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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희-최란 부부 ‘뉴마인드 웨딩’ 예정, “소중한 가정의 가치 널리 알리고 싶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4 01:26

자료사진.(사진제공=화이트도아)

이충희, 최란 부부가 내달 5일 ‘뉴마인드 웨딩’을 올린다.

이충희, 최란 부부는 결혼 30주년을 기념해 이날 낮 12시 삼성동 화이트도아에서 또 한 번의 결혼식을 열기로 결정했다는 후문.

이들의 결혼식은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리마인드(Remind) 웨딩’이 아닌 ‘뉴마인드(Newmind) 웨딩’ 콘셉트이다. ‘뉴마인드 웨딩’은 100세 시대에 다시 한 번 새롭게 백년가약을 약속하는 의미라고 알려졌다.

특히 이충희 최란 부부의 결혼식에는 10여 년간의 봉사활동으로 이어진 인연인 보육원생 60여 명이 하객으로 참석하기로 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모든 하객의 축의금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대신 받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그림 관람과 설명회도 기획하는 등 많은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편 이들 부부는 따뜻하고 소중한 가정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는 소망에 ‘뉴마인드 웨딩’을 기획하게 된 것으로 전해져 대중의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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