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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롤러코스터, 섬세한 감정.. 관객들 마음 ‘울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4 18:18

(사진출처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롤러코스터가 애절한 감정으로 '복면가왕'의 무대를 적셨다.

롤러코스터는 2라운드에서 '반달같은너' 마마무 휘인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뒤 조성모의 '슬픈영혼식'을 열창했다. 매력적 음색에서 나온 애절한 감정은 듣는 이들을 소름돋게 만들었다. 롤러코스터의 열창에 판정단과 방청객 모두 혀를 내둘렀다.

가왕 '음악대장'마저 숨죽이게 만든 무대를 선보인 롤러코스터는 이들의 가슴과 눈시울을 젖게 만든 무대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노래 듣다가 소름 돋았다”, “정말 음색이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에서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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