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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매직캔 3주년 기념 연속 완판 행진' 홈쇼핑 마이더스손 입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곽정일기자 송고시간 2016-04-23 17:18

(왼쪽부터) 김연지 쇼호스트와 권영찬 교수.(사진제공=창)

개그맨 출신 기업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가 광고모델을 맡고 있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이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권영찬은 지난 홈앤쇼핑 특별 방송과 함께 연속해서 매직캔 방송을 매진시켰으며 매직캔은 올해 들어 1분기동안 거의 모든 방송이 매진을 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권영찬은 이번에도 쇼호스트 김연지씨와 함께 지난 20일 오후 2시 40분에 진행된 생방송에서 목표치를 넘어서 120%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매직캔 측은 3년동안 매직캔을 베스트셀러 상품군으로 올려 놓은 광고모델 권영찬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권영찬은 "이 모든 매출은 쇼호스트 김연지씨를 비롯한 권수경 쇼호스트 유양희 쇼호스트 덕분이다"며 공을 돌렸다.

매직캔은 현재 22개국에 수출이 되면서 지난헤 연말에는 수량 부족으로 20리터+25리터 구성을 약 4개월간 방송을 하지 못했다.

올 3월초에는 수출 물량이 쇄도하며 2주간 방송을 진행하지 못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월드 베스트 제품이다.

권영찬 교수는 매진의 비밀을 "고객이 바라 보는 곳을 보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니즈를 읽는것이다"며 "상품을 바라보는 긍정의 마음과 시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권영찬은 이호선 박사, 김동성 코치, 앤디황 교수, 박혜영 부통산재테크 전문가 등 30여명의 스타강사가 소속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다양한 현장에서 마케팅과 자기계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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