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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이 청내 대회의실에서 ‘2016 초?중?고 과학교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및 안전한 실험실 운영 연수'를 연 가운데 신경인 청주교육장(연단)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경인)은 28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2016 초?중?고 과학(담당)교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및 안전한 실험실 운영 연수’를 옇었다.
청주 및 도내 과학(담당)교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수에서는 MSDS 해설과 함께 안전한 과학실 운영에 관한 연수가 이뤄졌다.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안전사고의 원인이 대부분 ’사전 점검부족 및 안전 불감증’에서 기인하고 있으며 교육현장도 안전으로부터의 위험지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학교현장 중에서도 각종 화학물질과 독극물, 인화성 물질, 실험 중의 부상 등 많은 위험 요인이 있는 곳이 과학실험실이므로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 직업건강부 신동주 부장을 강사로 초빙, 살아있는 사례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신경인 청주교육장은 “과학담당 교사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사전점검을 생활화하고 학생들에게는 안전수칙 준수 교육을 철저히 함으로써 도내 모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각급 학교가 학생들의 안전사고에 모든 관심과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