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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 존스 vs 생 프뤼 대결, UFC 팬들의 흥미 ‘자극’ 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4 10:46

(사진출처 = UFC 홈페이지 캡쳐)

UFC 존 존스가 복귀전으로 생 프뤼와 대결을 펼친다.

존 존스는 24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97' 메인이벤트서 오빈스 생프뤼와 라이트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다.

현재 존스는 여전히 최고라 인정받는 실력자이며 지금은 체급 역사상 최강으로 평가받는다.

코미어의 출전이 무산됨으로 무산으로 존스와 맞붙게 될 상대는 라이트헤비급 랭킹 6위 생프루다. 생프루는 마우리시오 쇼군, 패트릭 커민스 등을 꺾은 강자이다.

이에 국내 팬들은 “생 프뤼가 이길 수도 있다”, “존 존스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UFC는 미국 덴버에서 1993년 11월 12일에 시작한 종합격투기(mixed martial arts)대회로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리그로 꼽히던 PRIDE FC(일본)가 2007년 4월 이후 경기가 중단되면서, K-1과 함께 세계 2대 이종 종합격투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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