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스포츠
[K리그 클래식 15R] 위클리 베스트 11…'상주상무 최고의 팀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6-22 16:48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5R 베스트 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아드리아노(서울), 마르셀로(제주)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염기훈(수원), 여름(광주), 권순형(제주), 김태환(울산)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김용환(인천), 오스마르(서울), 조병국(인천), 이용(상주)이 선정됐다. 이어 새롭게 떠오른 수원의 든든한 수문장, 궁지에 몰릴수록 선방쇼를 펼치며 대량 실점을 저지한 양형모가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남과의 경기에서 흐름을 바꾼 프리킥 득점에 날카로운 크로스로 결승골 도운 승리의 주역, 1득점 1도움 승리를 이끈 이용이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가 뽑혔고 상주상무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