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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Wed,28 Nov 2007 01:00:00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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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시아뉴스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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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81</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2/23/mark/20260223190258.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KBO)</td>
		</tr>
	</tbody>
</tabl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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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br />
<br />
2026 KBO 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이며, KBO 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br />
<br />
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은 투수의 경우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에 해당하면 된다.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 명단에 오른다. 지명타자는 규정타석의 2/3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야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br />
<br />
KBO 정규시즌 개인 부문별 1위 선수는 자격요건에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단, 타이틀홀더에 한해 여러 포지션 출전으로 어느 포지션에서도 수비이닝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최다 수비이닝을 소화한 포지션의 후보가 된다. 수비이닝과 지명타자 타석을 비교해야 할 경우에는 각 해당 기준 대비 비율이 높은 포지션의 후보로 등록된다.<br />
<br />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투수 부문 25명, 포수 부문 7명, 1루수 부문 5명, 2루수 부문 6명, 3루수 부문 5명, 유격수 부문 7명, 외야수 부문 21명, 지명타자 부문 3명 등 총 79명이 후보로 선정됐다.<br />
<br />
한화가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다. LG, 삼성, KT는 가장 많은 10명의 선수를 후보 명단에 올렸다.<br />
<br />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선정은 올 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KBO는 지난해부터 모든 후보가 공정하게 정규시즌 성적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투표 시점을 종전 한국시리즈 종료 후에서 준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조정했다.<br />
<br />
2026 KBO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은 오는 12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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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2026 KBO 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이며, KBO 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골든글러브 후보 선정 기준은 투수의 경우 규정 이닝을 충족하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에 해당하면 된다.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경기 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 명단에 오른다. 지명타자는 규정타석의 2/3인 297타석 이상을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야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KBO 정규시즌 개인 부문별 1위 선수는 자격요건에 관계없이 기준이 충족된 포지션의 후보로 자동 등록된다. 단, 타이틀홀더에 한해 여러 포지션 출전으로 어느 포지션에서도 수비이닝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최다 수비이닝을 소화한 포지션의 후보가 된다. 수비이닝과 지명타자 타석을 비교해야 할 경우에는 각 해당 기준 대비 비율이 높은 포지션의 후보로 등록된다.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투수 부문 25명, 포수 부문 7명, 1루수 부문 5명, 2루수 부문 6명, 3루수 부문 5명, 유격수 부문 7명, 외야수 부문 21명, 지명타자 부문 3명 등 총 79명이 후보로 선정됐다.한화가 모든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다. LG, 삼성, KT는 가장 많은 10명의 선수를 후보 명단에 올렸다.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선정은 올 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KBO는 지난해부터 모든 후보가 공정하게 정규시즌 성적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투표 시점을 종전 한국시리즈 종료 후에서 준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조정했다.2026 KBO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은 오는 12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공개된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2/23/mark/20260223190258.jpg</image>
</item>
<item>
<title>이세은, ‘아름다운예술인상’ 단독 MC 활약…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 눈길</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80</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3425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린브랜딩)</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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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세은이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의 단독 MC로 나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 />
<br />
이세은은 지난 15일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주최로 진행된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첫 단독 MC를 맡아 행사를 이끌었다.<br />
<br />
이날 영화계 원로 및 선후배 예술인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이세은은 시상식의 진행을 맡아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br />
<br />
특히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이세은은 우아하고 세련된 드레스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br />
<br />
이세은은 “존경하는 신영균 선생님을 비롯해 여러 선배님들이 계신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다”며 “특히 안성기 선배님의 생전 영상을 보는 순간에는 그리운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어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게 돼 많이 떨렸지만,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재단 관계자분들과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세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배우 및 방송인으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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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린브랜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세은이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의 단독 MC로 나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세은은 지난 15일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주최로 진행된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서 첫 단독 MC를 맡아 행사를 이끌었다.이날 영화계 원로 및 선후배 예술인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이세은은 시상식의 진행을 맡아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특히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이세은은 우아하고 세련된 드레스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이세은은 “존경하는 신영균 선생님을 비롯해 여러 선배님들이 계신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다”며 “특히 안성기 선배님의 생전 영상을 보는 순간에는 그리운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처음으로 단독 진행을 맡게 돼 많이 떨렸지만,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재단 관계자분들과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이세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배우 및 방송인으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34254.jpg</image>
</item>
<item>
<title>포스트시즌 노게임·강우콜드 없다...우천 시 최소 30분 대기</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9</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0/08/03/mark/2020080321522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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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가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을 발표했다.<br />
<br />
KBO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은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상 예보와 그라운드 상태, 정비 소요시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운영위원이, 시작 후에는 경기운영위원과 심판위원이 협의하여 결정하게 된다.<br />
<br />
이번에 발표한 시행 세칙은 지난 2025년 1월 개정해 지난 시즌부터 시행한 포스트시즌 일시정지경기 규정과 2026년 10월 제4차 실행위원회에서 정한 정규시즌 우천 시 경기 재개 판단 기준을 포스트시즌에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br />
<br />
우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야구규칙에 따라 최소 30분을 대기하고, 이후 경기 재개 또는 일시정지경기를 선언할지 결정한다. 30분 대기 후 추가 대기가 필요할 경우 중단 후 50분 시점을 최종 판단 시점으로 한다. 최종 판단은 정비 소요 시간과 향후 기상예보를 고려해 내린다. 또한 경기가 2차례 이상 중단된 경우에는 중단 시간을 합산하여 결정하게 된다.<br />
<br />
재개가 결정될 경우 홈 구단은 가용 가능한 장비ㆍ인력 및 물자를 적극 투입하여 신속한 경기 재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br />
<br />
또한, 경기 전 비가 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도, 개시 후 30분 이내 강우로 인해 경기 초반 중단이 강하게 예상되는 경우 방수포를 미리 덮고 경기 개시를 지연할 수 있다.<br />
<br />
한편, KBO 포스트시즌에는 지난해부터 노게임, 강우콜드를 적용하지 않으며,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한다.<br />
<br />
서스펜디드 경기가 성립될 경우, 일시정지된 이닝에 관계없이 중단 당시 상황부터 이어서 진행하며, 하루에 한 경기만 치른다. 기존 편성 경기는 다음 날 경기 거행 예정시간으로 순연해 거행한다. 다음 날이 이동일이면 이동일에 경기를 진행한 후 해당 시리즈의 전체 일정을 1일씩 순연한다. 다음 날이 시리즈 최종 경기일  경우 다음 날 또는 이동일에 경기를 치른 후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을 1일씩 순연한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가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을 발표했다.KBO 포스트시즌 우천 시 시행 세칙은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상 예보와 그라운드 상태, 정비 소요시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운영위원이, 시작 후에는 경기운영위원과 심판위원이 협의하여 결정하게 된다.이번에 발표한 시행 세칙은 지난 2025년 1월 개정해 지난 시즌부터 시행한 포스트시즌 일시정지경기 규정과 2026년 10월 제4차 실행위원회에서 정한 정규시즌 우천 시 경기 재개 판단 기준을 포스트시즌에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우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야구규칙에 따라 최소 30분을 대기하고, 이후 경기 재개 또는 일시정지경기를 선언할지 결정한다. 30분 대기 후 추가 대기가 필요할 경우 중단 후 50분 시점을 최종 판단 시점으로 한다. 최종 판단은 정비 소요 시간과 향후 기상예보를 고려해 내린다. 또한 경기가 2차례 이상 중단된 경우에는 중단 시간을 합산하여 결정하게 된다.재개가 결정될 경우 홈 구단은 가용 가능한 장비ㆍ인력 및 물자를 적극 투입하여 신속한 경기 재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또한, 경기 전 비가 오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도, 개시 후 30분 이내 강우로 인해 경기 초반 중단이 강하게 예상되는 경우 방수포를 미리 덮고 경기 개시를 지연할 수 있다.한편, KBO 포스트시즌에는 지난해부터 노게임, 강우콜드를 적용하지 않으며, 서스펜디드 규정만 적용한다.서스펜디드 경기가 성립될 경우, 일시정지된 이닝에 관계없이 중단 당시 상황부터 이어서 진행하며, 하루에 한 경기만 치른다. 기존 편성 경기는 다음 날 경기 거행 예정시간으로 순연해 거행한다. 다음 날이 이동일이면 이동일에 경기를 진행한 후 해당 시리즈의 전체 일정을 1일씩 순연한다. 다음 날이 시리즈 최종 경기일  경우 다음 날 또는 이동일에 경기를 치른 후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을 1일씩 순연한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0/08/03/mark/20200803215225.jpg</image>
</item>
<item>
<title>추미애, &amp;#039;소방 재정 빨대&amp;#039; 발언 나흘 만에 사과</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8</link>
<author>장세희</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9/15/mark/2026091521171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경기도청)</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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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br />
<br />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br />
<br />
이와 관련해 추 지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순직하신 소방관님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참으로 비통하고 마음이 무겁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어떤 말씀으로도 위로가 되기 어렵겠지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적었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9/15/mark/2026091521131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경기도청)</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이어 "소방공무원의 처우와 재정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에 대해서도 말씀드린다. 결코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을 가볍게 여기려는 뜻은 아니었으나, 해당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br />
<br />
그러면서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 개선, 더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br />
<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경기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amp;#39;소방 재정 빨대&amp;#39;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이와 관련해 추 지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순직하신 소방관님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참으로 비통하고 마음이 무겁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어떤 말씀으로도 위로가 되기 어렵겠지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적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이어 '소방공무원의 처우와 재정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에 대해서도 말씀드린다. 결코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을 가볍게 여기려는 뜻은 아니었으나, 해당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 개선, 더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9/15/mark/20260915211714.jpg</image>
</item>
<item>
<title>손나은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7</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9272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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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br />
<br />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가 17일 세상을 떠났다.<br />
<br />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br />
<br />
한편, 손나은은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다.<br />
<br />
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가 17일 세상을 떠났다.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한편, 손나은은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amp;#39;김부장&amp;#39;에 출연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92724.jpg</image>
</item>
<item>
<title>정민주, 부산국제영화제 밝힌 충무로의 샛별! 주연작 ‘풀문’ 3관왕까지 겹경사</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6</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3045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민주가 주연작 ‘풀문’으로 부산을 가득 채웠다.<br />
<br />
정민주는 지난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 ‘풀문’ GV(관객과의 대화)와 오픈토크, 비전 시상식까지 참석하며 영화제의 열기를 더했다.<br />
<br />
정민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풀문’(감독 정지혜)은 학교 댄스팀의 센터가 되어 주목받고 싶은 중학생 혜미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과 만났다. 개막식에서 관객들과 첫인사를 나눈 정민주는 영화제 기간 진행된 GV와 오픈토크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작품을 준비하고 촬영하며 겪은 경험을 진솔하게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br />
<br />
처음에는 혜미의 가족 형태가 낯설게 느껴졌지만 영화를 통해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자신에게도 배움이 됐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배우들과 함께 춤과 연기를 연습했던 시간 역시 즐겁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br />
<br />
촬영을 마친 뒤 다시 영화를 마주하며 느낀 소회도 털어 놓았다. 작품이 익숙해진 탓에 새로운 감정을 느끼기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GV에서 영화를 다시 보며 자신들의 가족 이야기와 어머니의 가족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하는 듯해 좋았다고 밝힌 정민주는 함께해 준 관객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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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성과도 이어졌다. ‘풀문’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CGV상, 케이무비상, 송원비전 관객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특히 CGV상은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된 한국 독립 장편영화 가운데 참신한 소재와 연출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작품의 완성도와 관객들의 호응을 함께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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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부터 작품 상영과 GV, 오픈토크, 비전 시상식까지 영화제의 주요 일정을 알차게 소화한 정민주. 충무로의 샛별로 일찍이 주목받으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이번 ‘풀문’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깊이 있는 연기력을 더해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정민주가 앞으로 어떤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뜨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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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민주가 주연작 ‘풀문’으로 부산을 가득 채웠다.정민주는 지난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 ‘풀문’ GV(관객과의 대화)와 오픈토크, 비전 시상식까지 참석하며 영화제의 열기를 더했다.정민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풀문’(감독 정지혜)은 학교 댄스팀의 센터가 되어 주목받고 싶은 중학생 혜미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과 만났다. 개막식에서 관객들과 첫인사를 나눈 정민주는 영화제 기간 진행된 GV와 오픈토크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작품을 준비하고 촬영하며 겪은 경험을 진솔하게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처음에는 혜미의 가족 형태가 낯설게 느껴졌지만 영화를 통해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자신에게도 배움이 됐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배우들과 함께 춤과 연기를 연습했던 시간 역시 즐겁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촬영을 마친 뒤 다시 영화를 마주하며 느낀 소회도 털어 놓았다. 작품이 익숙해진 탓에 새로운 감정을 느끼기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GV에서 영화를 다시 보며 자신들의 가족 이야기와 어머니의 가족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하는 듯해 좋았다고 밝힌 정민주는 함께해 준 관객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작품의 성과도 이어졌다. ‘풀문’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CGV상, 케이무비상, 송원비전 관객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특히 CGV상은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된 한국 독립 장편영화 가운데 참신한 소재와 연출의 완성도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작품의 완성도와 관객들의 호응을 함께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개막식부터 작품 상영과 GV, 오픈토크, 비전 시상식까지 영화제의 주요 일정을 알차게 소화한 정민주. 충무로의 샛별로 일찍이 주목받으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이번 ‘풀문’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깊이 있는 연기력을 더해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정민주가 앞으로 어떤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뜨겁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30459.jpg</image>
</item>
<item>
<title>청주 SK하이닉스 공사현장서 근로자 2명 부상</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5</link>
<author>윤자희</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23/mark/20260423222922.pn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SK하이닉스)</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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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SK하이닉스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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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32분께 충청북도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다.<br />
<br />
이 사고로 20대 후반 A씨가 중상을, 50대 중반 B씨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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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기계로 케이블 줄을 잡아당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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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줄이 끊어졌고 근처에 있던 A씨와 B씨가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SK하이닉스)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SK하이닉스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32분께 충청북도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am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다.이 사고로 20대 후반 A씨가 중상을, 50대 중반 B씨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기계로 케이블 줄을 잡아당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그러다 줄이 끊어졌고 근처에 있던 A씨와 B씨가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23/mark/20260423222922.png</image>
</item>
<item>
<title>K-POP 최고의 막내는 누구?...유픽, 앤톤·한유진·니키·지성 등 &amp;#039;베스트 포지션&amp;#039; 스페셜 투표 오픈</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4</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42108.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유픽)</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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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베스트 포지션 매치'의 특별한 신규 주제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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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픽은 기존에 진행되던 보컬, 래퍼, 댄서, 비주얼 포지션 투표에 이어 이번에는 스페셜 주제로 그룹 내 핵심 귀여움과 매력을 담당하는 '아이돌 최고의 막내'를 가리는 투표를 전격 오픈했다.<br />
<br />
이번 '베스트 포지션 매치: 막내' 투표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진행된 치열한 예선 투표를 거쳐 글로벌 팬들이 직접 선정한 최종 12명의 결선 투표 후보가 확정됐다.<br />
<br />
최종 결선 후보에는 5세대 가요계를 이끄는 대세 루키 그룹부터 글로벌 정상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그룹의 막내들까지 대거 이름을 올렸다.<br />
<br />
루키 라인업으로는 앤더블 한유진,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코르티스 성현, 엔시티 위시 사쿠야, 라이즈 앤톤, 보이넥스트도어 운학 등이 포함됐으며 대세 루키 간의 불꽃튀는 화력 대결이 예상된다.<br />
<br />
여기에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엔하이픈 니키, 엔시티 드림 지성, 엔시티 127 해찬, 엑소 세훈 등 대형 K-POP 그룹의 대표 막내들까지 가세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투표전이 펼쳐질 전망이다.<br />
<br />
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막내 멤버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대형 전광판에 팬들이 직접 제작한 팬메이드 광고 영상이 송출되는 스페셜 보상이 제공된다. <br />
<br />
각 팀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귀여움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12명의 후보 중, 과연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서울 한복판을 빛낼 최고의 막내는 누구일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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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amp;#39;베스트 포지션 매치&amp;#39;의 특별한 신규 주제를 공개했다.유픽은 기존에 진행되던 보컬, 래퍼, 댄서, 비주얼 포지션 투표에 이어 이번에는 스페셜 주제로 그룹 내 핵심 귀여움과 매력을 담당하는 &amp;#39;아이돌 최고의 막내&amp;#39;를 가리는 투표를 전격 오픈했다.이번 &amp;#39;베스트 포지션 매치: 막내&amp;#39; 투표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진행된 치열한 예선 투표를 거쳐 글로벌 팬들이 직접 선정한 최종 12명의 결선 투표 후보가 확정됐다.최종 결선 후보에는 5세대 가요계를 이끄는 대세 루키 그룹부터 글로벌 정상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그룹의 막내들까지 대거 이름을 올렸다.루키 라인업으로는 앤더블 한유진,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코르티스 성현, 엔시티 위시 사쿠야, 라이즈 앤톤, 보이넥스트도어 운학 등이 포함됐으며 대세 루키 간의 불꽃튀는 화력 대결이 예상된다.여기에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엔하이픈 니키, 엔시티 드림 지성, 엔시티 127 해찬, 엑소 세훈 등 대형 K-POP 그룹의 대표 막내들까지 가세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투표전이 펼쳐질 전망이다.이번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막내 멤버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대형 전광판에 팬들이 직접 제작한 팬메이드 광고 영상이 송출되는 스페셜 보상이 제공된다. 각 팀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귀여움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12명의 후보 중, 과연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서울 한복판을 빛낼 최고의 막내는 누구일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42108.jpg</image>
</item>
<item>
<title>5년간 해경 함정사고 14건...운항미숙·경계소홀 반복</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3</link>
<author>장세희</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3/03/22/mark/2023032209001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국민의 생명과 해상안전을 책임지는 해양경찰의 경비함정 사고가 최근 5년여간 14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고 원인 상당수가 운항 미숙과 경계 소홀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부실로 나타나 해경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br />
<br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9월까지 경비함정 사고는 총 14건 발생했고, 확인된 수리비만 3억 6,494만원에 달했으며, 수리예상비용이 경제적 내구연한을 초과해 폐선처리(운항정지)된 경우가 2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특히 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운항 미숙, 경계 소홀, 사전정보 파악 미흡, 충돌 회피조치 미흡, 현장 판단 오류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와 관련된 과실이 반복됐다. 특히 올해 지난 3월 20일에는 850억원을 투입해 준공한 지 불과 3개월 된 서해5도특별경비단의 3,000톤급 신형 경비함정이 인천항 입항 중 방파제와 충돌했다. 해경은 강한 조류와 바람뿐 아니라 현장 판단 오류를 사고 원인으로 인정했다. 또 3월 25일에는 인천해경 소속 300톤급 312함이 정박 중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약 170억원을 들여 건조한 해당 함정은 외부 수리업체에 정비를 맡기고 점심식사를 이유로 관리 공백 상황에서 배기관이 개방돼 있었고, 유류수급으로 선체가 가라앉아 배기구가 수면 아래 잠기면서 해수가 기관실로 유입됐다. 결국 복구비용이 경제적 수리한계를 초과해 폐선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4/10/mark/20260410155411.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td>
		</tr>
	</tbody>
</table>
<br />
<br />
<br />
해당 사건 사고조사서에 의하면, 단순한 개인 과실을 넘어 외부 정비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위험요인 사전점검, 정박 중 안전관리 등 조직적 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해경의 안전불감증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이다.<br />
<br />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는 조치도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이 제출한 사고별 처벌 현황에 따르면, 처분자 32명 중 22명이 징계 외 처분인 경고·주의·불문경고에 그쳤으며, 정직 처분은 단 1명에 불과했다. 기본적인 과실로 유사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경미한 처분이 상당 부분을 차지해 솜방망이 처분이 안전불감증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다.<br />
<br />
김선교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해상안전을 지켜야 할 해경이 운항 미숙과 경계 소홀 등 기본적인 과실로 사고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심각한 문제”라며, “올해만 해도 850억원짜리 최신 함정은 방파제에 충돌하고, 170억원짜리 함정은 정박 중 침수돼 폐선에 이른 것은 개인의 실수를 넘어 조직 전반의 안전관리 부실과 기강 해이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br />
<br />
이어 김 의원은 “해경은 반복되는 인적 과실의 원인과 지휘·감독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고, 함정 운항부터 외부 정비업체 관리, 안전교육과 사고 책임체계까지 전면 재점검해 조직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세희 기자] 국민의 생명과 해상안전을 책임지는 해양경찰의 경비함정 사고가 최근 5년여간 14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고 원인 상당수가 운항 미숙과 경계 소홀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부실로 나타나 해경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9월까지 경비함정 사고는 총 14건 발생했고, 확인된 수리비만 3억 6,494만원에 달했으며, 수리예상비용이 경제적 내구연한을 초과해 폐선처리(운항정지)된 경우가 2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사고 원인을 살펴보면 운항 미숙, 경계 소홀, 사전정보 파악 미흡, 충돌 회피조치 미흡, 현장 판단 오류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와 관련된 과실이 반복됐다. 특히 올해 지난 3월 20일에는 850억원을 투입해 준공한 지 불과 3개월 된 서해5도특별경비단의 3,000톤급 신형 경비함정이 인천항 입항 중 방파제와 충돌했다. 해경은 강한 조류와 바람뿐 아니라 현장 판단 오류를 사고 원인으로 인정했다. 또 3월 25일에는 인천해경 소속 300톤급 312함이 정박 중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약 170억원을 들여 건조한 해당 함정은 외부 수리업체에 정비를 맡기고 점심식사를 이유로 관리 공백 상황에서 배기관이 개방돼 있었고, 유류수급으로 선체가 가라앉아 배기구가 수면 아래 잠기면서 해수가 기관실로 유입됐다. 결국 복구비용이 경제적 수리한계를 초과해 폐선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해당 사건 사고조사서에 의하면, 단순한 개인 과실을 넘어 외부 정비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위험요인 사전점검, 정박 중 안전관리 등 조직적 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해경의 안전불감증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이다.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는 조치도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이 제출한 사고별 처벌 현황에 따르면, 처분자 32명 중 22명이 징계 외 처분인 경고·주의·불문경고에 그쳤으며, 정직 처분은 단 1명에 불과했다. 기본적인 과실로 유사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경미한 처분이 상당 부분을 차지해 솜방망이 처분이 안전불감증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다.김선교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해상안전을 지켜야 할 해경이 운항 미숙과 경계 소홀 등 기본적인 과실로 사고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심각한 문제”라며, “올해만 해도 850억원짜리 최신 함정은 방파제에 충돌하고, 170억원짜리 함정은 정박 중 침수돼 폐선에 이른 것은 개인의 실수를 넘어 조직 전반의 안전관리 부실과 기강 해이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해경은 반복되는 인적 과실의 원인과 지휘·감독 책임을 철저히 규명하고, 함정 운항부터 외부 정비업체 관리, 안전교육과 사고 책임체계까지 전면 재점검해 조직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3/03/22/mark/20230322090013.jpg</image>
</item>
<item>
<title>BTS 지민,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2</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0/16/mark/2024101619345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빅히트뮤직)</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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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에이티즈 산 순으로 분석되었다.<br />
<br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9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75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59,346,737개를 추출하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9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9,626,192개와 비교하면 14.76% 줄어들었다.<br />
<br />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추천지표가 가중치로 포함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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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정국, 에이티즈 산,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빅뱅 지드래곤, 워너원 강다니엘, 에이티즈 우영, 방탄소년단 슈가, 워너원 박지훈, 워너원 황민현, 방탄소년단 RM, 방탄소년단 제이홉, 아스트로 차은우, 빅뱅 태양, 워너원 김재환, 샤이니 민호, 세븐틴 우지, 엑소 백현, 빅뱅 대성, 갓세븐 진영, 동방신기 유노윤호, 샤이니 키, 슈퍼주니어 희철, 코르티스 건호 , 에이티즈 성화, 에이티즈 홍중, 세븐틴 준, 투어스 도훈, 워너원 옹성우 순으로 분석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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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9,626,192개와 비교하면 14.7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04% 하락, 브랜드이슈 6.74% 하락, 브랜드소통 17.95% 하락, 브랜드확산 17.33%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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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6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완벽하다, 참여하다, 축하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미, 10월 13일, 생일'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97%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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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빅히트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에이티즈 산 순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9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75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59,346,737개를 추출하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9월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9,626,192개와 비교하면 14.76% 줄어들었다.​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추천지표가 가중치로 포함되었다.​2026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정국, 에이티즈 산,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뷔, 빅뱅 지드래곤, 워너원 강다니엘, 에이티즈 우영, 방탄소년단 슈가, 워너원 박지훈, 워너원 황민현, 방탄소년단 RM, 방탄소년단 제이홉, 아스트로 차은우, 빅뱅 태양, 워너원 김재환, 샤이니 민호, 세븐틴 우지, 엑소 백현, 빅뱅 대성, 갓세븐 진영, 동방신기 유노윤호, 샤이니 키, 슈퍼주니어 희철, 코르티스 건호 , 에이티즈 성화, 에이티즈 홍중, 세븐틴 준, 투어스 도훈, 워너원 옹성우 순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9,626,192개와 비교하면 14.7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04% 하락, 브랜드이슈 6.74% 하락, 브랜드소통 17.95% 하락, 브랜드확산 17.33%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이어 '2026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amp;#39;완벽하다, 참여하다, 축하하다&amp;#39;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amp;#39;아미, 10월 13일, 생일&amp;#39;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97%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4/10/16/mark/20241016193455.jpg</image>
</item>
<item>
<title>李,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애도...&amp;quot;희생 잊지 않을 것&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1</link>
<author>장희연</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3/mark/20261013215423.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청와대)</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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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순직 소방관을 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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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 부천 화재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소방대원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적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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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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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다. 정부는 현장 대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라고 말했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9/11/mark/20260911192431.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제공=청와대)</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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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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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을 동료 대원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라고 말했다.<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순직 소방관을 애도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 부천 화재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소방대원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적었다.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다. 정부는 현장 대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청와대)			이어 '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을 동료 대원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3/mark/20261013215423.jpg</image>
</item>
<item>
<title>김현영,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70</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9444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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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현영이 근황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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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속성 인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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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영상에는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br />
<br />
그는 과감한 의상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9484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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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영은 치어리더, 유튜버 등으로 활동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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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현영이 근황을 전했다.김현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속성 인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 영상에는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그는 과감한 의상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김현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현영은 치어리더, 유튜버 등으로 활동 중이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94442.jpg</image>
</item>
<item>
<title>&amp;#039;김도영 4타점&amp;#039; KIA 타이거즈, LG에 5-1 승리...준PO 기선제압</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9</link>
<author>이상진</author>
<pubDate>2026-10-18 00:00: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06/mark/20261006211747.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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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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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는 지난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LG 트윈스와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치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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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회 송찬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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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회 카스트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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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4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하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br />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08/11/mark/2026081109470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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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6회 박재현의 플라이 실책 출루, 김선빈의 땅볼 실책 출루, 김도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br />
<br />
KIA는 8회 김선빈의 안타, 김도영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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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1로 KIA가 승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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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wls3170@naver.com<br />
 ]]></description>
<description2>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KIA 타이거즈는 지난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LG 트윈스와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치렀다.LG는 2회 송찬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KIA는 2회 카스트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KIA는 4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하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KIA는 6회 박재현의 플라이 실책 출루, 김선빈의 땅볼 실책 출루, 김도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KIA는 8회 김선빈의 안타, 김도영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1로 KIA가 승리했다.dltkdwls3170@naver.com </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06/mark/20261006211747.jpg</image>
</item>
<item>
<title>대전학생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본격 메달 레이스 돌입</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8</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10-17 18:23:09</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381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 현장에서 대전 학생선수들과 악수하며 격려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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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이 사전경기를 마치고 16일 제주에서 개막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째 날 일정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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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째 날 한밭고 카누부는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8세 이하부 K1-1000m에서 박재영(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전 학생선수단의 본대회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공인품새 남고부에서 동방고 이상우(3학년) 학생이 은메달, 동방고 이가윤(3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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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전 학생선수단은 10월 7일부터 진행된 사전경기에서 탁구 남·여 개인전과 혼합복식, 리듬체조에서 금메달 4개, 탁구 남자 단체전과 사이클 단체추발에서 은메달 2개, 사이클 개인추발과 개인도로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로써 대전 학생선수단은 16일 기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기록하고 있다.<br />
<br />
이 같은 성과는 학생선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지도, 교육청의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대전시교육청은 대회가 끝나는 10월 22일까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br />
<br />
한편 오석진 교육감은 이날 서귀포축구공원을 찾아 대전한빛고 여자축구 경기를 관람한 데 이어,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명석고 남자럭비 8강전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br />
<br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사전경기에서 선배와 동료들이 보여준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대전교육의 자부심이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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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 현장에서 대전 학생선수들과 악수하며 격려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이 사전경기를 마치고 16일 제주에서 개막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째 날 일정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다.대회 첫째 날 한밭고 카누부는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8세 이하부 K1-1000m에서 박재영(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전 학생선수단의 본대회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공인품새 남고부에서 동방고 이상우(3학년) 학생이 은메달, 동방고 이가윤(3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다.앞서 대전 학생선수단은 10월 7일부터 진행된 사전경기에서 탁구 남·여 개인전과 혼합복식, 리듬체조에서 금메달 4개, 탁구 남자 단체전과 사이클 단체추발에서 은메달 2개, 사이클 개인추발과 개인도로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로써 대전 학생선수단은 16일 기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같은 성과는 학생선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지도, 교육청의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대전시교육청은 대회가 끝나는 10월 22일까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오석진 교육감은 이날 서귀포축구공원을 찾아 대전한빛고 여자축구 경기를 관람한 데 이어,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명석고 남자럭비 8강전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사전경기에서 선배와 동료들이 보여준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대전교육의 자부심이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격려했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3815.jpg</image>
</item>
<item>
<title>충남대와 함께하는 도심 속 ‘벼·콩 수확 체험’</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7</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10-17 18:23:0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521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그린바이오 모락모락 농심 운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충남대</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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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 식물자원학과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재학생과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벼와 콩의 재배·수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나섰다.<br />
<br />
충남대 식물자원학과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6일 충남대 재학생과 대전 유성생명과학고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대 부속농장에서 ‘그린바이오 진로체험 프로그램, 2026 모락모락 농심(農心)’을 운영했다.<br />
<br />
이날 참여자들은 식물자원학과 심규찬 교수 지도로 야생벼 수확 체험을, 이성우 교수와 함께 콩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br />
<br />
특히, 유전자원으로서 ‘야생벼’의 생태계 및 토종 종자 보전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작물의 생육 특성, 재배·수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식량작물의 다양성과 유전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그린바이오 모-먼트 프로그램’의 후속 연계 프로그램으로 1학기에는 벼 육종 이론 교육과 야생벼 모내기 체험을 진행하고, 2학기에는 직접 심고 가꾼 작물을 수확하도록 구성했다 .<br />
<br />
이를 통해 학생들이 벼와 콩의 생육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토종 종자의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종자 보전의 가치 등 식량작물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br />
<br />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대 식물자원학과,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지역 고등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함께 농업 현장을 경험하고, 그린바이오 분야의 학문적·직업적 가능성을 탐색하는 실습 중심 융합교육 모델로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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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자원학과 이성우 학과장은 “학생들이 교실과 실험실을 넘어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물의 생육과 수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학의 전공지식과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연계한 이번 교육이 식물자원과 식량작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 농업과 그린바이오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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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이준헌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심은 작물이 자라고 결실을 맺는 과정을 확인한 뒤 수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벼와 콩을 비롯한 식량작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과 그린바이오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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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그린바이오 모락모락 농심 운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충남대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 식물자원학과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재학생과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벼와 콩의 재배·수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나섰다.충남대 식물자원학과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6일 충남대 재학생과 대전 유성생명과학고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대 부속농장에서 ‘그린바이오 진로체험 프로그램, 2026 모락모락 농심(農心)’을 운영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식물자원학과 심규찬 교수 지도로 야생벼 수확 체험을, 이성우 교수와 함께 콩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유전자원으로서 ‘야생벼’의 생태계 및 토종 종자 보전의 가치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작물의 생육 특성, 재배·수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식량작물의 다양성과 유전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린바이오 모-먼트 프로그램’의 후속 연계 프로그램으로 1학기에는 벼 육종 이론 교육과 야생벼 모내기 체험을 진행하고, 2학기에는 직접 심고 가꾼 작물을 수확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벼와 콩의 생육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토종 종자의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종자 보전의 가치 등 식량작물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대 식물자원학과,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지역 고등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함께 농업 현장을 경험하고, 그린바이오 분야의 학문적·직업적 가능성을 탐색하는 실습 중심 융합교육 모델로서 의미를 더했다.식물자원학과 이성우 학과장은 “학생들이 교실과 실험실을 넘어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물의 생육과 수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학의 전공지식과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연계한 이번 교육이 식물자원과 식량작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 농업과 그린바이오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이준헌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심은 작물이 자라고 결실을 맺는 과정을 확인한 뒤 수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벼와 콩을 비롯한 식량작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과 그린바이오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5219.jpg</image>
</item>
<item>
<title>유성구의회 이희환 부의장·유성구청 공무원 2명, 대동1통 주민 감사패 받아</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6</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10-17 18:22:53</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5822.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이희환 대전시 유성구의회 부의장과 유성구청 안전녹지국 건설과 오원명 팀장, 최문식 주무관이 16일 대동1통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이희환 의원</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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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이희환 대전시 유성구의회 부의장과 유성구청 안전녹지국 건설과 오원명 팀장, 최문식 주무관이 16일 대동1통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동1통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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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패 수여는 대동1통의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특히 도로 확장 사업 추진 등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데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마련됐다.<br />
<br />
이희환 부의장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동1통의 도로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오원명 팀장과 최문식 주무관 역시 적극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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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환 부의장은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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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이희환 대전시 유성구의회 부의장과 유성구청 안전녹지국 건설과 오원명 팀장, 최문식 주무관이 16일 대동1통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이희환 의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이희환 대전시 유성구의회 부의장과 유성구청 안전녹지국 건설과 오원명 팀장, 최문식 주무관이 16일 대동1통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동1통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 수여는 대동1통의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특히 도로 확장 사업 추진 등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데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마련됐다.이희환 부의장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동1통의 도로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오원명 팀장과 최문식 주무관 역시 적극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이희환 부의장은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image>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5822.jpg</image>
</item>
<item>
<title>세종시사회서비스원, 청소년과 함께 제작한 ‘공유지팡이’세종수목원에 전달</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5</link>
<author>박희석</author>
<pubDate>2026-10-17 18:22:42</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63129.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1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어르신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살펴보고 제안·제작한 ‘공유지팡이’ 20개를 전달했다./사진제공=세종시사회서비스원</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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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1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어르신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살펴보고 제안·제작한 ‘공유지팡이’ 20개를 전달했다.<br />
<br />
이번 전달식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의 세종형 예방돌봄 모델인 ‘다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현되어 실제 지역사회 공간에서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전달식에는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 임인택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이사장을 비롯해 고운청소년센터 관계자와 청소년 12명,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에이치에이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국립세종수목원에 전달한 공유지팡이는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 12명이 지역 어르신의 의견을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그간 여러 차례의 제작과 개선 과정을 거쳐 실제 사용 가능한 형태로 완성됐다.<br />
<br />
‘공유지팡이’는 공원이나 산책로 등에서 일시적으로 보행 보조가 필요한 이용객, 특히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는 공유형 안전물품으로, 장시간 도보 관람이 많은 국립세종수목원의 환경을 고려해 현장 적용이 추진됐다.<br />
<br />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공유지팡이는 청소년이 어르신의 생활불편을 직접 살피고 해결방안을 고민한 결과가 실제 지역사회에 적용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지역의 돌봄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예방돌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공유지팡이 운영 현황과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이번 사례를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세대연결형 예방돌봄 모델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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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6@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1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어르신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살펴보고 제안·제작한 ‘공유지팡이’ 20개를 전달했다./사진제공=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1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어르신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살펴보고 제안·제작한 ‘공유지팡이’ 20개를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의 세종형 예방돌봄 모델인 ‘다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실현되어 실제 지역사회 공간에서 활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달식에는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 임인택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이사장을 비롯해 고운청소년센터 관계자와 청소년 12명,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에이치에이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국립세종수목원에 전달한 공유지팡이는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 12명이 지역 어르신의 의견을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그간 여러 차례의 제작과 개선 과정을 거쳐 실제 사용 가능한 형태로 완성됐다.‘공유지팡이’는 공원이나 산책로 등에서 일시적으로 보행 보조가 필요한 이용객, 특히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는 공유형 안전물품으로, 장시간 도보 관람이 많은 국립세종수목원의 환경을 고려해 현장 적용이 추진됐다.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공유지팡이는 청소년이 어르신의 생활불편을 직접 살피고 해결방안을 고민한 결과가 실제 지역사회에 적용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지역의 돌봄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예방돌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공유지팡이 운영 현황과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이번 사례를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세대연결형 예방돌봄 모델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news26@hanmail.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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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아통포토] 목포항구축제 명인의 홍어해체 시연 인기 만점</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4</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10-17 15:36:31</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5390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이 홍어해체전 홍어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td>
		</tr>
	</tbody>
</table>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55604.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이 홍어 해체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td>
		</tr>
	</tbody>
</table>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5140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이 해체후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td>
		</tr>
	</tbody>
</table>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53105.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 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의 홍어해체과정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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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br />
 ]]></description>
<description2>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이 홍어해체전 홍어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이 홍어 해체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이 해체후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2026 목포항구축제’가 열린 가운데 개막식에서 홍어명인의 홍어해체과정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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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천 년 역사 품은 남도의 명산 ‘월출산 일원’ 국가 명승 지정</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3</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10-17 14:31:50</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6/10/17/mark/2026101714252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국가 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된 월출산 구름다리./사진제공=전남광주시청</td>
		</tr>
	</tbody>
</table>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tr>
			<td><img alt="" src="http://www.anewsa.com/news_images/2023/10/10/mark/20231010100540.jpg" /></td>
		</tr>
		<tr>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국보 제144호인 ‘영암 월출산 마애여래좌상’. 통일신라 후기 것으로 알려진 이 마애여래좌상은 월출산 구정봉 아래 해발 636m에 위치해 한국 국보 중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거리도 대동제 주차장에서 1시간 30여분 남짓이면 오를 수 있어 새로운 등산로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500m만 더 올라가면 구정봉 정상에 오를수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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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쳐 있는 ‘월출산 일원’이 국가 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br />
 <br />
이번 지정은 월출산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산악신앙, 불교문화, 역사적 기록이 어우러진 문화경관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br />
 <br />
월출산은 평야에서 급격히 솟아오른 독립 산괴(산줄기에서 따로 떨어져 있는 산의 덩어리)로, 천황봉과 구정봉을 중심으로 기암절벽과 바위가 자리하고 있어 웅장하고 수려하다.<br />
<br />
특히 다양한 화강암 풍화 지형과 고도별 식생 분포 등 지질·생태학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았다.<br />
 <br />
역사적으로는 ‘삼국사기’에 국가 제사지인 ‘월내악’으로 기록돼 있다.<br />
<br />
통일신라시대부터 국가 제의가 이어졌으며 고려·조선시대에는 서남부 불교문화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했다.<br />
 <br />
월출산 일원에는 무위사·도갑사·천황사 등 유서 깊은 사찰이 있다.<br />
<br />
무위사는 국보 극락보전과 벽화를 간직하고 있다.<br />
<br />
도갑사는 도선국사 창건 설화와 다양한 문화유산으로 지역 불교문화의 역사를 보여준다.<br />
<br />
천황사 역시 산악신앙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역사적 공간이다.<br />
 <br />
구정봉의 아홉 우물에 얽힌 설화와 정약용 등 옛 선현들이 남긴 시문·유산기도 월출산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뒷받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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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이 오랜 세월 지역민의 삶과 정신문화에 깊이 자리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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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국가유산청, 관계 시군과 협력해 월출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이다.<br />
<br />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활용 방안도 마련해 지역 문화관광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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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무실장은 “월출산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오랜 역사문화가 조화를 이룬 남도의 대표적인 명산”이라며 “이번 명승 지정을 계기로 월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과 연계해 많은 국민이 그 가치를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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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go333@hanmail.net]]></description>
<description2>													국가 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된 월출산 구름다리./사진제공=전남광주시청			 													국보 제144호인 ‘영암 월출산 마애여래좌상’. 통일신라 후기 것으로 알려진 이 마애여래좌상은 월출산 구정봉 아래 해발 636m에 위치해 한국 국보 중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거리도 대동제 주차장에서 1시간 30여분 남짓이면 오를 수 있어 새로운 등산로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500m만 더 올라가면 구정봉 정상에 오를수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쳐 있는 ‘월출산 일원’이 국가 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월출산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산악신앙, 불교문화, 역사적 기록이 어우러진 문화경관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월출산은 평야에서 급격히 솟아오른 독립 산괴(산줄기에서 따로 떨어져 있는 산의 덩어리)로, 천황봉과 구정봉을 중심으로 기암절벽과 바위가 자리하고 있어 웅장하고 수려하다.특히 다양한 화강암 풍화 지형과 고도별 식생 분포 등 지질·생태학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았다. 역사적으로는 ‘삼국사기’에 국가 제사지인 ‘월내악’으로 기록돼 있다.통일신라시대부터 국가 제의가 이어졌으며 고려·조선시대에는 서남부 불교문화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했다. 월출산 일원에는 무위사·도갑사·천황사 등 유서 깊은 사찰이 있다.무위사는 국보 극락보전과 벽화를 간직하고 있다.도갑사는 도선국사 창건 설화와 다양한 문화유산으로 지역 불교문화의 역사를 보여준다.천황사 역시 산악신앙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역사적 공간이다. 구정봉의 아홉 우물에 얽힌 설화와 정약용 등 옛 선현들이 남긴 시문·유산기도 월출산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뒷받침한다.월출산이 오랜 세월 지역민의 삶과 정신문화에 깊이 자리했음을 보여준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국가유산청, 관계 시군과 협력해 월출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이다.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활용 방안도 마련해 지역 문화관광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강하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무실장은 “월출산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오랜 역사문화가 조화를 이룬 남도의 대표적인 명산”이라며 “이번 명승 지정을 계기로 월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과 연계해 많은 국민이 그 가치를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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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개호 의원, “수입 유사어종이 ‘영광 보리굴비’ 둔갑&amp;quot;</title>
<link>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3208662</link>
<author>고정언</author>
<pubDate>2026-10-17 14:31:28</pubDate>
<category>전체</category>
<description><![CDATA[<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0" width="30">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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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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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 style="word-break:break-all;padding-top:5px;color:#3D5681;font-size:14px; line-height:18px; margin:0 auto;">이개호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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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전통 영광 굴비의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소비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수산물 어종 표시 제도의 사각지대 해소와 실효성 있는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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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개호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산 참조기의 어획량 감소 및 소형화로 인해 시중 음식점 및 유통시장에서 판매되는 보리굴비 정식 상당수가 크기가 크고 살이 많은 중국산 양식 부세로 대체돼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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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양수산부는 수산물가공업 통계 조사 시 참조기와 부세를 구분하지 않고 염건품(조기류)으로 합산 집계하고 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보리굴비 제품 및 음식점의 실제 원료 어종에 대한 실태 조사 자료조차 보유하지 않는 등 관리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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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프리카 및 대서양산 수입 조기류인 긴가이석태(침조기, 2025년 1699t 수입)와 영상가이석태(민어조기, 2025년 4562t 수입) 등 매년 수천 톤 규모의 유사 어종이 수입 유통되고 있음에도, 이들 어종이 생물학적으로 민어과 세부 품종으로 분류된다는 이유로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의무 지정 품목에서 제외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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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은 “수산물 가공 통계에서 참조기와 부세를 분리 집계하고 유통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식약처와 협의체를 구성해 메뉴판에 실제 어종을 명확히 명시하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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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개호 의원은 “식약처 소관으로 미룰 것이 아니라 해양수산부가 선제적으로 긴가이석태·영상가이석태 등 수입 유사 조기류를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의무 대상 품목으로 추가해 영광 법성포 전통 가공 굴비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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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													이개호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전통 영광 굴비의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소비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수산물 어종 표시 제도의 사각지대 해소와 실효성 있는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17일 이개호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산 참조기의 어획량 감소 및 소형화로 인해 시중 음식점 및 유통시장에서 판매되는 보리굴비 정식 상당수가 크기가 크고 살이 많은 중국산 양식 부세로 대체돼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해양수산부는 수산물가공업 통계 조사 시 참조기와 부세를 구분하지 않고 염건품(조기류)으로 합산 집계하고 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보리굴비 제품 및 음식점의 실제 원료 어종에 대한 실태 조사 자료조차 보유하지 않는 등 관리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및 대서양산 수입 조기류인 긴가이석태(침조기, 2025년 1699t 수입)와 영상가이석태(민어조기, 2025년 4562t 수입) 등 매년 수천 톤 규모의 유사 어종이 수입 유통되고 있음에도, 이들 어종이 생물학적으로 민어과 세부 품종으로 분류된다는 이유로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의무 지정 품목에서 제외돼 있다. 이개호 의원은 “수산물 가공 통계에서 참조기와 부세를 분리 집계하고 유통 실태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식약처와 협의체를 구성해 메뉴판에 실제 어종을 명확히 명시하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개호 의원은 “식약처 소관으로 미룰 것이 아니라 해양수산부가 선제적으로 긴가이석태·영상가이석태 등 수입 유사 조기류를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의무 대상 품목으로 추가해 영광 법성포 전통 가공 굴비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ugo333@hanmail.net</descrip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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