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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북 옥천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는 지용제 행사장이?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붐비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단연 인기를 끈 건 향수를 불러 일으킨 소달구지 타기 체험이었다. 체험객을 태운 소달구지가 '추억의 거리'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 마치 예전 시골 장터를 연상케 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5-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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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북 옥천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는 지용제 행사장이?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붐비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단연 인기를 끈 건 향수를 불러 일으킨 소달구지 타기 체험이었다. 체험객을 태운 소달구지가 '추억의 거리'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 마치 예전 시골 장터를 연상케 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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