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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마마무 휘인 "다른 멤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4 17:41

(사진출처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반달같은너'의 정체는 마마무 휘인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주 듀엣곡 경연을 마치고 2라운드에 진출한 '반달인 듯 반달 아닌 반달 같은 너' '특급열차 롤러코스터' '믿을 수 있나요 마법의 성' '4차원 안드로메다'가 가왕전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박진영의 '어머니가 누구니'로 무대에 오른 '반달같은너'는 '특급열차 롤러코스터'와 대결을 펼쳤다. 그는 노래시작부터 매혹적인 음색으로 판정단과 방청객들을 매료시킨 '반달같은너'는 흥겨운 리듬으로 사람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투표결과 '롤러코스터'에게 패한 '반달같은너'는 가면을 벗었고, 정체는 마마무 휘인이었다.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마마무 휘인은 "우리가 방송에서 유쾌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다 보니 비글돌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다른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홀로 무대에 설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멤버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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