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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구농협, 삼성라이온즈파크서 한마음행사 열어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04-24 11:02

노사와 가족의 화합 도모, 신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위해 마련
이탁구 본부장 시구, 박성민 신입사원 시타 눈길
23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대구 관내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소속 직원과 가족 1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범대구농협 한마음 행사'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대구농협)

농협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탁구)는 23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대구 관내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소속 직원과 가족 1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범대구농협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범대구농협 노사,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활력 넘치고 신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는 농협중앙회 이탁구 대구지역본부장, 시타는 신입사원인 NH농협은행 시지지점 박성민 계장이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치킨과 맥주, 음료 등을 제공하고 가전제품과 외식상품권, 자전거 등의 경품 추첨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로 직원들의 호응이 좋았다.

행사를 주관한 이원수 대구농협 노조위원장은 "직원들만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배가 된 거 같다"며 "이날을 계기로 더욱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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