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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인천시당, 시.구의원 7명 복당 허용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6-04-24 19:58

인천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결과 복당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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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새누리당 인천시당은 지난 22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탈당했던 7명에게 복당을 허용했다.
새누리당 인천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주 22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임정빈, 김금용 시의원과 홍순목 서구을 국회의원선거 후보(무소속) 등 7인에 대해 복당을 허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임정빈 시으원과 김금용 시의원 그리고 이봉락, 박향초, 김익선, 이관호 남구의원 등 6인은 지난달 23일 윤상현 국회의원이 탈당할 때 함께 탈당했으며 지난 15일 함께 복당을 신청했다.


홍순목 서구을 국회의원선거 무소속 후보는 "새누리당 중앙당의 황우여 의원 낙하산 공천에 반대한다"며 지난달 21일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지난 8일 총선을 앞두고 후보직을 사퇴한 후 복당을 신청했다.


시당은 "지난 1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이미 무소속 당선자 입당과 관련해서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의 중요성에 대해 동의하고 또한 차기 정권 재창출을 위해 개혁적인 보수의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분들에게 문호를 대개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고 복당 허용 방침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새누리당 인천시당은 "최고위원회의 결정과 당헌당규에 따라 복당을 허용했다"며 "향후 해당 지역과 당의 발전을 위해 당인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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