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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팬서비스 폭발 ‘친화력 갑 연예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3 13:41

자료사진.(사진출처=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배우 민효린이 지난 22일 오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해 그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민효린과 멤버들은 방송에서 ‘혼자 밥 먹기(혼밥)’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민효린은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아 ‘혼밥’에 도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다소 소심해진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자신의 페이스를 되찾아 자연스런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엄마미소를 끌어냈다는 후문.

민효린은 식사 중 아버지와 통화를 하며 돈독한 관계를 인증하고 셀카를 찍기도 했다. 또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먹고서 카드를 이용해 할인을 받고, 팬이 사인을 부탁하자 “왜 이제야 왔냐”라며 먼저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는 등 ‘친화력 갑’ 연예인의 면모를 공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게 딱 보인다. 너무 사랑스럽고 진짜 그냥 모두가 사랑하는 스타일(axdk****)” “태양 제일 부럽다. 왜 반했는지 알겠어((love****)” “민효린 다시 봤음. 얼굴도 이름도 예쁘네요. 아빠랑 사이좋은 것도 보기 좋고(kobb****)” 등의 민효린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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