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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 ‘꿈 충전 가족행복 진로캠프’ 열어 호응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4-24 14:30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진완)은 충북도학생종합수련원에서 초.중학생 26명과 가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 충전 가족행복 진로캠프’를 열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진완)은 진로탐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문제에 대한 고민을 가족과 함께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꿈 충전 가족행복 진로캠프’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충북도학생종합수련원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초ㆍ중학생 26명과 가족 60명이 참여했다.

진로캠프는 MBTI(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 성격검사와 성격유형별 관계 이해하기를 통해 학생은 자신의 발견을 통해 꿈을 충전하고 부모는 자녀의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교육과 인성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학교 단위, 학년 단위 활동에서 벗어나 친구들과의 소통은 물론 가족이 협력하는 활동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쓰는 편지, 가족과 함께 즐거운 트래킹, 가족과 미션사진 찍기 등 진로설계와 더불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됐다.

교육과학연구원 김진완 원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진로 탐색과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특색 있고 다양한 진로캠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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