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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channel><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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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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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8.15.~18. 호우 피해지역 재난지원금 66억 원 우선 교부</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8</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10/mark/2026071011442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에 재난지원금(국비) 66억 원을 우선 교부한다고 밝혔다.<br />
<br />
재난지원금은 자연재난으로 인명피해와 주택, 소상공인 사업장 등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지원하는 예산으로, 통상적으로 피해 규모가 확정되고 복구계획이 수립된 이후 일괄 지원해 왔다.<br />
<br />
그러나 이번에는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복구계획 수립 이전이라도 피해사실이 확인된 건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국비를 우선 교부한다. 나머지 재난지원금은 복구계획이 확정되면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급복구와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피해조사와 복구계획을 속도감있게 수립하여 확정된 복구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피해지역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통영시와 거제시에 재난지원금(국비) 66억 원을 우선 교부한다고 밝혔다.재난지원금은 자연재난으로 인명피해와 주택, 소상공인 사업장 등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지원하는 예산으로, 통상적으로 피해 규모가 확정되고 복구계획이 수립된 이후 일괄 지원해 왔다.그러나 이번에는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복구계획 수립 이전이라도 피해사실이 확인된 건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국비를 우선 교부한다. 나머지 재난지원금은 복구계획이 확정되면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은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급복구와 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며, “피해조사와 복구계획을 속도감있게 수립하여 확정된 복구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피해지역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7/10/mark/20260710114429.jpg</image>
</item>
<item>
<title>猫眼苏菲亚因健康问题缺席欧洲巡演</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7</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1270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소피아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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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组合CatsEye的成员索菲亚将缺席欧洲巡演。<br />
<br />
据所属公司HYBE-Geffen Records透露，索菲亚将缺席原定于9月1日至17日在欧洲及英国举行的“THE WILDWORLD TOUR”。<br />
<br />
此前，索菲亚已于8月8日起因健康问题暂停活动。<br />
<br />
另一方面，索菲亚所属的Cats Eye于8月14日发行了第三张EP《WI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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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소피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组合CatsEye的成员索菲亚将缺席欧洲巡演。据所属公司HYBE-Geffen Records透露，索菲亚将缺席原定于9月1日至17日在欧洲及英国举行的“THE WILDWORLD TOUR”。此前，索菲亚已于8月8日起因健康问题暂停活动。另一方面，索菲亚所属的Cats Eye于8月14日发行了第三张EP《WILD》。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08/mark/20260808212700.jpg</image>
</item>
<item>
<title>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83주 연속 정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6</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2/09/mark/2026020909353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물고기뮤직)</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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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26년 8월 4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31만 716표를 받으며 283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br />
<br />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방탄소년단 지민, 박창근, 송가인, 박지현, 이병찬,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영탁 등이 자리했다.<br />
<br />
또한 임영웅은 '좋아요'에서도 3만 1954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br />
<br />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방탄소년단 지민, 박지현, 박창근, 송가인, 방탄소년단 진, 이병찬, 영탁, 방탄소년단 뷔 등이 자리했다.<br />
<br />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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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26년 8월 4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31만 716표를 받으며 283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방탄소년단 지민, 박창근, 송가인, 박지현, 이병찬,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영탁 등이 자리했다.또한 임영웅은 &amp;#39;좋아요&amp;#39;에서도 3만 1954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방탄소년단 지민, 박지현, 박창근, 송가인, 방탄소년단 진, 이병찬, 영탁, 방탄소년단 뷔 등이 자리했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한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2/09/mark/20260209093536.jpg</image>
</item>
<item>
<title>가을철 안전위험 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5</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22828.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행정안전부)</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가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br />
<br />
이번 가을철 집중신고 대상은 △사업장 안전 △호우·태풍 △소방안전(산불·화재 등 포함) △축제·행사로 총 4개 유형이다.<br />
<br />
특히, 올해는 7월 3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공장화재 안전 강화 방안｣에 따라 사업장 내 각종 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신고 대상에 ‘사업장 안전’을 포함하여 운영한다.<br />
<br />
지난해 가을철 집중신고 기간에는 호우·태풍 등 풍수해 관련 신고 1만 2,883건, 산불·화재 예방 관련 신고 9,338건 등 총 2만 4,859건이 신고됐다. 이는 2024년 2만 1,028건 대비 18.3% 증가한 수치다.<br />
<br />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는 가을철 안전 주의가 필요한 호우·태풍, 소방안전(산불·화재 등 포함), 축제·행사와 관련되어 적극적인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br />
<br />
국민 누구나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앱에서 ‘가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br />
<br />
아울러 사고를 예방하거나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 원의 포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br />
<br />
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그동안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재난·안전사고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라며, “올해 가을철 집중신고 기간에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가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가을철 집중신고 대상은 △사업장 안전 △호우·태풍 △소방안전(산불·화재 등 포함) △축제·행사로 총 4개 유형이다.특히, 올해는 7월 3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공장화재 안전 강화 방안｣에 따라 사업장 내 각종 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신고 대상에 ‘사업장 안전’을 포함하여 운영한다.지난해 가을철 집중신고 기간에는 호우·태풍 등 풍수해 관련 신고 1만 2,883건, 산불·화재 예방 관련 신고 9,338건 등 총 2만 4,859건이 신고됐다. 이는 2024년 2만 1,028건 대비 18.3% 증가한 수치다.이와 함께 행정안전부는 가을철 안전 주의가 필요한 호우·태풍, 소방안전(산불·화재 등 포함), 축제·행사와 관련되어 적극적인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국민 누구나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앱에서 ‘가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아울러 사고를 예방하거나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 원의 포상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그동안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재난·안전사고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라며, “올해 가을철 집중신고 기간에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22828.png</image>
</item>
<item>
<title>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이만희·한학자 등 32명 기소</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4</link>
<author>윤자희</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1314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이만희·한학자./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237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32명을 재판에 넘겼다.<br />
<br />
합수본은 2026. 1. 6. 출범 이후 종교단체 신천지 및 통일교의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 위반 관련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였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6/29/mark/2026062920523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이만희./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신천지 관련, 대규모 조직을 이용한 특정 정당 당원 가입 강요 사건, 총회 차원의 법인세 등 조세포탈 사건, 고위 간부의 교회 자금 횡령 등 비리 사건, 일부 신도 등이 특정 정당 경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자를 위한 당원을 모집한 불법 경선운동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신천지 관계자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다른 신천지 관계자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br />
<br />
통일교 관련, 정교일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종교단체 자금을 이용한 조직적 불법 정치자금 기부 사건, 허위 회계처리를 통해 교회 자금을 총재 개인 금고로 빼돌린 자금 횡령 등 사건, 前 국회의원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비롯한 통일교 관계자 등 16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그 중 6명은 약식명령 청구).<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10/02/mark/20251002000918.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한학자./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합수본은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다수 사건에 관하여 검찰·경찰의 국가 수사역량을 결집하였고, 긴밀한 협력과 유기적인 소통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사를 진행하였다. 합수본 운용을 통해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적인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정당법 등 실정법을 위반한 의혹의 실체를 확인하였고, 단체 자금을 이용한 불법 정치후원을 비롯하여 불법 정치자금의 원천인 종교단체 내부의 고질적인 구조적 자금 비리 등도 추가로 규명하는 등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위협하는 종교단체 관련 범죄를 엄단하였다. <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이만희·한학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237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32명을 재판에 넘겼다.합수본은 2026. 1. 6. 출범 이후 종교단체 신천지 및 통일교의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 위반 관련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였다. 													이만희./아시아뉴스통신 DB			신천지 관련, 대규모 조직을 이용한 특정 정당 당원 가입 강요 사건, 총회 차원의 법인세 등 조세포탈 사건, 고위 간부의 교회 자금 횡령 등 비리 사건, 일부 신도 등이 특정 정당 경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자를 위한 당원을 모집한 불법 경선운동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신천지 관계자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다른 신천지 관계자 등 12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통일교 관련, 정교일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종교단체 자금을 이용한 조직적 불법 정치자금 기부 사건, 허위 회계처리를 통해 교회 자금을 총재 개인 금고로 빼돌린 자금 횡령 등 사건, 前 국회의원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한 결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비롯한 통일교 관계자 등 16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그 중 6명은 약식명령 청구). 													한학자./아시아뉴스통신 DB			합수본은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다수 사건에 관하여 검찰·경찰의 국가 수사역량을 결집하였고, 긴밀한 협력과 유기적인 소통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사를 진행하였다. 합수본 운용을 통해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적인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정당법 등 실정법을 위반한 의혹의 실체를 확인하였고, 단체 자금을 이용한 불법 정치후원을 비롯하여 불법 정치자금의 원천인 종교단체 내부의 고질적인 구조적 자금 비리 등도 추가로 규명하는 등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위협하는 종교단체 관련 범죄를 엄단하였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13146.jpg</image>
</item>
<item>
<title>&amp;#039;166만명 개인정보 유출&amp;#039; GS리테일 과징금 128억</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3</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21741.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GS리테일)</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8월 26일(수) 제1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지에스리테일 및 3개 사업자에 대해 총 129억 5,444만 원의 과징금 및 1,02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시정명령 및 해당 사업자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표할 것을 의결하였다.<br />
<br />
이들 사업자는 모두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통제 등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여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구체적인 위반 내용과 처분 결과는 다음과 같다.<br />
<br />
< ㈜지에스리테일: 과징금 128억 3,600만 원, 과태료 300만 원 부과 및 시정명령, 공표 명령 ><br />
<br />
신원 미상의 해커는 ㈜지에스리테일이 운영하는 GS SHOP 홈페이지에 대해 2024.6.21. ~ 2025.2.13. 동안, GS25 홈페이지에 대해 2024.12.26. ~ 2025.1.4. 동안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공격을 시도하여 로그인에 성공하였고, 이후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에서 접속하여 GS SHOP에서 1,581,025명, GS25에서 79,128명의 개인정보(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이메일 등)를 유출하였다.<br />
<br />
㈜지에스리테일은 짧은 시간 동안 동일 IP 주소에서 대규모 로그인 시도가 발생하는 경우 이를 탐지·차단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로그인 시도 및 로그인 실패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이상징후가 발생하였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여 장기간 유출이 지속되었다.<br />
<br />
또한, ㈜지에스리테일은 GS25 홈페이지에서의 유출을 2025. 1. 4. 최초 인지하였으나, 유출사고 대응에 소홀하여 GS SHOP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던 사실을 2025년 2월이 되어서야 추가 인지하여 최초 유출 인지 이후에도 개인정보가 지속적으로 유출(2025.1.4.~2.13.)되었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3/04/02/mark/20230402131448.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사진제공=GS리테일)</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아울러, 사고 당시 개인정보 전담조직의 부재 및 이원화된 보안 운영 등 개인정보 보호 조직의 구성·운영이 미흡하였고, 최초 유출통지 이후 조사과정에서 유출 대상자 1,599명이 추가 확인되었으나, 정당한 사유 없이 72시간을 경과하여 유출 통지한 사실도 확인되었다.<br />
<br />
이에 개인정보위는 ㈜지에스리테일에 과징금 128억 3,600만 원과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하고, 사업자 홈페이지에 처분받은 사실을 공표하도록 명령하였다.<br />
<br />
아울러 개인정보위는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서비스 접속량·패턴을 분석하여 비정상 접속을 식별할 수 있는 보안정책을 적용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신속한 사고대응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 배치 및 CPO의 권한과 책임 명확화 등 거버넌스 체계 전반을 점검·개선할 것을 시정명령하였다.<br />
<br />
< ㈜엔라이즈 : 과징금 1억 1,844만 원, 과태료 360만 원 ><br />
<br />
신원 미상의 해커는 ㈜엔라이즈가 운영하는 데이팅 앱 서비스의 본인인증 취약점을 이용하여 2023.3.23. ~ 3.27. 동안 16,803개의 휴대전화번호로 로그인을 시도, 736개 계정의 개인정보를 유출하였다.<br />
<br />
조사 결과, ㈜엔라이즈는 앱 내 존재하는 본인인증 취약점에 대한 점검·조치를 소홀히 하였고, 동일 IP에서의 과다 접속에 대한 차단 정책을 설정하지 않는 등 안전성 확보조치 의무 위반이 확인되었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5/02/mark/2025050211423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사진제공=SKT)</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 에스케이텔레콤㈜ : 과태료 360만 원, 시정명령 / ㈜에이토즈 : 경고 ><br />
<br />
㈜에이토즈는 에스케이텔레콤㈜으로부터 ‘이프랜드’ 서비스의 이벤트 진행을 위탁받아 이벤트용 웹사이트를 제작·운영하는 과정에서 2022.11.21. ~ 2023.1.3. 동안 관리자 페이지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이를 통해 1,140명의 개인정보(이름, 휴대전화번호)가 유출되었다.<br />
<br />
조사 결과, ㈜에이토즈는 관리자 페이지에 대한 IP주소 제한 등 접근통제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에스케이텔레콤㈜은 24시간*을 경과하여 개인정보 유출통지·신고한 사실이 확인되었다.<br />
<br />
개인정보위는 이번 처분을 통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 시 인가받지 않은 접근을 제한하는 등의 접근통제 조치, 주기적인 취약점 점검·조치와 같은 기본 원칙을 준수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정보주체가 이를 신속하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72시간 내 유출 신고·통지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GS리테일)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8월 26일(수) 제1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지에스리테일 및 3개 사업자에 대해 총 129억 5,444만 원의 과징금 및 1,02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시정명령 및 해당 사업자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표할 것을 의결하였다.이들 사업자는 모두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통제 등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여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구체적인 위반 내용과 처분 결과는 다음과 같다.&amp;lt; ㈜지에스리테일: 과징금 128억 3,600만 원, 과태료 300만 원 부과 및 시정명령, 공표 명령 &amp;gt;신원 미상의 해커는 ㈜지에스리테일이 운영하는 GS SHOP 홈페이지에 대해 2024.6.21. ~ 2025.2.13. 동안, GS25 홈페이지에 대해 2024.12.26. ~ 2025.1.4. 동안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공격을 시도하여 로그인에 성공하였고, 이후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에서 접속하여 GS SHOP에서 1,581,025명, GS25에서 79,128명의 개인정보(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이메일 등)를 유출하였다.㈜지에스리테일은 짧은 시간 동안 동일 IP 주소에서 대규모 로그인 시도가 발생하는 경우 이를 탐지·차단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로그인 시도 및 로그인 실패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이상징후가 발생하였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여 장기간 유출이 지속되었다.또한, ㈜지에스리테일은 GS25 홈페이지에서의 유출을 2025. 1. 4. 최초 인지하였으나, 유출사고 대응에 소홀하여 GS SHOP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던 사실을 2025년 2월이 되어서야 추가 인지하여 최초 유출 인지 이후에도 개인정보가 지속적으로 유출(2025.1.4.~2.13.)되었다. 													(사진제공=GS리테일)			아울러, 사고 당시 개인정보 전담조직의 부재 및 이원화된 보안 운영 등 개인정보 보호 조직의 구성·운영이 미흡하였고, 최초 유출통지 이후 조사과정에서 유출 대상자 1,599명이 추가 확인되었으나, 정당한 사유 없이 72시간을 경과하여 유출 통지한 사실도 확인되었다.이에 개인정보위는 ㈜지에스리테일에 과징금 128억 3,600만 원과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하고, 사업자 홈페이지에 처분받은 사실을 공표하도록 명령하였다.아울러 개인정보위는 유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서비스 접속량·패턴을 분석하여 비정상 접속을 식별할 수 있는 보안정책을 적용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신속한 사고대응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 배치 및 CPO의 권한과 책임 명확화 등 거버넌스 체계 전반을 점검·개선할 것을 시정명령하였다.&amp;lt; ㈜엔라이즈 : 과징금 1억 1,844만 원, 과태료 360만 원 &amp;gt;신원 미상의 해커는 ㈜엔라이즈가 운영하는 데이팅 앱 서비스의 본인인증 취약점을 이용하여 2023.3.23. ~ 3.27. 동안 16,803개의 휴대전화번호로 로그인을 시도, 736개 계정의 개인정보를 유출하였다.조사 결과, ㈜엔라이즈는 앱 내 존재하는 본인인증 취약점에 대한 점검·조치를 소홀히 하였고, 동일 IP에서의 과다 접속에 대한 차단 정책을 설정하지 않는 등 안전성 확보조치 의무 위반이 확인되었다. 													(사진제공=SKT)			&amp;lt; 에스케이텔레콤㈜ : 과태료 360만 원, 시정명령 / ㈜에이토즈 : 경고 &amp;gt;㈜에이토즈는 에스케이텔레콤㈜으로부터 ‘이프랜드’ 서비스의 이벤트 진행을 위탁받아 이벤트용 웹사이트를 제작·운영하는 과정에서 2022.11.21. ~ 2023.1.3. 동안 관리자 페이지가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이를 통해 1,140명의 개인정보(이름, 휴대전화번호)가 유출되었다.조사 결과, ㈜에이토즈는 관리자 페이지에 대한 IP주소 제한 등 접근통제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에스케이텔레콤㈜은 24시간*을 경과하여 개인정보 유출통지·신고한 사실이 확인되었다.개인정보위는 이번 처분을 통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운영 시 인가받지 않은 접근을 제한하는 등의 접근통제 조치, 주기적인 취약점 점검·조치와 같은 기본 원칙을 준수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정보주체가 이를 신속하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72시간 내 유출 신고·통지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21741.jpg</image>
</item>
<item>
<title>&amp;#039;중증외상센터&amp;#039; 이세호, 앨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메구와 한솥밥</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2</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09425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앨컴퍼니)</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세호가 모델 겸 배우 매니지먼트사 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br />
<br />
앨컴퍼니 측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탁월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온 내공 있는 배우 이세호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며 "이세호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과 독보적인 임팩트를 지닌 배우다. 그가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br />
<br />
영화 ‘양치기들’로 데뷔한 이세호는 영화 ‘킹덤 아신전’, ‘범죄도시3’, ‘귀공자’, ‘크로스’, ‘전,란’, ‘브로큰’, 드라마 ‘화랑’, ‘역적’, ‘택배기사’, ‘기생수 더 그레이’, ‘열혈사제2’, ‘트리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단단한 색깔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br />
<br />
특히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최악의 폭군인 왕 이헌(이채민 분)의 유일한 신뢰를 받는 신하 ‘이장균’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남수단 파병 중 무장단체의 습격으로 부상을 당한 ‘이현종 대위’로 분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계시록’에서는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이자 담임 목사 하마평에 오른 ‘정환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br />
<br />
뿐만 아니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는 죽도 하나로 학교를 제패한 일진 ‘최지혁’ 역을 통해 날것의 리얼한 액션은 물론 비열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빌런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br />
<br />
앨컴퍼니 관계자는 "이세호 배우는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흡수하는 강렬한 에너지와 매력을 지녔다. 앨컴퍼니의 매니지먼트 노하우와 만나 일으킬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br />
<br />
앨컴퍼니와 손을 잡고 새 출발을 알린 이세호는 향후 차기작 검토 및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한편 앨컴퍼니에는 모델 겸 배우 김원중, 메구, 임지섭, 장우형, 모델 강소영, 최아라, 이혜승, 박희현, 정하준 등이 소속돼 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앨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세호가 모델 겸 배우 매니지먼트사 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앨컴퍼니 측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탁월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온 내공 있는 배우 이세호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며 '이세호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과 독보적인 임팩트를 지닌 배우다. 그가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고,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영화 ‘양치기들’로 데뷔한 이세호는 영화 ‘킹덤 아신전’, ‘범죄도시3’, ‘귀공자’, ‘크로스’, ‘전,란’, ‘브로큰’, 드라마 ‘화랑’, ‘역적’, ‘택배기사’, ‘기생수 더 그레이’, ‘열혈사제2’, ‘트리거’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단단한 색깔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특히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최악의 폭군인 왕 이헌(이채민 분)의 유일한 신뢰를 받는 신하 ‘이장균’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남수단 파병 중 무장단체의 습격으로 부상을 당한 ‘이현종 대위’로 분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계시록’에서는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이자 담임 목사 하마평에 오른 ‘정환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뿐만 아니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에서는 죽도 하나로 학교를 제패한 일진 ‘최지혁’ 역을 통해 날것의 리얼한 액션은 물론 비열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빌런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앨컴퍼니 관계자는 '이세호 배우는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흡수하는 강렬한 에너지와 매력을 지녔다. 앨컴퍼니의 매니지먼트 노하우와 만나 일으킬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앨컴퍼니와 손을 잡고 새 출발을 알린 이세호는 향후 차기작 검토 및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앨컴퍼니에는 모델 겸 배우 김원중, 메구, 임지섭, 장우형, 모델 강소영, 최아라, 이혜승, 박희현, 정하준 등이 소속돼 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094254.jpg</image>
</item>
<item>
<title>HD현대1%나눔재단-K리그어시스트, 울산에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 진행</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1</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2512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K리그어시스트)</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이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에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개최했다.<br />
<br />
‘K리그 드림플레이어’는 HD현대1%나눔재단과 K리그어시스트가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전·현직 K리그 선수들이 1:1 멘토로 참여해 멘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고, 멘티들이 축구 선수로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br />
이번 축구캠프는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진행을 맡아 멘티 14명과 함께 전체 일정을 소화했다.<br />
<br />
첫째 날인 28일에는 2025시즌 K리그1 MVP이자 올 시즌에도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인 울산 HD FC 이동경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박주호와 이동경은 울산 클럽하우스에서 토크 콘텐츠를 촬영하고, 멘티들과 함께 자신의 성장 과정과 독일 진출 경험, 선수로서의 목표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br />
<br />
특히 슬럼프 극복 방법을 묻는 멘티의 질문에 이동경은 "다른 생각을 하기보다는 밖에 나가 축구를 하며 잡생각을 없애려고 했다. 훈련에 더욱 매진해 원했던 플레이가 실제 경기 중에 나오면 자신감도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극복하려 했다"고 답하며 꿈나무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br />
<br />
둘째 날인 29일에는 울산서부시민운동장에서 ‘1%의 나비효과’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은 ‘드림플레이어’를 후원하고 있는 HD현대 임직원과 이진호, 한상운 멘토, 멘티가 한 팀을 이룬 ‘드림유닛’을 결성하고, 함께 협동 달리기 미션에 도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br />
<br />
미션을 마친 후 멘티들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이동해 울산 HD FC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K리그1 26라운드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축구캠프 일정이 마무리됐다.<br />
<br />
참가 멘티들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프로선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프로선수의 경험과 조언을 들으며 축구선수라는 꿈을 더욱 확실하게 다질 수 있었다”, “직접 프로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서 나도 꼭 프로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전·현직 K리그 선수와 축구 꿈나무를 연결하고, 훈련 지원과 밀착 멘토링 등 멘티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K리그어시스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이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에서 ‘K리그 드림플레이어 축구캠프’를 개최했다.‘K리그 드림플레이어’는 HD현대1%나눔재단과 K리그어시스트가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전·현직 K리그 선수들이 1:1 멘토로 참여해 멘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고, 멘티들이 축구 선수로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축구캠프는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진행을 맡아 멘티 14명과 함께 전체 일정을 소화했다.첫째 날인 28일에는 2025시즌 K리그1 MVP이자 올 시즌에도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인 울산 HD FC 이동경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박주호와 이동경은 울산 클럽하우스에서 토크 콘텐츠를 촬영하고, 멘티들과 함께 자신의 성장 과정과 독일 진출 경험, 선수로서의 목표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특히 슬럼프 극복 방법을 묻는 멘티의 질문에 이동경은 '다른 생각을 하기보다는 밖에 나가 축구를 하며 잡생각을 없애려고 했다. 훈련에 더욱 매진해 원했던 플레이가 실제 경기 중에 나오면 자신감도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극복하려 했다'고 답하며 꿈나무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둘째 날인 29일에는 울산서부시민운동장에서 ‘1%의 나비효과’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은 ‘드림플레이어’를 후원하고 있는 HD현대 임직원과 이진호, 한상운 멘토, 멘티가 한 팀을 이룬 ‘드림유닛’을 결성하고, 함께 협동 달리기 미션에 도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미션을 마친 후 멘티들은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이동해 울산 HD FC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K리그1 26라운드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축구캠프 일정이 마무리됐다.참가 멘티들은 “평소 만나기 어려운 프로선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프로선수의 경험과 조언을 들으며 축구선수라는 꿈을 더욱 확실하게 다질 수 있었다”, “직접 프로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서 나도 꼭 프로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K리그어시스트와 HD현대1%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전·현직 K리그 선수와 축구 꿈나무를 연결하고, 훈련 지원과 밀착 멘토링 등 멘티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25126.jpg</image>
</item>
<item>
<title>송옥주, ‘온열질환 예방·치료 패키지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30</link>
<author>강태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8/14/mark/2025081410531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송옥주 SNS)</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농어업인과 저소득층 등 기후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 예방과 치료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br />
 <br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경기 화성시갑)은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보장하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및 치료 패키지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 패키지법은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에너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가지 법안으로 구성돼 있다.<br />
 <br />
최근 장시간 폭염 노출로 발생하는 온열질환이 재해로 명확히 인정받지 못하고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br />
 <br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 발생 통계의 12.2%가 논밭에서 발생해, 야외 작업 비중이 높아 폭염 피해가 급증하는 농어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br />
 <br />
특히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31명) 중 농업인(8명)이 차지하는 비율은 25.8%에 달한다. 전년 동기 수치를 넘어선 수준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피해가 상대적으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에 ‘농어업인 안전보험법 개정안’은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 작업 중 발생한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을 ‘농어업작업안전재해’로 명확히 인정하도록 명시했다.<br />
 <br />
아울러 무더운 시간대의 작업시간 조정 권고, 그늘막 및 식수 설치 지원, 개인용 냉각장비 등 예방장비·시설의 보급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를 신설하고, 온열질환 치료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br />
 <br />
이와 함께 ‘에너지법 개정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대폭 구체화하여 법제화했다.<br />
 <br />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고효율 냉방·난방 기기(에어컨, 히터 등)의 보급 및 설치, 노후 기기의 교체 지원은 물론, 냉방과 난방에 필요한 전기요금 및 에너지바우처를 예산으로 적극 지원할 수 있게 된다.<br />
 <br />
송 의원은 “폭염은 단순한 여름철 날씨 문제를 넘어 취약계층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기후재난”이라며, “이번 패키지법을 통해 옥외 농어업인의 안전망을 보완하고, 저소득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서 촘촘한 기후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송옥주 SNS)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농어업인과 저소득층 등 기후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 예방과 치료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ㆍ경기 화성시갑)은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보장하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및 치료 패키지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법은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에너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2가지 법안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장시간 폭염 노출로 발생하는 온열질환이 재해로 명확히 인정받지 못하고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 발생 통계의 12.2%가 논밭에서 발생해, 야외 작업 비중이 높아 폭염 피해가 급증하는 농어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31명) 중 농업인(8명)이 차지하는 비율은 25.8%에 달한다. 전년 동기 수치를 넘어선 수준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피해가 상대적으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어업인 안전보험법 개정안’은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 작업 중 발생한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을 ‘농어업작업안전재해’로 명확히 인정하도록 명시했다. 아울러 무더운 시간대의 작업시간 조정 권고, 그늘막 및 식수 설치 지원, 개인용 냉각장비 등 예방장비·시설의 보급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를 신설하고, 온열질환 치료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에너지법 개정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대폭 구체화하여 법제화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고효율 냉방·난방 기기(에어컨, 히터 등)의 보급 및 설치, 노후 기기의 교체 지원은 물론, 냉방과 난방에 필요한 전기요금 및 에너지바우처를 예산으로 적극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송 의원은 “폭염은 단순한 여름철 날씨 문제를 넘어 취약계층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기후재난”이라며, “이번 패키지법을 통해 옥외 농어업인의 안전망을 보완하고, 저소득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서 촘촘한 기후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8/14/mark/20250814105310.jpg</image>
</item>
<item>
<title>윤준병, ‘할당관세 먹튀 방지법’ 대표 발의</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9</link>
<author>강태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01/mark/2026040109084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윤준병./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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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할당관세 적용 물품의 고의적인 지연 반출을 막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반출기한을 정하는 등 신속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할당관세 먹튀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br />
<br />
현행법에 따라 정부는 원활한 물자수급 또는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특정물품의 수입을 촉진할 필요가 있는 등의 경우 기본세율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하는 ‘할당관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br />
 <br />
그런데 일부 수입업자들이 할당관세 혜택을 받은 후, 해당 물품의 반출을 지연시키거나 국내 시장으로의 신속한 공급을 이행하지 않아 할당관세 지정 목적이 충분히 달성되지 못한 채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못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br />
 <br />
실제, 현행법상 감세 혜택을 받은 물품에 대해 ‘신속한 국내 시장 유통 및 반출 기한’을 강제하거나 이행 조건을 부과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재한 만큼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br />
 <br />
이에 윤준병 의원은 할당관세를 적용받은 수입업자의 의도적인 반출 지연 및 사재기 등 꼼수를 막고, 물가안정의 체감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br />
 <br />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관세청장이 할당관세를 적용받는 물품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물품에 대해 반출기한 등 신속한 공급을 위한 조건을 붙일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해당 조건을 위반한 경우에는 할당관세 적용을 배제하고 기본세율을 적용하여 차액을 징수하도록 규정했다.<br />
 <br />
윤준병 의원은 “할당관세 제도는 국민 세금을 투입하여 밥상물가를 안정시키고 국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적 조치”라며 “그럼에도 일부 몰염치한 수입업자들이 관세 인하 혜택만 가로채고, 시세 차익을 노려 물건을 창고에 묶어두는 등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는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명백한 ‘물가 새치기이자 국민 기만’인 만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br />
<br />
이어 윤 의원은 “이에 오늘 발의한 개정안은 할당관세 혜택에 상응하는 신속한 시장 공급 의무를 명확히 부여하고, 이를 어길 시 감면세액을 추징하도록 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이라며 “ 할당관세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물가 및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윤준병./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할당관세 적용 물품의 고의적인 지연 반출을 막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반출기한을 정하는 등 신속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할당관세 먹튀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에 따라 정부는 원활한 물자수급 또는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특정물품의 수입을 촉진할 필요가 있는 등의 경우 기본세율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하는 ‘할당관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일부 수입업자들이 할당관세 혜택을 받은 후, 해당 물품의 반출을 지연시키거나 국내 시장으로의 신속한 공급을 이행하지 않아 할당관세 지정 목적이 충분히 달성되지 못한 채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못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실제, 현행법상 감세 혜택을 받은 물품에 대해 ‘신속한 국내 시장 유통 및 반출 기한’을 강제하거나 이행 조건을 부과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재한 만큼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할당관세를 적용받은 수입업자의 의도적인 반출 지연 및 사재기 등 꼼수를 막고, 물가안정의 체감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했다. 윤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관세청장이 할당관세를 적용받는 물품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물품에 대해 반출기한 등 신속한 공급을 위한 조건을 붙일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해당 조건을 위반한 경우에는 할당관세 적용을 배제하고 기본세율을 적용하여 차액을 징수하도록 규정했다. 윤준병 의원은 “할당관세 제도는 국민 세금을 투입하여 밥상물가를 안정시키고 국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국가적 조치”라며 “그럼에도 일부 몰염치한 수입업자들이 관세 인하 혜택만 가로채고, 시세 차익을 노려 물건을 창고에 묶어두는 등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는 서민 경제를 위협하는 명백한 ‘물가 새치기이자 국민 기만’인 만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윤 의원은 “이에 오늘 발의한 개정안은 할당관세 혜택에 상응하는 신속한 시장 공급 의무를 명확히 부여하고, 이를 어길 시 감면세액을 추징하도록 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이라며 “ 할당관세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물가 및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01/mark/20260401090844.jpg</image>
</item>
<item>
<title>산림청, 추석 성수품 수급 안정 위해 총력</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8</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20134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산림청)</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까지 ‘추석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대책반은 물가안정과 수급 조절을 위해 임산물의 가격 동향 및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2주 전부터 밤과 대추를 평상시보다 9배 늘린 2,480톤(밤 2,300톤, 대추 18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br />
<br />
대책반은 이 외에도 오는 10월 15일까지 각종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행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sanrim.com)를 통해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등 지리적표시 등록품을 포함한 “추석맞이 숲푸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해 최대 15~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br />
<br />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대전역, 임산물 판매장이 설치된 전국 산림조합 12개소에서 할인 행사를 추진해 밤, 대추, 감(곶감), 도라지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서울지하철 내 서울픽 매장에서도 특별판매전이 운영된다.<br />
<br />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추석에는 밤, 대추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이 품질 좋은 추석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산림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까지 ‘추석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책반은 물가안정과 수급 조절을 위해 임산물의 가격 동향 및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2주 전부터 밤과 대추를 평상시보다 9배 늘린 2,480톤(밤 2,300톤, 대추 18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대책반은 이 외에도 오는 10월 15일까지 각종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행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sanrim.com)를 통해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등 지리적표시 등록품을 포함한 “추석맞이 숲푸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해 최대 15~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대전역, 임산물 판매장이 설치된 전국 산림조합 12개소에서 할인 행사를 추진해 밤, 대추, 감(곶감), 도라지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서울지하철 내 서울픽 매장에서도 특별판매전이 운영된다.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추석에는 밤, 대추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이 품질 좋은 추석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201340.jpg</image>
</item>
<item>
<title>박은빈·송강 소속사, 새로운 물결 일으킬 차세대 원석 찾는다</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7</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0471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나무엑터스가 차세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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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는 ‘2026 나무엑터스 신인배우 오디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디션 레이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New Wave, Now It’s Your Turn’(뉴 웨이브, 나우 잇츠 유어 턴)으로, 업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차세대 원석을 집중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나무엑터스와 함께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더해갈 예비 배우들의 뜨거운 도전을 기다린다.<br />
<br />
오디션은 오는 9월 7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이후 대면 심사와 심층 미팅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00년~2009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 기회는 물론, 스튜디오N이 제작하는 작품의 출연 검토 대상이 되는 혜택이 주어진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0201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나무엑터스)</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이번 오디션을 위해 나무엑터스는 지난 8월 10일 로고플레이 영상을 시작으로 총 2편의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예비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는 실제 나무엑터스 소속 신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오디션에 대한 신뢰도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br />
<br />
나무엑터스는 창립 이후 쌓아온 탄탄한 매니지먼트 노하우로 독보적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오며 신인 배우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예비 배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차세대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나무엑터스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김재경,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김지은, 이열음, 장규리, 영훈 등이 소속돼 있다.<br />
<br />
한편, 나무엑터스의 ‘2026 신인배우 오디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나무엑터스가 차세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선다.나무엑터스는 ‘2026 나무엑터스 신인배우 오디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디션 레이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오디션의 메인 슬로건은 ‘New Wave, Now It’s Your Turn’(뉴 웨이브, 나우 잇츠 유어 턴)으로, 업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차세대 원석을 집중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나무엑터스와 함께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더해갈 예비 배우들의 뜨거운 도전을 기다린다.오디션은 오는 9월 7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이후 대면 심사와 심층 미팅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2000년~2009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 기회는 물론, 스튜디오N이 제작하는 작품의 출연 검토 대상이 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이번 오디션을 위해 나무엑터스는 지난 8월 10일 로고플레이 영상을 시작으로 총 2편의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예비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는 실제 나무엑터스 소속 신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오디션에 대한 신뢰도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나무엑터스는 창립 이후 쌓아온 탄탄한 매니지먼트 노하우로 독보적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어오며 신인 배우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예비 배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차세대 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나무엑터스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김재경,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김지은, 이열음, 장규리, 영훈 등이 소속돼 있다.한편, 나무엑터스의 ‘2026 신인배우 오디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04715.jpg</image>
</item>
<item>
<title>캣츠아이 소피아, 건강 문제로 유럽 투어 불참</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6</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5070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소피아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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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소피아가 유럽 투어에 불참한다.<br />
<br />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소피아가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된 유럽 및 영국 'THE WILDWORLD TOUR'에 불참한다.<br />
<br />
앞서 소피아는 지난 8월 8일부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br />
<br />
한편, 소피아가 속한 캣츠아이는 지난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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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소피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소피아가 유럽 투어에 불참한다.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소피아가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된 유럽 및 영국 &amp;#39;THE WILDWORLD TOUR&amp;#39;에 불참한다.앞서 소피아는 지난 8월 8일부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한편, 소피아가 속한 캣츠아이는 지난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31/mark/20260831150705.jpg</image>
</item>
<item>
<title>부패행위 면직 불법취업자 17명 적발…&amp;quot;해임·고발조치 요구&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5</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18/04/10/mark/2018041013114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당연퇴직･파면･해임된 공직자 등 1,515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취업현황을 점검한 결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부패방지권익위법) 상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17명을 적발했다.<br />
<br />
부패방지권익위법 제82조에 따르면 공직자는 재직 중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① 당연퇴직, 파면 또는 해임되거나 ② 퇴직 후 벌금 300만 원 이상 형의 선고를 받으면 퇴직일 또는 판결 확정일 등으로부터 5년간 공공기관, 부패행위 관련 기관, 퇴직 전 5년간 소속하였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영리사기업체 등에 취업할 수 없다.<br />
<br />
위반자들이 취업한 곳은 공공기관(7명), 업무 관련 업체(6명), 부패행위 관련 기관(4명)이었고, 특히 재직 당시 자신이 담당했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업체에 취업한 사례가 다수 존재했다.<br />
<br />
주요 위반 사례로는 A기관에서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금품 및 향응을 수수하여 해임된 후 퇴직 전 자신이 소속했던 부서와 감리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던 업체에 취업하여 월평균 3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은 사례가 적발되었다.<br />
<br />
또 B기관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금품 및 향응을 수수하여 파면된 후 퇴직 전 소속했던 부서에서 계약보증, 선급금지급보증 등의 보증서를 발급해주었던 업무 관련 업체에 취업한 경우도 있었다.<br />
<br />
특히 위반자 중에 취업제한 위반 사실이 재차 적발된 사례도 확인되었다. C기관에서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본인 소유 법인에 권한 범위를 초과한 금액을 대출해주고 면직된 ㄱ씨는 2025년 하반기 실태점검에서 부패행위 관련 기관에 취업한 사실이 적발되어 고발조치 요구되었음에도 금번에 또 다시 다른 부패행위 관련 기관에 취업한 사실이 확인되었다.<br />
<br />
D기관에서 직무태만 등으로 파면된 ㄴ씨 역시 2025년 하반기 실태점검에서 총 4곳의 공공기관에 취업하여 고발조치 요구되었음에도 금번에 또 다른 공공기관에 취업한 사실이 적발되었다.<br />
<br />
국민권익위는 위법하게 취업한 17명 중 10명에 대해서 ‘비위면직자등의 취업제한 위반의 죄’로 고발조치하고, 고발조치하는 10명 중 여전히 불법취업 상태에 있는 7명에 대해서는 추가로 취업해제조치를 강구할 것을 비위면직자의 퇴직 전 소속기관의 장에게 요구했다.<br />
<br />
다만, 나머지 7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수준의 생계형 취업인 점을 감안하여 퇴직 전 소속기관에 재발방지 주의 조치를 요구하기로 하였다.<br />
<br />
국민권익위 김응태 심사보호국장은 “부패행위로 면직된 공직자가 공공기관, 업무 관련 업체 등에 위법하게 재취업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이를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가 구현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당연퇴직･파면･해임된 공직자 등 1,515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취업현황을 점검한 결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부패방지권익위법) 상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한 17명을 적발했다.부패방지권익위법 제82조에 따르면 공직자는 재직 중 직무 관련 부패행위로, ① 당연퇴직, 파면 또는 해임되거나 ② 퇴직 후 벌금 300만 원 이상 형의 선고를 받으면 퇴직일 또는 판결 확정일 등으로부터 5년간 공공기관, 부패행위 관련 기관, 퇴직 전 5년간 소속하였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영리사기업체 등에 취업할 수 없다.위반자들이 취업한 곳은 공공기관(7명), 업무 관련 업체(6명), 부패행위 관련 기관(4명)이었고, 특히 재직 당시 자신이 담당했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업체에 취업한 사례가 다수 존재했다.주요 위반 사례로는 A기관에서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금품 및 향응을 수수하여 해임된 후 퇴직 전 자신이 소속했던 부서와 감리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던 업체에 취업하여 월평균 3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은 사례가 적발되었다.또 B기관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금품 및 향응을 수수하여 파면된 후 퇴직 전 소속했던 부서에서 계약보증, 선급금지급보증 등의 보증서를 발급해주었던 업무 관련 업체에 취업한 경우도 있었다.특히 위반자 중에 취업제한 위반 사실이 재차 적발된 사례도 확인되었다. C기관에서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본인 소유 법인에 권한 범위를 초과한 금액을 대출해주고 면직된 ㄱ씨는 2025년 하반기 실태점검에서 부패행위 관련 기관에 취업한 사실이 적발되어 고발조치 요구되었음에도 금번에 또 다시 다른 부패행위 관련 기관에 취업한 사실이 확인되었다.D기관에서 직무태만 등으로 파면된 ㄴ씨 역시 2025년 하반기 실태점검에서 총 4곳의 공공기관에 취업하여 고발조치 요구되었음에도 금번에 또 다른 공공기관에 취업한 사실이 적발되었다.국민권익위는 위법하게 취업한 17명 중 10명에 대해서 ‘비위면직자등의 취업제한 위반의 죄’로 고발조치하고, 고발조치하는 10명 중 여전히 불법취업 상태에 있는 7명에 대해서는 추가로 취업해제조치를 강구할 것을 비위면직자의 퇴직 전 소속기관의 장에게 요구했다.다만, 나머지 7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수준의 생계형 취업인 점을 감안하여 퇴직 전 소속기관에 재발방지 주의 조치를 요구하기로 하였다.국민권익위 김응태 심사보호국장은 “부패행위로 면직된 공직자가 공공기관, 업무 관련 업체 등에 위법하게 재취업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이를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가 구현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18/04/10/mark/20180410131140.jpg</image>
</item>
<item>
<title>경찰청, 9월 한 달간 &amp;#039;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amp;#039; 운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4</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4/11/mark/2025041110585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경찰청)</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각종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br />
<br />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br />
<br />
자진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신고할 경우, 원칙적으로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이 면제되고, 본인이 해당 무기류의 소지를 계속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 확인 절차를 거쳐 합법적으로 소지 허가를 받을 수 있다.<br />
<br />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신분 노출을 원하지 않거나 비대면 방식을 원할 경우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추후에 제출할 수도 있다.<br />
<br />
또한,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를 제출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관할 경찰관서에 연락하여 제출 방법을 협의할 수 있다.<br />
<br />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불법무기를 제조･판매･소지하였다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신고해야 한다.<br />
<br />
또한, 불법무기 소지자를 신고하여 검거에 이바지한 경우 최고 2,500만 원의 검거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주변에서 불법무기를 발견하였다면 지체 없이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로 신고하면 된다.<br />
<br />
경찰청은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 운영으로 사회 불안 요인 중 하나인 불법무기를 신속히 회수하는 등 앞으로도 불법무기로 인한 사건사고 예방 및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개정 ｢총포화약법｣ 시행(2026. 1. 8.)에 따라 무기류 소지 허가 갱신제도가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총기뿐만 아니라, 도검·분사기·전자충격기·석궁 소지자도 개정 법령에 따라 3년마다 갱신 절차를 밟아야 한다.<br />
<br />
2004년 이전 소지허가받은 대상자들은 2027. 1. 7.까지 갱신을 받아야 하며, 기한 내 갱신하지 않을 경우 허가취소·형사처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지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r />
<br />
갱신 시 필요한 서류 및 기타 세부 절차는 관할 경찰서 범죄예방질서계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각종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자진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신고할 경우, 원칙적으로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이 면제되고, 본인이 해당 무기류의 소지를 계속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 확인 절차를 거쳐 합법적으로 소지 허가를 받을 수 있다.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신분 노출을 원하지 않거나 비대면 방식을 원할 경우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추후에 제출할 수도 있다.또한,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를 제출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관할 경찰관서에 연락하여 제출 방법을 협의할 수 있다.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불법무기를 제조･판매･소지하였다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신고해야 한다.또한, 불법무기 소지자를 신고하여 검거에 이바지한 경우 최고 2,500만 원의 검거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주변에서 불법무기를 발견하였다면 지체 없이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로 신고하면 된다.경찰청은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 운영으로 사회 불안 요인 중 하나인 불법무기를 신속히 회수하는 등 앞으로도 불법무기로 인한 사건사고 예방 및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개정 ｢총포화약법｣ 시행(2026. 1. 8.)에 따라 무기류 소지 허가 갱신제도가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총기뿐만 아니라, 도검·분사기·전자충격기·석궁 소지자도 개정 법령에 따라 3년마다 갱신 절차를 밟아야 한다.2004년 이전 소지허가받은 대상자들은 2027. 1. 7.까지 갱신을 받아야 하며, 기한 내 갱신하지 않을 경우 허가취소·형사처벌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지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갱신 시 필요한 서류 및 기타 세부 절차는 관할 경찰서 범죄예방질서계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4/11/mark/20250411105857.jpg</image>
</item>
<item>
<title>제주4·3사건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길 열린다... 보상금 신청도 3년 연장</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3</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2/02/10/mark/20220210134108-1.jpe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제주4·3평화공원./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제주4·3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피해 치유 및 정당한 보상을 위해 개정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제주4·3법 시행령)을 9월 1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개정은 제8차 신고 기간을 놓쳐 미처 접수하지 못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추가 신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유족회의 건의를 적극 수용한 조치다.<br />
<br />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국민과 관계 기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했으며, 최종 개정안이 8월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br />
<br />
이번에 개정된 제주4·3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br />
<br />
첫째, 종료되었던 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 접수가 2027년 2월 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둘째, 희생자·유족의 권리구제를 위한 각종 신청 기한도 추가로 연장된다. 제주4·3사건 피해로 가족관계등록부가 작성되지 않았거나 사실과 다른 경우에 진행하는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 및 혼인·입양 신고 신청 기한도 2026년 8월 31일에서 2028년 8월 31일까지로 2년 연장된다.<br />
<br />
셋째, 희생자에게 지급하는 보상금 신청 기간 역시 현행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되어, 추가 신청자들도 차질 없이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br />
<br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주4‧3사건의 아픔을 기억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며, “단 한 분이라도 더 국가의 공식적인 인정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신고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제주4·3사건의 상처 치유와 완전한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제주4·3평화공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제주4·3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피해 치유 및 정당한 보상을 위해 개정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제주4·3법 시행령)을 9월 1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제8차 신고 기간을 놓쳐 미처 접수하지 못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추가 신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유족회의 건의를 적극 수용한 조치다.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국민과 관계 기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했으며, 최종 개정안이 8월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이번에 개정된 제주4·3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첫째, 종료되었던 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 접수가 2027년 2월 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둘째, 희생자·유족의 권리구제를 위한 각종 신청 기한도 추가로 연장된다. 제주4·3사건 피해로 가족관계등록부가 작성되지 않았거나 사실과 다른 경우에 진행하는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 및 혼인·입양 신고 신청 기한도 2026년 8월 31일에서 2028년 8월 31일까지로 2년 연장된다.셋째, 희생자에게 지급하는 보상금 신청 기간 역시 현행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되어, 추가 신청자들도 차질 없이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주4‧3사건의 아픔을 기억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며, “단 한 분이라도 더 국가의 공식적인 인정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신고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제주4·3사건의 상처 치유와 완전한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2/02/10/mark/20220210134108-1.jpeg</image>
</item>
<item>
<title>용혜인, 의원직 유지 뜻 &amp;quot;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2</link>
<author>장희연</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4/07/mark/2025040720055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용혜인 의원실)</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 거부 의사를 밝혔다.<br />
<br />
용 장관 후보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당의 진로와 무관한 제 개인의 문제라면, 그리고 기본소득당의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그러나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기본소득당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라고 덧붙였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5/07/mark/20250507122338.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기본소득당)</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그러면서 "저는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당에 이미 입장을 밝힌 바 있다는 점도 말씀드린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격려와 비판의 목소리 모두 겸허한 태도로 경청하고 고민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용 장관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할 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원직을 이어받게 된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용혜인 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 사퇴 거부 의사를 밝혔다.용 장관 후보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당의 진로와 무관한 제 개인의 문제라면, 그리고 기본소득당의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기본소득당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기본소득당)			그러면서 '저는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당에 이미 입장을 밝힌 바 있다는 점도 말씀드린다.'라며 '국민 여러분의 격려와 비판의 목소리 모두 겸허한 태도로 경청하고 고민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용 장관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할 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고재순 전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 의원직을 이어받게 된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5/04/07/mark/20250407200557.jpg</image>
</item>
<item>
<title>사건문의 신고 의무 신설, 부적절한 사건개입 시도 원천 차단</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1</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13/09/20/mark/20130920124416.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수사･단속 등 사건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건문의 금지제도’와 ‘사적접촉 금지제도’를 개선하고,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br />
<br />
이번 제도 개선은 최근 수사정보 유출･비밀 누설 등 직무 관련 비위가 발생함에 따라 사건처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건문의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청은 ‘경찰수사개혁 위원회’,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TF’ 등 관계부서와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논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br />
<br />
먼저, 사건의 공정한 처리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사건문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관리대상을 전･현직 경찰관에서 미선임변호사･법률사무소 직원 등 외부인까지 확대한다. 다른 공무원에게 사건문의를 전달하는 행위도 금지하며, 사건을 문의한 경찰관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한다.<br />
<br />
또한, 미선임 변호사･법률사무소 직원의 사건문의는 ｢변호사윤리장전｣ 위반 여부 또는 ｢청탁금지법｣ 상 부정청탁 해당여부를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br />
<br />
사건문의를 받은 직원의 신고의무도 신설한다. 재직 중인 공무원으로부터 문의를 받은 경우 즉시 신고하여야 하며, 신고하지 않은 경우도 징계 대상이 된다.<br />
<br />
사적접촉 금지제도도 정비한다. 기존 지침으로 운영하던 관련 규정을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명문화하고, 사건관계인(피의자, 피해자, 고소인, 변호인 등)과 성매매･도박･불법 사행행위 등 위법행위가 이루어지는 업소의 관계자와 공무수행 이외 목적으로 접촉하는 행위를 금지한다.<br />
<br />
경찰청은 제도 시행에 앞서 9월 1일부터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10월 초) 전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시범운영 기간 확인된 사건문의 행위에 대해서는 구두경고 등 계도 조치를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사건문의를 신고한 직원에게는 표창 등 보상을 부여하여 자발적인 신고를 활성화할 계획이다.<br />
<br />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사건담당자가 외부의 부당한 문의나 영향력에서 벗어나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건처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수사･단속 등 사건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건문의 금지제도’와 ‘사적접촉 금지제도’를 개선하고,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제도 개선은 최근 수사정보 유출･비밀 누설 등 직무 관련 비위가 발생함에 따라 사건처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건문의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청은 ‘경찰수사개혁 위원회’,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TF’ 등 관계부서와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논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먼저, 사건의 공정한 처리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사건문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관리대상을 전･현직 경찰관에서 미선임변호사･법률사무소 직원 등 외부인까지 확대한다. 다른 공무원에게 사건문의를 전달하는 행위도 금지하며, 사건을 문의한 경찰관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한다.또한, 미선임 변호사･법률사무소 직원의 사건문의는 ｢변호사윤리장전｣ 위반 여부 또는 ｢청탁금지법｣ 상 부정청탁 해당여부를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사건문의를 받은 직원의 신고의무도 신설한다. 재직 중인 공무원으로부터 문의를 받은 경우 즉시 신고하여야 하며, 신고하지 않은 경우도 징계 대상이 된다.사적접촉 금지제도도 정비한다. 기존 지침으로 운영하던 관련 규정을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명문화하고, 사건관계인(피의자, 피해자, 고소인, 변호인 등)과 성매매･도박･불법 사행행위 등 위법행위가 이루어지는 업소의 관계자와 공무수행 이외 목적으로 접촉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경찰청은 제도 시행에 앞서 9월 1일부터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10월 초) 전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시범운영 기간 확인된 사건문의 행위에 대해서는 구두경고 등 계도 조치를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사건문의를 신고한 직원에게는 표창 등 보상을 부여하여 자발적인 신고를 활성화할 계획이다.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사건담당자가 외부의 부당한 문의나 영향력에서 벗어나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건처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13/09/20/mark/20130920124416.jpg</image>
</item>
<item>
<title>일본인 해외 여행지 1위는 한국</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20</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1/03/mark/2024110310185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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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올해 7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누적 1,28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56만 명) 대비 21.3%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일본인들의 한국 여행 비중이 올해 7월 누적 28%(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p)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에 도달하면서 ‘케이-관광’에 대한 수요를 견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br />
<br />
관광 소비도 꾸준히 늘어났다. 올해 7월까지의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12조 85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조 1,515억 원) 대비 48.3% 증가했다.<br />
<br />
2026년 7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일본인은 22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92만 명) 대비 1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해외여행을 떠난 일본인은 81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81만 명) 대비 4.1% 늘어난 점을 고려하면 일본인의 한국 여행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일본인 해외여행객의 한국 방문 비중은 가장 많은 28%로, 미국과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지역보다 높았다.<br />
<br />
3월 이후 지속된 고유가로 항공사들이 기존 장거리 노선을 일본 등 근거리 위주로 재편한 것이 일본인 방한객 증가의 계기로 작용했다. 실제로 한일 간 항공편의 주간 공급 좌석 수는 2026년 7월 현재 34만 9천 석 수준으로 2025년 말 대비 2.4% 늘었다. 문체부는 이를 활용해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신규취항 노선 홍보, 일본인 방한객을 위한 항공권 판촉, 한국 지방공항 입국 전세편 유치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br />
<br />
특히 국내 지방공항(김해·제주·청주 등)과 연계한 ‘첫 한국여행 캠페인’, ‘지금이야말로 부산’ 캠페인 등 지역관광 코스 제안, 여행상품 개발, 항공편 할인 등 혜택 제공, 파급력 높은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등을 아우르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7월까지 김해·제주·청주공항의 일본인 입국자는 각각 269,752명·22,048명·20,54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2%·60%·93% 급증했다.<br />
<br />
일본에서 한국 식료품·미용·메이크업 등의 인기가 지속되는 점도 방한객 증가 요인이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위주로 한국 음식점·식료품점이 확산하고 있고, 일본 수입 화장품 중 한국 제품의 점유율은 2025년 30.8%(1위)에서 2026년 1분기 33.5%(1위)까지 증가했다.<br />
<br />
문체부와 공사는 일본인들이 생활밀착형 소비 경험을 선호하는 점에 착안해 분야별 일상 체험 위주의 관광콘텐츠 발굴 및 홍보에 힘써 왔다. 일본인들이 자주 찾는 명동·성수 등 유명 관광지에서 한국 화장품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도장 찍기 대회(스탬프 랠리)’를 현지 유력 온라인여행사(OTA)인 라쿠텐트래블과 협력해 운영하고, 다이소 등 생활용품, 백화점 등 복합 쇼핑몰, 전통시장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SNS) 홍보도 강화했다. 한국의 미용, 의료에 관심이 높은 방한객을 겨냥해 10월(10. 26.~30.)에는 도쿄에서 ‘2026 케이-뷰티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민관 25개사가 참여해 화장(메이크업) 체험, 전문가 강연, 의료·웰니스 기관 무료 상담 등을 제공한다.<br />
<br />
또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9월에 일본의 ‘실버위크’ 연휴(9. 19.~23.) 등 대형 연휴와 연계, 후쿠오카공항 등 현지 주요 공항에서 한국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 여행 정보를 안내하고, 할인권 묶음 집(쿠폰북)을 배포하는 등 한국 지방공항으로의 입국을 유도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연초 이후 엔화 가치 하락으로 일본인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가중되면서 환율상 상대적으로 유리해진 한국 여행을 택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br />
<br />
문체부와 공사는 일본인 방한객의 한국 내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방한객 구매력을 뒷받침하는 마케팅도 펼쳤다. 주요 백화점·면세점·편의점 등과 협력해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올해 7월까지 1만 장 배포했으며, 방한 중 신용카드·간편결제를 활용한 소비 시 캐시백 제공 및 포인트 적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항공 공급 좌석 증가와 ‘케이-컬처’ 인기, 환율 변동 등의 여건에 따라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방한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문체부는 시장 상황을 고려한 맞춤 대응으로 방한 관광 성장세를 지속 유지할 것”이라며 “9월에 열릴 ‘한일 관광 당국 간 협의회’도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만큼 양국 우호 관계를 두텁게 하고, 관광교류의 지속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올해 7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누적 1,28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56만 명) 대비 21.3%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일본인들의 한국 여행 비중이 올해 7월 누적 28%(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p)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에 도달하면서 ‘케이-관광’에 대한 수요를 견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관광 소비도 꾸준히 늘어났다. 올해 7월까지의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12조 85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조 1,515억 원) 대비 48.3% 증가했다.2026년 7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일본인은 22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92만 명) 대비 1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해외여행을 떠난 일본인은 81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81만 명) 대비 4.1% 늘어난 점을 고려하면 일본인의 한국 여행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일본인 해외여행객의 한국 방문 비중은 가장 많은 28%로, 미국과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지역보다 높았다.3월 이후 지속된 고유가로 항공사들이 기존 장거리 노선을 일본 등 근거리 위주로 재편한 것이 일본인 방한객 증가의 계기로 작용했다. 실제로 한일 간 항공편의 주간 공급 좌석 수는 2026년 7월 현재 34만 9천 석 수준으로 2025년 말 대비 2.4% 늘었다. 문체부는 이를 활용해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신규취항 노선 홍보, 일본인 방한객을 위한 항공권 판촉, 한국 지방공항 입국 전세편 유치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국내 지방공항(김해·제주·청주 등)과 연계한 ‘첫 한국여행 캠페인’, ‘지금이야말로 부산’ 캠페인 등 지역관광 코스 제안, 여행상품 개발, 항공편 할인 등 혜택 제공, 파급력 높은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등을 아우르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7월까지 김해·제주·청주공항의 일본인 입국자는 각각 269,752명·22,048명·20,54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2%·60%·93% 급증했다.일본에서 한국 식료품·미용·메이크업 등의 인기가 지속되는 점도 방한객 증가 요인이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위주로 한국 음식점·식료품점이 확산하고 있고, 일본 수입 화장품 중 한국 제품의 점유율은 2025년 30.8%(1위)에서 2026년 1분기 33.5%(1위)까지 증가했다.문체부와 공사는 일본인들이 생활밀착형 소비 경험을 선호하는 점에 착안해 분야별 일상 체험 위주의 관광콘텐츠 발굴 및 홍보에 힘써 왔다. 일본인들이 자주 찾는 명동·성수 등 유명 관광지에서 한국 화장품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도장 찍기 대회(스탬프 랠리)’를 현지 유력 온라인여행사(OTA)인 라쿠텐트래블과 협력해 운영하고, 다이소 등 생활용품, 백화점 등 복합 쇼핑몰, 전통시장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SNS) 홍보도 강화했다. 한국의 미용, 의료에 관심이 높은 방한객을 겨냥해 10월(10. 26.~30.)에는 도쿄에서 ‘2026 케이-뷰티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민관 25개사가 참여해 화장(메이크업) 체험, 전문가 강연, 의료·웰니스 기관 무료 상담 등을 제공한다.또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9월에 일본의 ‘실버위크’ 연휴(9. 19.~23.) 등 대형 연휴와 연계, 후쿠오카공항 등 현지 주요 공항에서 한국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 여행 정보를 안내하고, 할인권 묶음 집(쿠폰북)을 배포하는 등 한국 지방공항으로의 입국을 유도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연초 이후 엔화 가치 하락으로 일본인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가중되면서 환율상 상대적으로 유리해진 한국 여행을 택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문체부와 공사는 일본인 방한객의 한국 내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방한객 구매력을 뒷받침하는 마케팅도 펼쳤다. 주요 백화점·면세점·편의점 등과 협력해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올해 7월까지 1만 장 배포했으며, 방한 중 신용카드·간편결제를 활용한 소비 시 캐시백 제공 및 포인트 적립 등을 지원하고 있다.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항공 공급 좌석 증가와 ‘케이-컬처’ 인기, 환율 변동 등의 여건에 따라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방한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문체부는 시장 상황을 고려한 맞춤 대응으로 방한 관광 성장세를 지속 유지할 것”이라며 “9월에 열릴 ‘한일 관광 당국 간 협의회’도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만큼 양국 우호 관계를 두텁게 하고, 관광교류의 지속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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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식약처, 추석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 점검 실시</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194019</link>
<author>장하영</author>
<pubDate>2026-09-01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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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1/01/22/mark/20210122222227.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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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아시아뉴스통신 DB</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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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추석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떡, 한과, 만두, 청주, 농·수산물, 축산물(포장육·식육, 곰탕, 햄 선물세트 등), 건강기능식품(홍삼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 등 총 5,8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br />
<br />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신고)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br />
<br />
식약처는 위생점검과 함께 선물·제수용 식품의 유통·조리단계(국내 유통)와 수입식품 통관단계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강화한다.<br />
<br />
유통·조리단계에는 떡‧한과‧전통주‧고사리·굴비‧명태‧포장육‧액란‧건강기능식품 등 1,500여 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등을 집중 검사한다.<br />
<br />
통관단계에서는 수입되는 △과‧채가공품(삶은 고사리 등), 식물성유지류(대두유‧참기름‧들기름 등), 어육살 등 가공식품(15품목) △고사리‧도라지‧소고기‧명태‧부세 등 농‧축‧수산물(12품목) △단일‧복합 영양소제품, 엠에스엠(MSM),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6품목을 대상으로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잔류농약 등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br />
<br />
아울러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식품 등의 온라인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한다.<br />
<br />
주요 모니터링 대상은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는 광고 △거짓‧과장 또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 등이다.<br />
<br />
특히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혈행 건강’ 등 소비자 관심이 높은 키워드를 내세운 식품 판매 게시물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br />
<br />
점검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은 신속히 회수·폐기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수입식품의 경우 수출국 반송 또는 폐기 등의 조치를 실시한다.<br />
<br />
식약처는 앞으로도 명절 등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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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추석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떡, 한과, 만두, 청주, 농·수산물, 축산물(포장육·식육, 곰탕, 햄 선물세트 등), 건강기능식품(홍삼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 등 총 5,8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신고)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식약처는 위생점검과 함께 선물·제수용 식품의 유통·조리단계(국내 유통)와 수입식품 통관단계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강화한다.유통·조리단계에는 떡‧한과‧전통주‧고사리·굴비‧명태‧포장육‧액란‧건강기능식품 등 1,500여 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등을 집중 검사한다.통관단계에서는 수입되는 △과‧채가공품(삶은 고사리 등), 식물성유지류(대두유‧참기름‧들기름 등), 어육살 등 가공식품(15품목) △고사리‧도라지‧소고기‧명태‧부세 등 농‧축‧수산물(12품목) △단일‧복합 영양소제품, 엠에스엠(MSM),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6품목을 대상으로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잔류농약 등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아울러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식품 등의 온라인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한다.주요 모니터링 대상은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광고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는 광고 △거짓‧과장 또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 등이다.특히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혈행 건강’ 등 소비자 관심이 높은 키워드를 내세운 식품 판매 게시물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점검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은 신속히 회수·폐기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수입식품의 경우 수출국 반송 또는 폐기 등의 조치를 실시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명절 등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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