</link>
<author>윤자희</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0/02/mark/20241002193246.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국가대표 평가전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심판 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정황이 밝혀져 논란이다.<br />
<br />
협회 관계자가 외국인 심판들을 접대하는 과정에서 법인카드로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한 내역도 감사 과정에서 확인됐다.<br />
<br />
이번 논란에 대해 주요 외신들도 발빠르게 보도했다.<br />
<br />
AFP통신의 일본어판인 AFPBB 뉴스는 국내 언론을 인용해 "대한축구협회가 14∼15년 전 국제 경기를 맡은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br />
<br />
영국 매체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는 해당 사안에 대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될 경우 FIFA의 공식 제재 등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br />
<br />
<span apple="" gothic="" neo="" sd="" style="font-family: ">일본 매체 더 월드는 "국제 경기 심판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한 건 스포츠 공평성과 윤리를 해치는 행위"라며 "이번 문제는 대한축구협회 뿐만 아니라 국제 축구계에도 파문으로 퍼질 것"이라고 전했다.</span><br />
<br />
<font color="#303038" face="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사안은 국제적인 망신"이라며 "</font>한류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상황에서 국가 이미지를 추락시킨 사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p></p>]]></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국가대표 평가전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심판 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정황이 밝혀져 논란이다.협회 관계자가 외국인 심판들을 접대하는 과정에서 법인카드로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한 내역도 감사 과정에서 확인됐다.이번 논란에 대해 주요 외신들도 발빠르게 보도했다.AFP통신의 일본어판인 AFPBB 뉴스는 국내 언론을 인용해 '대한축구협회가 14∼15년 전 국제 경기를 맡은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영국 매체 &amp;#39;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amp;#39;는 해당 사안에 대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될 경우 FIFA의 공식 제재 등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일본 매체 더 월드는 '국제 경기 심판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한 건 스포츠 공평성과 윤리를 해치는 행위'라며 '이번 문제는 대한축구협회 뿐만 아니라 국제 축구계에도 파문으로 퍼질 것'이라고 전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사안은 국제적인 망신'이라며 '한류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상황에서 국가 이미지를 추락시킨 사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0/02/mark/20241002193246.png</image>
</item>
<item>
<title>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타자 LG 손용준 선정</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8</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113740.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KBO)</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br />
<br />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
<br />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br />
<br />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였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br />
<br />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br />
<br />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였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113740.png</image>
</item>
<item>
<title>李, &amp;quot;청년들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7</link>
<author>장희연</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6/19/mark/2026061919103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청와대)</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라며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됐다."라고 덧붙였다.<br />
<br />
스물두 개 과제에는 △디딤돌 내집마련 소득요건 완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소득요건 완화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주택대출 소득요건 완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신청대상 확대 등이 담겼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6/02/mark/2026060220195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청와대)</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이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이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라고 말했다.이어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라며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됐다.'라고 덧붙였다.스물두 개 과제에는 △디딤돌 내집마련 소득요건 완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소득요건 완화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주택대출 소득요건 완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신청대상 확대 등이 담겼다. 													(사진제공=청와대)			이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이어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6/19/mark/20260619191033.jpg</image>
</item>
<item>
<title>만민중앙교회, 원주서 하계수련회 성료… 24개국 성도 참석</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6</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190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만민중앙교회)</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지난 3∼5일 강원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주께서 칭찬하시는 교회’를 주제로 하계수련회를 열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수련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이스라엘, 미국, 콜롬비아, 호주, 영국 등 24개국 성도가 참석했다.<br />
<br />
이수진 목사는 3일 저녁 집회에서 세계 각국의 전쟁·분쟁 종식을 위한 합심 기도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어 요한계시록 3장을 본문으로 ‘이기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br />
<br />
이어진 치유 집회에서는 사전 등록한 환자를 위한 기도가 진행됐고, 참석자들이 병세 치유 사례를 소개하는 간증 시간도 이어졌다. 교회 측은 해외에서 온 청각장애 성도들의 청력 회복 간증도 있었다고 전했다.<br />
<br />
4일 저녁에는 ‘First Love’를 주제로 한 찬양 집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다수의 찬양을 함께 불렀다.<br />
<br />
만민중앙교회는 수련회를 통해 신앙 안에서의 결속을 다시 확인했다며, 온라인 생중계로 국내외 성도들이 함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만민중앙교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지난 3∼5일 강원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주께서 칭찬하시는 교회’를 주제로 하계수련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수련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이스라엘, 미국, 콜롬비아, 호주, 영국 등 24개국 성도가 참석했다.이수진 목사는 3일 저녁 집회에서 세계 각국의 전쟁·분쟁 종식을 위한 합심 기도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어 요한계시록 3장을 본문으로 ‘이기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이어진 치유 집회에서는 사전 등록한 환자를 위한 기도가 진행됐고, 참석자들이 병세 치유 사례를 소개하는 간증 시간도 이어졌다. 교회 측은 해외에서 온 청각장애 성도들의 청력 회복 간증도 있었다고 전했다.4일 저녁에는 ‘First Love’를 주제로 한 찬양 집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다수의 찬양을 함께 불렀다.만민중앙교회는 수련회를 통해 신앙 안에서의 결속을 다시 확인했다며, 온라인 생중계로 국내외 성도들이 함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1903.jpg</image>
</item>
<item>
<title>폭염 속 202명 응급실행...3명 추가 사망</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5</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041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202명이 발생했다.<br />
<br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202명이었으며 3명이 사망했다.<br />
<br />
이로써 올해 온열질환자는 3089명, 사망자는 26명이 됐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181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한편, 3089명 가운데 남자가 2371명으로 76.8%를 차지했다.<br />
<br />
35.1%가 65세 이상이었고 61.4%가 열탈진으로 나타났다.<br />
<br />
실외 발생이 74.9%로 25.1%의 실내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실외 중 가장 높은 발생 장소는 25.1%의 작업장이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202명이 발생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202명이었으며 3명이 사망했다.이로써 올해 온열질환자는 3089명, 사망자는 26명이 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3089명 가운데 남자가 2371명으로 76.8%를 차지했다.35.1%가 65세 이상이었고 61.4%가 열탈진으로 나타났다.실외 발생이 74.9%로 25.1%의 실내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실외 중 가장 높은 발생 장소는 25.1%의 작업장이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27/mark/20260727220414.jpg</image>
</item>
<item>
<title>캣츠아이 소피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4</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1270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소피아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소피아가 활동을 중단한다.<br />
<br />
소속사에 따르면 소피아가 예정된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는다.<br />
<br />
소피아는 건강 회복을 위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휴식과 치료에 전념한다.<br />
<br />
소피아의 활동 재개 여부는 오는 9월 결정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소피아가 속한 캣츠아이는 오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한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소피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소피아가 활동을 중단한다.소속사에 따르면 소피아가 예정된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는다.소피아는 건강 회복을 위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휴식과 치료에 전념한다.소피아의 활동 재개 여부는 오는 9월 결정될 예정이다.한편, 소피아가 속한 캣츠아이는 오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한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12700.jpg</image>
</item>
<item>
<title>리센느, &amp;#039;쇼! 음악중심&amp;#039;서 에이티즈·제니 꺾고 1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3</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11/mark/2026071110353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리센느가 1위를 차지했다.<br />
<br />
지난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리센느의 'Pretty Girl', 에이티즈의 'BAD', 제니의 'Less than a Lover'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리센느가 차지했다.<br />
<br />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br />
<br />
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 피철인(세븐틴 디노), 다영 X 박재범, Stray Kids, JUNHEE, ARTMS, 더윈드(The Wind), KISS OF LIFE, POW(파우), WHIB(휘브), BABYMONSTER, NOWZ(나우즈), NouerA(누에라), 키제(KiXÉ), A2O MAY, Blue is not blue 등이 출연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리센느가 1위를 차지했다.지난 8일 방송된 MBC &amp;#39;쇼! 음악중심&amp;#39;에서는 리센느의 &amp;#39;Pretty Girl&amp;#39;, 에이티즈의 &amp;#39;BAD&amp;#39;, 제니의 &amp;#39;Less than a Lover&amp;#39;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리센느가 차지했다.한편, &amp;#39;쇼! 음악중심&amp;#39;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이날 방송에는 레드벨벳, 피철인(세븐틴 디노), 다영 X 박재범, Stray Kids, JUNHEE, ARTMS, 더윈드(The Wind), KISS OF LIFE, POW(파우), WHIB(휘브), BABYMONSTER, NOWZ(나우즈), NouerA(누에라), 키제(KiXÉ), A2O MAY, Blue is not blue 등이 출연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11/mark/20260711103530.jpg</image>
</item>
<item>
<title>로또 1등 당첨자 11명...24억씩</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2</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8-09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1/23/mark/2024112322371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8일 진행된 로또 1236회에서 11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br />
<br />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3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2, 18, 21, 29, 34,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br />
<br />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24억 4191만 9375원씩 받는다.<br />
<br />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총 84명으로 5329만 5860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71명으로 132만 8049원을 받게 됐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2/01/mark/20250201213419.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이번주 1등 11명의 구매 방식은 자동 5명, 수동 5명, 반자동 1명으로 집계됐다.<br />
<br />
당첨지역은 서울 2곳, 대전 1곳, 울산 1곳, 경기 3곳, 강원 1곳, 전북 2곳, 제주 1곳으로 나타났다.<br />
<br />
한편, 현재까지 1등 누적 당첨자수는 1만 555명이다.<br />
<br />
역대 최고 당첨금액은 407억 2295만 9400원, 최저 당첨금액은 4억 593만 9950원이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8일 진행된 로또 1236회에서 11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3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amp;#39;12, 18, 21, 29, 34, 38&amp;#39;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amp;#39;10&amp;#39;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24억 4191만 9375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총 84명으로 5329만 5860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71명으로 132만 8049원을 받게 됐다. 													아시아뉴스통신 DB			이번주 1등 11명의 구매 방식은 자동 5명, 수동 5명, 반자동 1명으로 집계됐다.당첨지역은 서울 2곳, 대전 1곳, 울산 1곳, 경기 3곳, 강원 1곳, 전북 2곳, 제주 1곳으로 나타났다.한편, 현재까지 1등 누적 당첨자수는 1만 555명이다.역대 최고 당첨금액은 407억 2295만 9400원, 최저 당첨금액은 4억 593만 9950원이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1/23/mark/20241123223717.jpg</image>
</item>
<item>
<title>“군민안전 최우선” 명현관 군수 주말 폭염·가뭄 현장점검</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1</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08-08 21:05:4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1560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명현관 해남군수가 8일 휴일도 반납한채 화산면 고구마 재배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사진제공=해남군청</td>
		</tr>
	</tbody>
</table>
<br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해남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폭염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p><br />
해남군은 폭염 경보가 발령된 지난달 2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부서별 비상근무와 함께 매일 현장점검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br />
명현관 군수도 8일 농업 현장과 관내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br />
<br />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폭염과 가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고추재배 농가를 비롯해 무화과, 고구마 등 주요 작물의 생육 현황을 살펴보고, 관수 대책 마련을 위해 농업인들과 의견을 나눴다.<br />
<br />
아울러 성수기를 맞은 송호 해수욕장과 황토나라테마촌, 땅끝마을 여객선 선착장을 찾아 피서객 안전관리 시설 등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해남군은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농어업인 등 분야별 취약 대상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p>

<p>14개 읍면에 600개소의 무더위 쉼터와 주요 도로, 관광지 등에 그늘막 29개소, 쿨링포그 6개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읍 시가지에 2대의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 열기를 낮추고 있다. <br />
<br />
현업 및 발주 사업장,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현장안전점검과 일일보고를 통해 폭염시 휴식시간 등 근로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온도계, 보냉장구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br />
<br />
특히 농업분야에서는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에 대한 폭염시 농작업 중지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수시로 문자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하는 것은 물론 읍면별 현장예찰과 주민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br />
<br />
농업분야 피해 예방을 위한 7개반, 41명으로 구성된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온에 따른 축산과 수산 양식업 피해 예방 물품 지원도 선제적으로 지급 완료했다.<br />
<br />
건강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 5,018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이장, 생활지원사, 자율방재단 등 지역 안전망을 총동원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군민들에게는 △물 충분히 마시기 △냉방장치, 그늘막 확보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br />
<br />
특히 체감온도 33도 이상일 경우 매 2시간 이내 20분, 35도이상일 경우 매시간 15분씩 그늘에서 휴식할 것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br />
<br />
군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될수록 고령자와 야외근로자, 농어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군민 한분 한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예찰과 취약계층 보호,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더욱 강화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br />
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명현관 해남군수가 8일 휴일도 반납한채 화산면 고구마 재배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사진제공=해남군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해남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폭염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해남군은 폭염 경보가 발령된 지난달 24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부서별 비상근무와 함께 매일 현장점검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명현관 군수도 8일 농업 현장과 관내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폭염과 가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고추재배 농가를 비롯해 무화과, 고구마 등 주요 작물의 생육 현황을 살펴보고, 관수 대책 마련을 위해 농업인들과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성수기를 맞은 송호 해수욕장과 황토나라테마촌, 땅끝마을 여객선 선착장을 찾아 피서객 안전관리 시설 등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해남군은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농어업인 등 분야별 취약 대상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14개 읍면에 600개소의 무더위 쉼터와 주요 도로, 관광지 등에 그늘막 29개소, 쿨링포그 6개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읍 시가지에 2대의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 열기를 낮추고 있다. 현업 및 발주 사업장,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현장안전점검과 일일보고를 통해 폭염시 휴식시간 등 근로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온도계, 보냉장구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특히 농업분야에서는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에 대한 폭염시 농작업 중지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수시로 문자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파하는 것은 물론 읍면별 현장예찰과 주민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농업분야 피해 예방을 위한 7개반, 41명으로 구성된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온에 따른 축산과 수산 양식업 피해 예방 물품 지원도 선제적으로 지급 완료했다.건강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 5,018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이장, 생활지원사, 자율방재단 등 지역 안전망을 총동원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이와 함께 군민들에게는 △물 충분히 마시기 △냉방장치, 그늘막 확보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체감온도 33도 이상일 경우 매 2시간 이내 20분, 35도이상일 경우 매시간 15분씩 그늘에서 휴식할 것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될수록 고령자와 야외근로자, 농어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군민 한분 한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예찰과 취약계층 보호,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더욱 강화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15604.jpg</image>
</item>
<item>
<title>[아통포토]풍차와 노을, 불꽃이 어우러진 고하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20</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08-08 20:57:0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br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593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8일 하루종일 구름이 잔득 낀 가운데 석양에 물든 노을과 풍차 그리고 멀리 삼학도크루즈선에서 쏘아올린 불꽃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td>
		</tr>
	</tbody>
</table>
<br />
<br />
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8일 하루종일 구름이 잔득 낀 가운데 석양에 물든 노을과 풍차 그리고 멀리 삼학도크루즈선에서 쏘아올린 불꽃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5937.jpg</image>
</item>
<item>
<title>[아통포토] 붉은 노을 뒤덮여 아름다운 고하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19</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08-08 20:56:5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br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303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8일 목포시 유달동 고하도 하늘에 석양으로 붉게 물든 노을이 하늘을 장식하고 있다. 고하도의 노을은 겨울보다 여름이 훨씬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td>
		</tr>
	</tbody>
</table>
<br />
<br />
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8일 목포시 유달동 고하도 하늘에 석양으로 붉게 물든 노을이 하늘을 장식하고 있다. 고하도의 노을은 겨울보다 여름이 훨씬 아름답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3037.jpg</image>
</item>
<item>
<title>[아통포토]소나무와 붉은 노을 &amp;#039;황홀경&amp;#039;</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86718</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08-08 20:56:4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br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023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8일 목포시 고하도 하늘에 저녁이 되면서 붉게 물든 노을과 소나무가 어우려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td>
		</tr>
	</tbody>
</table>
<br />
<br />
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8일 목포시 고하도 하늘에 저녁이 되면서 붉게 물든 노을과 소나무가 어우려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00237.jpg</imag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