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정철영)는 13일 옥내 배관 파열, 물탱크 고장 등 누수원인 발견을 통한 손실수를 최소화 하고자 상수도 옥내 누수탐사 무료 서비스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수도 누수점검 방법은 집안의 모든 수도꼭지를 잠그고 수돗물 사용을 중지한 후 수도계량기의 뚜껑을 열고 계량기 안에 있는 적색 별모양(★)이 회전하는지 확인, 별모양이 회전하면 누수가 되는 것이다.
진해구에서 시행하는 무료서비스 대상은 2층 이하 단독 주택으로 누수가 확인되면 진해구청 상하수과(055-548-4821)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변기, 물탱크, 보일러 등 지상 누수 부분을 제외한 수도사용자의 고의 또는 과실이 없는 지하 누수 부분이 발견하기 곤란할 때에는 누수 전 3개월 평균치 금액으로 1회에 한해 요금을 감면해 준다.
누수 수리비용은 본인 부담으로 하되, 요금감면 신청방법은 누수수선 과정 사진(누수지점 촬영, 공사과정, 완결)을 첨부, 구청 상하수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진우 진해구 상하수과장은 “지난 5월 말까지 상반기에 538건의 누수탐사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누수탐사, 급수장치 점검 등 실절적인 무료 민원서비스를 제공으로 새어나가는 수돗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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