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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부경찰서 서대전지구대는 28일 태평시장에서 상인과 시민들 상대로 불량식품 근절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 서대전지구대는 28일 태평시장에서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을 상대로 불량식품 근절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은 불량식품(원산지 및 유통기한 허위표시)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전통시장을 순찰하며 불량식품이 의심스러운 경우 1399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성환 중부서장은 "먹거리가 안전하지 못하면 삶이 행복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방문해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